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좀 읽어주세요)경찰 간부 아버지는 강간

g2012.11.04
조회1,867

진짜 너무 답답한 마음에 글이라도 써봅니다.도저히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고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이라도 올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에 한자한자 써봅니다.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릴께요..길더라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경찰 간부 아버지는 강간, 형제들은 사기, 협박, 그래도 처벌조차 받지 않는 우리나라 법, 세상에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나라 법은 아들이 경찰관 간부(경감)이란 직책을 둔 공무원이어도 부모 형제가 죄를 지어도 경찰 공무원은 아무런 책임이 없답니다.

법적 책임이 없다하여도 도의적 책임과 부끄러움은 알아야 되지 않을까요?

저의 어머님은 현재 76세나 되는 힘없는 피해자입니다.

20년이 넘는 긴 세월을 경찰간부 아버지에게 강간, 폭력 및 그의 아들, 딸에게는 사기와 협박을 당하며 죽지 못해 살아 오셨습니다.

경찰간부(경감)의 아버지는 종교를 빙자하여 ‘전생의 업이다’‘자신과 성관계를 하고 나면 아픈것도 다 낳는다’‘돈은 다 나에게 마껴라’라고 말하며 수많은 여성 신도들을 성폭행 하고도 뻔뻔히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 교주행세를 한 자입니다. 하지만, 보복이 두려워 선뜻 나서질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달서구 소재의 시장에 노점상을 하는 불쌍한 한 아주머니께서도 경찰간부 아버지 사이비 교주에게 강간을 당하였다는 사실을 뒤늦게나마 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 하였으나, 아들이 경찰 간부인 사이비 교주 아버지는 교묘하게도 법을 악이용하여 증거불충분 처분을 받았습니다.

현재 그 아주머니는 경찰간부 아버지란 인간이 남편에게 그 사실을 폭로까지 하여 이혼을 당한 처지가 되었지만, 어디에 하소연 조차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간으로써의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 인간들이 너무도 법을 악이용하고 있는 세상입니다.

무지하고 힘없는 피해자들은 법을 몰라 법의 도움조차 받지도 못할뿐더러 우리나라 법은 경찰청 조사관들도 ‘법이 물러서 힘이 없다고’들만 말할뿐 아무런 도움조차 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만 합니다.

검사가 결정을 내리면, 힘없는 경찰관들은 따를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이라고 경찰서에서는 검찰청 검사한테 가서 따지라고 경찰관들은 말 합니다.

우리 나라 법은 도대체 누굴 위한 법입니까?

경찰공무원 가족이기에 경찰, 검찰 아는 사람들이 많다고 경찰간부 아버지는 너무도 뻔뻔히 말하고 당당 합니다.

우리나라 법이 투명해 졌다고 말로만 하지만, 힘없고 억울한 일을 당해도 돈이 없이 변호사 선임조차 못하고 소송조차 한번 제대로 못하는 서민들이 너무도 많습니다.

도움을 준다는 여러 기관을 찾아가고 글도 올려 보았지만, 전부 형식적인 기관과 형식적인 답변 뿐입니다.

신문고에 글을 올리고 경찰청장께 글을 올려 보아도 한결같은 답변 뿐입니다.

법은 힘없고 무지하여 억울하고 기막힌 일을 당한 저의 어머니의 편이 되어 주지 못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어렵다고 공소권이 없다는 판결만 받았으며, 강간범의 아들, 딸과는 민사 소송으로 1년이 넘게 싸우고 있지만, 우리나라 법은 아직도 학연, 지연, 돈과 시간이 있어야만 민사 소송도 할 수 있더군요

세상에 어찌 이런법이 있는지요?

강간을 하여도 안했다고 하니 증거가 없다고 증거불충분, 온 가족이 돌아가면서 사기를 쳐도 사기가 아니라고 하니 입증하기 어렵다고 증거 불충분,

아들이란 자는 대구 시내의 경찰관으로 경감이란 간부직을 맞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부모, 형제의 죄는 자신이랑 상관없다 마음대로 해봐라 라고 너무도 뻔뻔할 만큼 양심의 가책조차 가지지 않는 인간입니다.

경찰 공무원 가족이면 더욱 더 청렴하게 살아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경찰관 아들을 등에 업고 힘없고 무지한 사람들을 협박하고 강간하고도 뻔뻔히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 인간들은 법으로 처벌을 입증하기 힘들다면 꼭 만천하에 알려 사회에서 다신 이런 기막힌 일들이 없도록 해야 된다고 봅니다.

경찰공무원의 가족은 강간을 하여도 괜찮고 사기를 쳐도 괜찮은 세상

그것은 분명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경찰청에서도 경찰관 가족의 죄는 경찰관 당사자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합니다.

물론 법적 책임은 없다 하지만, 인간으로서 그리고 힘없는 시민들을 도와주기 위해 있는 경찰관의 그것도 경감이란 간부의 가족이라면,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은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그리고 말씀드리지만 결코 소송에서 졌다고 억울해서 이글을 올린것도 아닙니다. 아직도 소송중이며 이글을 올리는 목적은 양심도 없는 인간들이 저지른 만행의 아주작은 일부일뿐입니다 시작에 불과하죠 세상에 공개될 기막힌 일은 너무나 많습니다 수도없이 셀수없이 많습니다 소송에 끝나면 어떠한 방법으로 든 꼭 세상에 알릴것이며 자신의 가족이 저지른 만행에 대해 최소한의 양심의 가책을 가져야 된다고 보기에 이글을 올리는거 뿐입니다. 그리고 이해가 안가시거나 좀 그런부분, 궁금한점이 있다면 물어봐주세요. 하나하나 다 답해드리겠습니다. 하루하루가 힘들고 어떻게 할길도 없고 어디가서 하소연할데도 없으니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