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겟어요...

음..2012.11.04
조회171
대학교 CC엿고.. 홍일점이엿던 여자..
나의전부엿던 여자.. 
말한마디실수로 모든게뒤틀려 버린 그녀가.. 헤어짐을 고하고.. 그렇게힘들엇던 날들이 계속 되고잇는데...
평범한모습의 가면을 쓴지 2달이 대어가지만..
이제 잊을려고할려 노력할때쯤이면..
누구보다도 걱정을 먼저해주고.. 누구보다 더 챙겨줄려고하는 그여자..
왜이러는거죠... 정말 미치겟내요...
집갈때도 혼자가고 싶을때 꼭 같이갈려는 그여자.. 대체왜이러는거죠...
하...
남자색1기가 이게 모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