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이거쓰다가 날아갔으니까 ctrl+v로 화풀이좀 할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86년 호랑이띠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우리 무리 얘기들을 해보려고합니당 판에는 처음이고 요런데 글쓰는게 어색하니 이해해주십셔 그래도 두번째 쓰려니 좀 낫에여...ㅋㅋㅋㅋㅠㅠㅠㅠㅠ 또 저랑 같이 살고있는 빠른 87 토끼 한마리와. 이상한 분위기도 같이 털어보려구 합니다. 눈치채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어려보이려고 애쓰는 말투 용서하소서 재밋는 얘긴 많은데 어떻게 써야될지모르겠쉅.힝 GO! 저는 27살의 수명이 두달 남은 암컷 호랑이 평소 성격과 취향을 분명하게 정의해본적이 없는 다중이 캐릭터 때문인지 친구가 조금 많은편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독서 모임이 있어요............^^ ... 네 뻥이에요 ....... 그중에도 만남의 빈도, 간섭의 침해도 등을 따져보니 순위권안의 인간들이 있더랬지요 어제도 함께 드링킹을 하고 울집에서 자더니 오후가 되서야 지들 투나잇 스케줄챙기러 꺼졌음 맨날보는 사이인데도 왠일인지 우.리.끼.리 한잔하자며 어제는 특별히 어색하게 술 약속따위를 잡았음 토요일이엇지만 저는 회사에서 가져와야할 서류가 있어 잠깐들럿다 7시 쯤 나왔지요 로비에 보안요원들이 엄청 열심히 일하는 줄 알듯 회사가 논현동이라 제일 먼저 도착한 저는 늘 먹던 그 셋팅.....따위 읎으므로 알아서 합리적으로 선주문을 부탁했지요 8시 넘어서 문이 벌컥 열리더니 씩씩거리며 들고있던 핸드백을 집어던지며 들어오는 친구1. 비속어와 함께 속사포 랩을 하면서 머리를 쫘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온 바, 세상에서가장 스팩타클한 연애를 하는 친구. 과거 연애 삼다리까지 걸쳐본 화려한 경력이 있지요 단순한 어장관리가 아닌 진지한 연애 삼다리 이 친구는 어릴때부터 결혼상대에 대해 환상, 고민이 많았던 친구이므로 나는 이해해요.. 그러니 이러한 막장연애를 감싸고 돌겠슴돠 막장연애... 그러니 막장이라 칭합시다 좀전 집어던진 핸드백을 조용히 감싸안음 내가 보기엔 음청 비싼걸로 알고잇음. 가방을 열고 화장을 고치기 시작... ㅡㅡ 새초롬하게 하는말이 "그래에~ 연하도 어르기 나름이지" 연하남친이 본인이 리드하는대로 따라오지않는다며ㅋㅋㅋㅋㅋ 원래 의외로 연하가 리드하면 좋아하지않나? 여튼 막장이의 연애스타일이니 삼십분지났나 소파뒤로 서프라이즈 등장을 시도하다 들켜 민망하게 착석하는 친구2 이친구는 밥솥소리 모사를 기가막히게 하니 밥솥이라 부르겟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 배우 밥솥이는 앉자마자 손가락으로 자몽을 집어먹으며 막장이말에 응응그래그래 들어주는척 식사를 시작했듬 밥솥이 만큼 착하고 유쾌하고 순수한 친구가 없어효 드뎌 오늘의 청일점 친구3 광분 표출하고있는 막장이보고 낄낄대면서 드러옴 대략이랬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또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3은 우리중 가장 똑똑이 나름 명문대 정치외교전공에 지금은 석사를 밟고있습죠 홍홍 이친구 소개해달란 사람들이 있는데 엄청난 반전은 욕쟁이에다가 전공과 반대되는 사회부적응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마디중 여덟마디 이상이 비속어에 틈만 나면 지 지인들이랑 싸워서 관계 쫑내고 싸우고 군대 현역시절엔 선임 고소해서 소송걸고ㅋㅋㅋㅋㅋㅋㅋ 엥간한 똑똑한 꼴통이 따로없어요 : ( 이하 이놈을 사부자라 칭하겠어요 자 우리 이제 다 모였나? 술이 몇잔 들어가고 중대발표라도 할것처럼 약속따위 잡더니 걍 늘 그렇듯 사부자랑 막장이 티격태격 대고 밥솥이는 막 먹고 또 먹고 계속먹고 낄낄대고 호랑이친구들이 이 친구들이 전부는아니지만 위에말한 간섭침해도가 가장높은 인간들. 후에 호랑이 몇마리더 소개할게용 그러다 20 대 세명이상 모이면 벌어진다는 음담패설판이 펼쳐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상상이상의 음담패설 성감대 얘기가 나옴 어릴때부터 귀만지는걸 싫어했던 사부자는 귀 밥솥이는 6번 갈비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떻게 저딴 개드립이 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 야 ㅡㅡ 무슨 성감대가 팔뚝이고 귓볼이야 외관상 보이지않는 그 은밀한" 이 뒤에 어떤 말이 나올지 알기에 막장이라면 어떠한 말도 아무렇지않게 할걸 알기에 테이블위에있던 방울토마토로 입을 막아버렸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담패설 더하면 판에서 사라질것같아서 이상은 못 쓰겠네요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귀가아플정도로 소리지르고 웃고떠들고 하다가 열한시쯤 됐나 여기 올줄은 생각도 못했고, 부르지도않았고 오지도 말았어야할 토끼 한마리가 무표정으로 문앞에 서있네요
호랑이소굴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이거쓰다가 날아갔으니까 ctrl+v로 화풀이좀 할게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우리는 86년 호랑이띠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우리 무리 얘기들을 해보려고합니당
판에는 처음이고 요런데 글쓰는게 어색하니 이해해주십셔
그래도 두번째 쓰려니 좀 낫에여...ㅋㅋㅋㅋㅠㅠㅠㅠㅠ
또 저랑 같이 살고있는 빠른 87 토끼 한마리와. 이상한 분위기도
같이 털어보려구 합니다. 눈치채신 분들은 뒤로가기를 정중히 부탁드립니다.
어려보이려고 애쓰는 말투 용서하소서
재밋는 얘긴 많은데 어떻게 써야될지모르겠쉅.힝
GO!
저는 27살의 수명이 두달 남은 암컷 호랑이
평소 성격과 취향을 분명하게 정의해본적이 없는
다중이 캐릭터 때문인지 친구가 조금 많은편입니다..
오늘은 저녁에 독서 모임이 있어요............^^
...
네 뻥이에요
.......
그중에도 만남의 빈도, 간섭의 침해도 등을 따져보니
순위권안의 인간들이 있더랬지요
어제도 함께 드링킹을 하고 울집에서 자더니
오후가 되서야 지들 투나잇 스케줄챙기러 꺼졌음
맨날보는 사이인데도 왠일인지 우.리.끼.리 한잔하자며
어제는 특별히
어색하게 술 약속따위를 잡았음
토요일이엇지만 저는 회사에서 가져와야할 서류가 있어
잠깐들럿다 7시 쯤 나왔지요
로비에 보안요원들이 엄청 열심히 일하는 줄 알듯
회사가 논현동이라 제일 먼저 도착한 저는
늘 먹던 그 셋팅.....따위 읎으므로 알아서 합리적으로 선주문을 부탁했지요
8시 넘어서
문이 벌컥 열리더니 씩씩거리며 들고있던 핸드백을 집어던지며 들어오는 친구1.
비속어와 함께 속사포 랩을 하면서 머리를 쫘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들어온 바, 세상에서가장 스팩타클한 연애를 하는 친구.
과거 연애 삼다리까지 걸쳐본 화려한 경력이 있지요
단순한 어장관리가 아닌 진지한 연애 삼다리
이 친구는 어릴때부터 결혼상대에 대해 환상, 고민이 많았던 친구이므로
나는 이해해요.. 그러니 이러한 막장연애를 감싸고 돌겠슴돠
막장연애... 그러니 막장이라 칭합시다
좀전 집어던진 핸드백을 조용히 감싸안음
내가 보기엔 음청 비싼걸로 알고잇음.
가방을 열고 화장을 고치기 시작...
ㅡㅡ
새초롬하게 하는말이
"그래에~ 연하도 어르기 나름이지"
연하남친이 본인이 리드하는대로 따라오지않는다며ㅋㅋㅋㅋㅋ
원래 의외로 연하가 리드하면 좋아하지않나?
여튼 막장이의 연애스타일이니
삼십분지났나
소파뒤로 서프라이즈 등장을 시도하다 들켜 민망하게 착석하는 친구2
이친구는 밥솥소리 모사를 기가막히게 하니 밥솥이라 부르겟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뮤지컬 배우 밥솥이는
앉자마자 손가락으로 자몽을 집어먹으며
막장이말에 응응그래그래 들어주는척 식사를 시작했듬
밥솥이 만큼 착하고 유쾌하고 순수한 친구가 없어효
드뎌
오늘의 청일점 친구3
광분 표출하고있는 막장이보고 낄낄대면서 드러옴
대략이랬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 또 왜이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3은 우리중 가장 똑똑이
나름 명문대 정치외교전공에 지금은 석사를 밟고있습죠
홍홍 이친구 소개해달란 사람들이 있는데
엄청난 반전은 욕쟁이에다가 전공과 반대되는 사회부적응자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열마디중 여덟마디 이상이 비속어에
틈만 나면 지 지인들이랑 싸워서 관계 쫑내고 싸우고
군대 현역시절엔 선임 고소해서 소송걸고ㅋㅋㅋㅋㅋㅋㅋ
엥간한 똑똑한 꼴통이 따로없어요 : (
이하 이놈을 사부자라 칭하겠어요
자 우리 이제 다 모였나?
술이 몇잔 들어가고 중대발표라도 할것처럼 약속따위 잡더니
걍 늘 그렇듯 사부자랑 막장이 티격태격 대고
밥솥이는 막 먹고 또 먹고 계속먹고 낄낄대고
호랑이친구들이 이 친구들이 전부는아니지만
위에말한 간섭침해도가 가장높은 인간들.
후에 호랑이 몇마리더 소개할게용
그러다
20 대 세명이상 모이면 벌어진다는 음담패설판이 펼쳐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제나 상상이상의 음담패설
성감대 얘기가 나옴
어릴때부터 귀만지는걸 싫어했던 사부자는 귀
밥솥이는 6번 갈비뼈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어떻게 저딴 개드립이 나오지ㅋㅋㅋㅋㅋㅋㅋ
이어서
기대를저버리지 않는 막장이
" 야 ㅡㅡ 무슨 성감대가 팔뚝이고 귓볼이야
외관상 보이지않는 그 은밀한"
이 뒤에 어떤 말이 나올지 알기에
막장이라면 어떠한 말도 아무렇지않게 할걸 알기에
테이블위에있던 방울토마토로 입을 막아버렸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담패설 더하면 판에서 사라질것같아서
이상은 못 쓰겠네요 ㅜ_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귀가아플정도로 소리지르고 웃고떠들고 하다가 열한시쯤 됐나
여기 올줄은 생각도 못했고, 부르지도않았고
오지도 말았어야할 토끼 한마리가 무표정으로 문앞에 서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