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IFC몰 맛집_취향에 따라 면을 선택할 수 있는 CJ의 제일제면소☆

초이홀릭♡2012.11.04
조회371

IFC몰 맛집_CJ의 면요리 전문점 제일제면소☆

 

 

 

IFC몰 지하에서 유독 길게 늘어선 줄이 눈에 띄는 "제일제면소" 드디어 가봤어요~

오픈 당시만큼은 아니지만 여전히 사람들이 줄을 이루고 있었지만 평일이라 그런가 오픈발이 지난건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자리를 안내받았지요.

 

먼저 제일제면소(클릭 홈페이지)의 브랜드스토리를 소개합니다~

 

 

 

 

메뉴판이예요~

 

 

 

 

주류 메뉴판이 따로 있네요~ 맥주, 소,주 사케 다 있구요~ 소주가 5,000원으로 비싼편이네요~

그냥 국수집인 줄 알았는데 샤브샤브와 꼬치등 다양한 안주도 많아요~ 간단히 한잔 하시기에도 좋으실듯 하네요~

 

 

 

매장 안쪽의 천정쪽 벽면이예요~

 

  

 

 

직접 면을 뽑나봅니다~

 

 

 

제면소 분위기 물씬 나는 벽면이예요~

 

 

 

 

이번에 초이님이 입수하신 간이 삼각대입니다~ 어찌나 아끼시던지요~

 

 

 

캠코더와 합체시킬 준비를 하십니다~

 

 

 

주문을 했어요~ 따뜻한 제일국수 우동면과 시원한 묵국수 메밀면 그리고 새우튀김 3개!!

 

 

 

제일우동이예요~ 쫄깃한 우동면과 고명으로 파, 달달해서 특이했던 유부, 국물은 깔끔해요. 진한 편은 아니고 담백하네요. 

대부분 국물 요리 먹고 나면 입이 텁텁한데 이 우동은 그런거는 없었어요. 대신 약간 싱겁다고 느끼실수도 있을 듯 하네요.

싱겁게 먹는 제 입맛에 딱이었거든요~ 사람들이 뭐 때문에 줄서는지는 모르겠는데 줄설 정도의 우동맛은 아닌거 같아요ㅋㅋㅋ

 

 

 

 

묵국수입니다~ 김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저흰 둘다 제일우동보다는 묵국수가 더 맛있었지요~ 요 아인 약간 간이 진했어요~ 아마 김치때문??

묵국수 먹고 우동먹었더니 담백한 국물 맛이 약간 맹맹하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릇이 엄청나게 크더라구요~

 

 

 

 

나 찍는거야 했더니 아니~ 나!! 이러신 초이님의 셀카ㅋㅋㅋㅋ

 

 

 

귀여워>_< 누가 뭐래도 난 초이홀릭`

 

 

 

나 입이 이렇게 컸나-_-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염둥이 내 미키마우스 가방~ 좋아요 좋아요~

  

 

 

너무 가까워서 사진발이 안받나 싶어서 멀리갔는데ㅋㅋㅋ 사실 이날 피곤했어요-_-;;;; 아팠거든요-_-;;;;

 

 

 

오잉?? 나 왜 숟가락을 저렇게 쥐고 있나요~

 

 

 

같이 찍은 사진도 남겼지요~ 오에! 내 얼굴이 더 작게 나왔어~!! 오랫만에 여자 얼굴 사이즈 되었군요~

 

 

 

밥 먹고 일어서자며 입술 바르는 중~ 아이브로우와 립밤은 필수라는!!! 세수는 못해도 눈썹은 그리고 입술에 보습은 줘야ㅋㅋㅋㅋㅋ 

 

 

 

이날은 갑자기 아티제 팥빙수가 너무너무 먹고 싶어서 급만남을 가졌어요~

주말내내 집에 콕 박혀 있다가 병이 생겼는데 초이님게서 집안메 며칠 박아뒀으니 이제 바람을 쐬러가자고 데이트신청을 받아주셨지요~

 

만나면 늘 손도 내가 먼저 잡고 팔짱도 내가 먼저 끼고 볼이 닳아 없어지도록 뽀뽀도 내가 먼저 하고 어깨도 알아서 조물조물 해주고~

그러다 한번씩 에잇 나만 들이대고! 이러면서 멀찍이 떨어지면 으이그 하면서 볼을 꼬집어 주시지요~

 

이제 2차로 진짜진짜 맛있는 팥빙수 먹으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