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봉이 앙즈 퐁즈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예고대로 퐁즈를 본 유봉이 앙즈의 반응을 올려볼게요~ 즐감하시길~~ 3 2 1 시작!! 애들아~~ 퐁즈왔다~~ 퐁즈를 보자 저래 반응을... . . '낯선 녀석이 내 영역을 침범하려하네.... ' . . 앙즈가 저래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유는?? 사실 저도 유봉이 키우면서 하악질하는 걸 처음 봤습니다... 하악질 작렬!! 유봉인 하악질 한번안하는 천사냥인 줄 알았는데 ㅜㅜ 고양이도 변하는구나.... . . '뭐야 저 똥고양인!! 내가 쫄줄 아냐옹!?' 쫄만도 한데...절대 안 쪼는 퐁즈~ . . 유봉이의 살벌한 감시가 계속되는데.. . . 겁없는 퐁즈가 가까이 가자... . . . 하~악!! 작렬!! . . 자그만한 아기인데 저래 살벌하게 경계를 할까...ㅋ 참 은근 엄격한 숫고양이인 유봉이~ 다른 집들은 아갱이 오면 핥아주는 등 살같게 해준다는데...ㅎ . . 그 시각 앙즈는?? . . . '어~ 신입~ 반갑고~ 알아서 잘 적응하고~ 내 가까이는 오지말아~' 퐁즈에 완전 관심없는 퐁즈~ 항상 상당한 거리를 두고 지켜보기만 합니다~ . . 퐁즈가 밥을 먹으면... . . 바로 뒤에서 감시... 스토커 수준이다... 유봉아~ ㅋ . . 퐁즈도 유봉이의 스토커짓이 열받았는지 ~ 털세우네요~ ㅎ 조그만한게 성격은 있네.. . . '넌 내가 스토커로 보이냥?? ' 엉~~! 무지~~! ㅋ음침하게 보이는데... ㅎ . . 퐁즈 이틀째!! 전날보다 많이 샤방샤방해졌습니다~ㅎ . . 왼쪽눈을 잘 못 떴는데... 이틀째부턴 많이 떠졌고 일주일 된 지금은 거의? 떠 졌는데...아마도 선천적으로 짝눈 같네요~ㅎ . . 이틀째 유봉씬?? 3 2 1 이눔자슥~~ 너 이거 완전 스토커야~~~ 그렇게까지 해야겠니???ㅋㅋㅋㅋ . . 앙즈는?? '좀 조용히 해줄래~ 고양이 두마리랑 남자인간아~' . . '신입 잘 알아서 크고 나한테 오지만마~' 여전히 흥미가 없는 앙즈~ . . 퐁즈는 올 때 너무 얌전해서 샤이한 고양인 줄 알았는데... 노홍철 같음... 레드불10개는 마신듯한... 항상 각성모드~ 잠도 잘 안자고... 넘 정신없네요...ㅎ 장난감 좀 흔들어주면 바로 반응! . . 스크래쳐에서 제대로 스크래치도 해주고~ . . 그 시각 앙즈는?? 퐁즈와 거리를 둔 체 잠들었습니다...ㅎ . . 셋째날! 3일째인데...더 똘망똘망해진 퐁즈~ . . 서는 것 쯤이야~ ㅎ 유봉이랑 놀면 와서 방해하고~ ㅋ 앙즈랑 놀면 또 해방~ . . 퐁즈가 집중하는 이유는?? . . 유봉이 꼬리 사냥~~ㅎ 이틀만에 유봉인 하악질을 멈췄고요~ 셋째날 부터 퐁즈랑 아웅다웅~ ㅋ 유봉인 역시 훈냥이야~ ㅎ 요즘 유봉이가 점점 장하다고 할까..ㅋ 건강하고 사고안치고~ ㅎ 다만 침실에 자꾸 들어오려고 하는거 빼면 베스트~ㅎ . . 이 시각 앙즈는?? 날이 지날수록 점 점 더 겁이 없어진 퐁즈가 가까이 오자 멘붕된 앙즈입니다~ ㅎ 참~ 섬세해~ 엄청 착한데~ 앙즈랑은 더 시간이 필요~~ 퐁즈가 가까이 가면 하악질 작렬~ 1주일 된 지금도 변함없지만...거리는 꽤 가까워졌다는거~ㅎ .. 오늘 퐁즈때문에 병원에 갔다왔습니다~2째 3째 들이실때는 되도록 케이지등으로 격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그러냐믄~ 퐁즈 검진결과...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이... 퐁즈가 병원에 간 이유가... 첫날부터 무른 변을 보더니 3일째부터 완전 설사...설사가 안 잡히고 잠을 안자고...엄청 먹는게 걱정이 됐거든요~ 너무 활발하고 잘 노는 아이라서 스트레스성 설사가 아닌 것 확실해서 과식에 인한 설사로 판단!! 소화잘되는 사료를 다시 사서 딱 정량만 주었습니다...근데 엄청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 그래도 덜 줬는데...여전히 설사... 그래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결과가 너무 쇼크라서... 원인이... 고양이회충!! 엄청나게 있더라고요... 기생충들이 영양분을 다 뺏아가서 설사를 한다고 합니다 .. 퐁즈는 브리더에게 분양을 받았는데... 참... 그 브리더에게 알려줬더니...엄청 미안하다며... 병원비를 지출하겠다고 하네요... 유봉이랑 앙즈는 설사를 왠만하면 안하고 퐁즈오기전에 바로 건강검진 예방주사를 맞은터라... 퐁즈가 올 때부터 기생충이 있다는거에...참.. 화가 ... 덕분에 유봉이랑 앙즈 다 구충제를 먹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유봉이 앙즈는 설사를 안해서 전염된 것 같진 않지만... 그리고 저도 내일 약국에서 구충제 좀 사서 먹어야겠네요~ㅎ 성인은 대부분 기생충에 면역이 있다고 하나..기분상~ 이렇게 기생충 소동으로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새식구가 오면 케이지에서 분리해서 한동안 관리를 하는게 선입주냥하고 빨리 친화도를 높일 수 있고 이번 처럼 기생충같은 전염의 소지가 있을 수 있게 때문에... 케이지로 분리해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퐁즈는 기본 케이지를 개방하고 용변을 볼 때 유봉이 앙즈꺼에 못 보도록 하고있지요~ 잘 때는 케이지에~ 아...오늘은 좀 충격적인 하루였고 그리고 꼬맹이 퐁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초보집사의 한계를 느낀 하루였습니다~ 계속 먹은 이유가 먹어도 먹어도 기생충에게 영양분을 뺏기니 계속 배고픈 거였네요... 지금은 처방받은 약을 먹이고 유봉이도 먹이고~ 하니 퐁즈는 별로 안 잤는데... 오늘은 너무나 잘 잤다는~ 배가 항시 고프니깐 잠이 안왔나봐요 ㅠㅠ 항상 많이 보던 용변도 아직 한번도 보질 않았네요~ 속이 좀 편안해졌나봐요~^^ 2주일간 철저관리!! 더 건강한 퐁즈를 기대해주시길~^^ 그럼 남은 휴일 잘 보내시고요~ 새로운 일주일도 홧팅~^^ --- 유즈퐁 트윗 ->@yuzuppong 유즈퐁 페이스북 -> www.facebook.com/yubongine 유즈퐁 블로그 -> www.dalkyhi.blog.me --- 1863
유봉인 스토커냥!??(유봉이네판)
안녕하세요~ 유봉이 앙즈 퐁즈 남집사입니다~^^
오늘은 예고대로 퐁즈를 본 유봉이 앙즈의 반응을 올려볼게요~
즐감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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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애들아~~ 퐁즈왔다~~
퐁즈를 보자 저래 반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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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선 녀석이 내 영역을 침범하려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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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가 저래 뚫어져라 쳐다보는 이유는?? 사실 저도 유봉이 키우면서 하악질하는 걸 처음 봤습니다... 하악질 작렬!! 유봉인 하악질 한번안하는 천사냥인 줄 알았는데 ㅜㅜ 고양이도 변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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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저 똥고양인!! 내가 쫄줄 아냐옹!?'
쫄만도 한데...절대 안 쪼는 퐁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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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의 살벌한 감시가 계속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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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없는 퐁즈가 가까이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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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작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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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그만한 아기인데 저래 살벌하게 경계를 할까...ㅋ 참 은근 엄격한 숫고양이인 유봉이~
다른 집들은 아갱이 오면 핥아주는 등 살같게 해준다는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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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앙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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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신입~ 반갑고~ 알아서 잘 적응하고~ 내 가까이는 오지말아~'
퐁즈에 완전 관심없는 퐁즈~ 항상 상당한 거리를 두고 지켜보기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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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밥을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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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뒤에서 감시... 스토커 수준이다... 유봉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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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도 유봉이의 스토커짓이 열받았는지 ~ 털세우네요~ ㅎ 조그만한게 성격은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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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내가 스토커로 보이냥?? '
엉~~! 무지~~! ㅋ음침하게 보이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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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 이틀째!!
전날보다 많이 샤방샤방해졌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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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눈을 잘 못 떴는데... 이틀째부턴 많이 떠졌고 일주일 된 지금은 거의? 떠 졌는데...아마도 선천적으로 짝눈 같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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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눔자슥~~ 너 이거 완전 스토커야~~~ 그렇게까지 해야겠니???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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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즈는??
'좀 조용히 해줄래~ 고양이 두마리랑 남자인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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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잘 알아서 크고 나한테 오지만마~'
여전히 흥미가 없는 앙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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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는 올 때 너무 얌전해서 샤이한 고양인 줄 알았는데... 노홍철 같음... 레드불10개는 마신듯한...
항상 각성모드~ 잠도 잘 안자고... 넘 정신없네요...ㅎ
장난감 좀 흔들어주면 바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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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래쳐에서 제대로 스크래치도 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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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각 앙즈는??
퐁즈와 거리를 둔 체 잠들었습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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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째인데...더 똘망똘망해진 퐁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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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는 것 쯤이야~ ㅎ 유봉이랑 놀면 와서 방해하고~ ㅋ 앙즈랑 놀면 또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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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즈가 집중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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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봉이 꼬리 사냥~~ㅎ
이틀만에 유봉인 하악질을 멈췄고요~ 셋째날 부터 퐁즈랑 아웅다웅~ ㅋ 유봉인 역시 훈냥이야~ ㅎ
요즘 유봉이가 점점 장하다고 할까..ㅋ 건강하고 사고안치고~ ㅎ 다만 침실에 자꾸 들어오려고 하는거 빼면 베스트~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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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각 앙즈는??
날이 지날수록 점 점 더 겁이 없어진 퐁즈가 가까이 오자 멘붕된 앙즈입니다~ ㅎ 참~ 섬세해~ 엄청 착한데~ 앙즈랑은 더 시간이 필요~~ 퐁즈가 가까이 가면 하악질 작렬~ 1주일 된 지금도 변함없지만...거리는 꽤 가까워졌다는거~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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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퐁즈때문에 병원에 갔다왔습니다~2째 3째 들이실때는 되도록 케이지등으로 격리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왜 그러냐믄~ 퐁즈 검진결과... 너무나 충격적인 사실이...
퐁즈가 병원에 간 이유가... 첫날부터 무른 변을 보더니 3일째부터 완전 설사...설사가 안 잡히고 잠을 안자고...엄청 먹는게 걱정이 됐거든요~ 너무 활발하고 잘 노는 아이라서 스트레스성 설사가 아닌 것 확실해서 과식에 인한 설사로 판단!!
소화잘되는 사료를 다시 사서 딱 정량만 주었습니다...근데 엄청 배고프다고 울고 불고~ 그래도 덜 줬는데...여전히 설사...
그래서 병원에 갔다왔습니다~
결과가 너무 쇼크라서...
원인이... 고양이회충!! 엄청나게 있더라고요... 기생충들이 영양분을 다 뺏아가서 설사를 한다고 합니다
.. 퐁즈는 브리더에게 분양을 받았는데... 참... 그 브리더에게 알려줬더니...엄청 미안하다며... 병원비를 지출하겠다고 하네요...
유봉이랑 앙즈는 설사를 왠만하면 안하고 퐁즈오기전에 바로 건강검진 예방주사를 맞은터라... 퐁즈가 올 때부터 기생충이 있다는거에...참.. 화가 ...
덕분에 유봉이랑 앙즈 다 구충제를 먹이기로 결정했습니다~ 다행히 유봉이 앙즈는 설사를 안해서 전염된 것 같진 않지만... 그리고 저도 내일 약국에서 구충제 좀 사서 먹어야겠네요~ㅎ 성인은 대부분 기생충에 면역이 있다고 하나..기분상~
이렇게 기생충 소동으로 시끌벅적한 하루를 보냈답니다~
새식구가 오면 케이지에서 분리해서 한동안 관리를 하는게 선입주냥하고 빨리 친화도를 높일 수 있고 이번 처럼 기생충같은 전염의 소지가 있을 수 있게 때문에... 케이지로 분리해주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퐁즈는 기본 케이지를 개방하고 용변을 볼 때 유봉이 앙즈꺼에 못 보도록 하고있지요~ 잘 때는 케이지에~
아...오늘은 좀 충격적인 하루였고 그리고 꼬맹이 퐁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라는...초보집사의 한계를 느낀 하루였습니다~
계속 먹은 이유가 먹어도 먹어도 기생충에게 영양분을 뺏기니 계속 배고픈 거였네요...
지금은 처방받은 약을 먹이고 유봉이도 먹이고~ 하니 퐁즈는 별로 안 잤는데... 오늘은 너무나 잘 잤다는~ 배가 항시 고프니깐 잠이 안왔나봐요 ㅠㅠ 항상 많이 보던 용변도 아직 한번도 보질 않았네요~ 속이 좀 편안해졌나봐요~^^
2주일간 철저관리!! 더 건강한 퐁즈를 기대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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