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오빠.(30세), 저(28세) 4가족 입니다. 저희 가족은 오빠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1년전 회사를 자진 퇴사를 한 오빠(약 2년7개월정도 다녔습니다. )는 지금까지 집에서 인터넷 주식과 술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당시 회사다니면서 벌어놓은 7000만원정도 돈은 아버지께 맡겨놓은 상황입니다. 처음에 퇴사를 할때 부모님께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설득하였습니다. 문제는 집에만 있는 오빠 가 하루가 멀다하고 술과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성격급한오빠는 퇴사후 부모님과 잦은 언쟁을 벌여왔고 지금은 부모님과 정상적인 생화을 하지 않고 식사도 밥그릇을 가져다가 혼자 방에서 컴퓨터와 식사를 하고있습니다. 또 부모님이 집에계시면 오빠는 방에 쳐밖혀 있다가 화장실가는거 빼곤 나오지 않네요.. 그런데 몇칠전 부모님께 주식을 하기위해서 맏겨놓은 돈을달라고 윽박지른다고 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1년동안 주식을하며1000만원으로 시작해서 400만원 가량을 남은거 같아요. 문제는 아버지께 맡겨놓은 70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주식을하기위해서.. 항상 입에선 주식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주식종독같아요.. 오빠는... 오빠 친구나 남들에게는 좋은사람인척 예의바른척 " 예 예" 합니다. 본인이 싫더라도 싫다고 예길안합니다. 억지로 웃고.. 그런데 집에와선 그사람 욕을 합니다.... 처음엔 아버지가 직장 출근하신 날에는 어머니께 돈좀달라고 큰소리치고 윽박지르고 화내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머니에게 쌍욕을 합니다..ㅠㅠ) 하지만 지금은 아버지한테까지 본인이 맏겨놓은 돈을 달라고 윽박지르고 쌍욕까지 합니다. (옆에서 들으면 동생인 저는 돌아버릴꺼같습니다. 30살이나 먹은 다큰 자식이 부모에게 쌍욕을 한다는 자체가 제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죽이고 싶고.. 같이 살기가 너무 싫어요..) 저희가족들은 오빠가 그냥 정상적인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많이벌던 적게벌던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을 하고... 오빠는 지금 생활이 즐겁다고 합니다. 취업은 안할꺼래요..누구좋으라고 취업을 하냐고 합니다..-_- 몇칠전 어머니와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어머니가 얘기를 하시면서 우시더라구요.. 죽고싶다고.. 이대로 내일아침 눈을 안떻으면 좋겟다고... 그 얘길 듣는데... 딸인 저로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답이 안나오네요.. 술과 주식.. 그리고 가족과의 불화...고통.. 어떻게 풀어야할까요..풀수는 있을까요?... 현재 부모님은 상담원에서 매주 1회씩 상담을 받고 계십니다. (2개월정도 되신거같아요) 제가 볼때는 오빠 상황은 진전된 상황이 없어보입니다... 더 안좋아진거같아요.. 살짝 상담을 받으러 가자고 하니까 본인을 정신병자취급하는줄 알고 팔팔뛰며 욕하며 기분나빠 합니다...ㅠㅠ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어떻게 오빠를 대해야할지.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우리 가족 모두는 답답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작성해 죄송합니다..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려요...간절합니다...
친오빠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가족은 아버지 ,어머니, 오빠.(30세), 저(28세) 4가족 입니다.
저희 가족은 오빠로 인해서 문제가 되는거 같아요.
1년전 회사를 자진 퇴사를 한 오빠(약 2년7개월정도 다녔습니다. )는 지금까지 집에서 인터넷 주식과 술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그당시 회사다니면서 벌어놓은 7000만원정도 돈은 아버지께 맡겨놓은 상황입니다.
처음에 퇴사를 할때 부모님께 공무원준비를 한다고 열심히 해보겠다고 설득하였습니다.
문제는 집에만 있는 오빠 가 하루가 멀다하고 술과 주식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성격급한오빠는 퇴사후 부모님과 잦은 언쟁을 벌여왔고 지금은 부모님과 정상적인 생화을 하지 않고
식사도 밥그릇을 가져다가 혼자 방에서 컴퓨터와 식사를 하고있습니다.
또 부모님이 집에계시면 오빠는 방에 쳐밖혀 있다가 화장실가는거 빼곤 나오지 않네요..
그런데 몇칠전 부모님께 주식을 하기위해서 맏겨놓은 돈을달라고 윽박지른다고 합니다.
정확하진 않지만 1년동안 주식을하며1000만원으로 시작해서 400만원 가량을 남은거 같아요.
문제는 아버지께 맡겨놓은 7000만원을 달라고 합니다. 주식을하기위해서..
항상 입에선 주식얘기만 합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주식종독같아요..
오빠는...
오빠 친구나 남들에게는 좋은사람인척 예의바른척 " 예 예" 합니다.
본인이 싫더라도 싫다고 예길안합니다. 억지로 웃고..
그런데 집에와선 그사람 욕을 합니다....
처음엔 아버지가 직장 출근하신 날에는 어머니께 돈좀달라고 큰소리치고 윽박지르고 화내고.. 차마 입에 담지 못할정도로 얘기를 하기도 합니다. (어머니에게 쌍욕을 합니다..ㅠㅠ)
하지만 지금은 아버지한테까지 본인이 맏겨놓은 돈을 달라고 윽박지르고 쌍욕까지 합니다.
(옆에서 들으면 동생인 저는 돌아버릴꺼같습니다. 30살이나 먹은 다큰 자식이 부모에게 쌍욕을 한다는
자체가 제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죽이고 싶고.. 같이 살기가 너무 싫어요..)
저희가족들은 오빠가 그냥 정상적인 생활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돈을 많이벌던 적게벌던 본인이 하고자하는 일을 하고...
오빠는 지금 생활이 즐겁다고 합니다. 취업은 안할꺼래요..누구좋으라고 취업을 하냐고 합니다..-_-
몇칠전 어머니와 같이 자려고 누웠는데 어머니가 얘기를 하시면서 우시더라구요..
죽고싶다고.. 이대로 내일아침 눈을 안떻으면 좋겟다고...
그 얘길 듣는데... 딸인 저로썬 어떻게 해야하는지 도무지 답이 안나오네요..
술과 주식.. 그리고 가족과의 불화...고통..
어떻게 풀어야할까요..풀수는 있을까요?...
현재 부모님은 상담원에서 매주 1회씩 상담을 받고 계십니다.
(2개월정도 되신거같아요) 제가 볼때는 오빠 상황은 진전된 상황이 없어보입니다...
더 안좋아진거같아요.. 살짝 상담을 받으러 가자고 하니까 본인을 정신병자취급하는줄 알고 팔팔뛰며 욕하며 기분나빠 합니다...ㅠㅠ
어떻게 생활해야할지. 어떻게 오빠를 대해야할지. 어떤말을 해줘야 할지.
우리 가족 모두는 답답해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습니다...
두서없이 글을 작성해 죄송합니다..
진심어린 조언부탁드려요...간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