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과 같이 ft아일랜드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되었습니다. 벌써6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소개를 하는 것은 저도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ft아일랜드에 대한 많은 오해를 풀고 싶기 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분명 판을 읽는 사람들 중 몇몇분은 이딴 것을 왜 여기다 쓰냐라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ft아일랜드는 2007년 6월 7일 사랑앓이라는 타이틀곡을 가지고 밴드로 데뷔하였습니다. 이때는 정말 괴물신인이라 불릴 정도로 데뷔한달만에 음악방송1위를 더불어 7주연속1위를 하였고, 각종 음원차트도 모두1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몇분은 ft아일랜드를 너무 아이돌밴드라는 이미지로만 보시고 실력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핸드싱크를 한다고(방송여건상 어쩔 수 없고, 요즘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 굳이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욕을 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그때는 고등하교 중학생때 데뷔를 했으니까 밴드에 대한 지식도 많이 부족했을테고 실력도 부족했을테지요. 더군다나 ft아일랜드 리드보컬 이홍기의 과거사때문에 안티도 급격히 불고(그때는 거의 이홍기 안티만 해도 7000명이나 되었습니다.) 2008년 가요대전 때 어마어마한 실수로 모든 사람들의 안 좋은 시선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간에 일본에 밴드를 배우러 유학을 갖다와서 인기가 거의 반 이상 줄어들었지요.
물론 과거사랑 실수는 잘못한 것은 맞지만 그거 하나만 6년동안 집중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ft아일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도않으셨으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너무 욕하시는 거는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헬로헬로 활동 때부터 이홍기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을 하더니 사람들께서 인정을 많이 하시고, 임재범씨의 고해를 불러 이홍기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알아봐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사람들은 솔직히 얼굴보고 좋아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도 많이 하시지만, 물론 얼굴보고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솔직히 얼굴도 모르고 연예인에 대해 전혀 관심없던 상태에서 노래를 듣다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개취가 있듯이 저 역시 이홍기의 허스키하고 애절한 목소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팬분들이 아닌 사람들은 수록곡을 많이 안 들으시겠지만 솔직히 수록곡이 훨씬 좋아서 그거를 더 많이 들읍니다.
ft아일랜드는 자작곡도 안 쓰냐는 질문도 많았는데 당연히 자작곡 있고 정말 많습니다. 비록 소속사에서 그 곡들을 일본에서만 내게할뿐이지요. 하지만 이번 4집에는 자작곡이 총7곡이 있고, 노래도 모두 좋습니다. 정말 팬이어서가 아니고 제 생각에는 자작곡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많이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한번만 더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ft아일랜드 콘서트영상을 보시고 아 얘네들도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에 나온 무대 중에서는 윤도현의 머스트에서 지독하게, 새들처럼, 모두 다사랑하리를 불렀는데 그 영상을 보시고 조금 더 비판적인 자세가 아닌 얘네도 대단하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보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글이 너무 ft아일랜드 빠순이같이 썼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길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
ft아일랜드 언제까지...
제목과 같이 ft아일랜드에 대해 말하고 싶어서 판을 쓰게되었습니다. 벌써6년차인데 아직까지 이렇게 소개를 하는 것은 저도 이건 좀 아니다라는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ft아일랜드에 대한 많은 오해를 풀고 싶기 때문에 쓰게되었습니다. 분명 판을 읽는 사람들 중 몇몇분은 이딴 것을 왜 여기다 쓰냐라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그래도 읽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ft아일랜드는 2007년 6월 7일 사랑앓이라는 타이틀곡을 가지고 밴드로 데뷔하였습니다. 이때는 정말 괴물신인이라 불릴 정도로 데뷔한달만에 음악방송1위를 더불어 7주연속1위를 하였고, 각종 음원차트도 모두1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몇몇분은 ft아일랜드를 너무 아이돌밴드라는 이미지로만 보시고 실력을 인정하지 않으시고 핸드싱크를 한다고(방송여건상 어쩔 수 없고, 요즘은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사실이라 굳이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욕을 많이 하셨습니다. 물론 그때는 고등하교 중학생때 데뷔를 했으니까 밴드에 대한 지식도 많이 부족했을테고 실력도 부족했을테지요. 더군다나 ft아일랜드 리드보컬 이홍기의 과거사때문에 안티도 급격히 불고(그때는 거의 이홍기 안티만 해도 7000명이나 되었습니다.) 2008년 가요대전 때 어마어마한 실수로 모든 사람들의 안 좋은 시선을 많이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중간에 일본에 밴드를 배우러 유학을 갖다와서 인기가 거의 반 이상 줄어들었지요.
물론 과거사랑 실수는 잘못한 것은 맞지만 그거 하나만 6년동안 집중적으로 얘기하는 것은 ft아일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지도않으셨으면서 눈에 보이는 것만 너무 욕하시는 거는 아닌가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도 다행인것은 헬로헬로 활동 때부터 이홍기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을 하더니 사람들께서 인정을 많이 하시고, 임재범씨의 고해를 불러 이홍기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도 많이 알아봐주셔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사람들은 솔직히 얼굴보고 좋아하는 거 아니냐는 질문도 많이 하시지만, 물론 얼굴보고 좋아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솔직히 얼굴도 모르고 연예인에 대해 전혀 관심없던 상태에서 노래를 듣다가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마다 개취가 있듯이 저 역시 이홍기의 허스키하고 애절한 목소리를 정말 좋아합니다. 팬분들이 아닌 사람들은 수록곡을 많이 안 들으시겠지만 솔직히 수록곡이 훨씬 좋아서 그거를 더 많이 들읍니다.
ft아일랜드는 자작곡도 안 쓰냐는 질문도 많았는데 당연히 자작곡 있고 정말 많습니다. 비록 소속사에서 그 곡들을 일본에서만 내게할뿐이지요. 하지만 이번 4집에는 자작곡이 총7곡이 있고, 노래도 모두 좋습니다. 정말 팬이어서가 아니고 제 생각에는 자작곡이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많이 욕을 먹었지만 이제는 아이돌이라는 생각을 버리시고 한번만 더 깊게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가끔 ft아일랜드 콘서트영상을 보시고 아 얘네들도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라는 생각을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방송에 나온 무대 중에서는 윤도현의 머스트에서 지독하게, 새들처럼, 모두 다사랑하리를 불렀는데 그 영상을 보시고 조금 더 비판적인 자세가 아닌 얘네도 대단하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고 보셔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쓴 글이 너무 ft아일랜드 빠순이같이 썼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길고 부족한 글을 읽어주신 분들은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