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쎄여 저는 부산에 사는 흔흔흔한 중딩입니다 제가 판을 처음써봐서 참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네여 제가 판을 쓴 이유는!! 저희반의 옥수수털녀때문입니다 (이름이 옥수수털녀인 이유는 얘가,,털이 좀 짙어여 그래서 제가 옥수수수염녀 라고 할려다가 친구랑 상의했는데 친구가 털녀라고 하라고 해서 결국 섞어서 옥수수털녀라고 하였습니다) 글솜씨가 부족하고 순서가 엉망이더라도 봐주세여 음슴체 유행이 지났지만 그래도 저는 음슴체 ㄱㄱ 글쓴이는 학기초때 글쓴이,친구1,친구2,친구3 이렇게 있었음 글쓴이,친구1은 친구3을 이때 처음 봤음 그리고 친구1 은 친구2도 처음봄 그래서 친해지기로 마음먹음 그래서 글쓴이는 친구들이 모두 친해질수있게 리드하게댐 이때 옥수수털녀와 친구4가 등장함 친구4는 친구3과 꽤 친한 사이였음 처음에 글쓴이,친구1,2,3이 모두 친해진다음, 친구4와 옥수수털녀와 친해지기로 노력함 옥수수털녀는 첫인상이 좋지 않았음 그래서 우리는 옥수수털녀를 좋게보지 않았음 왜냐하면 첫인상도 그렇고, 옥수수털녀의 친구가 다른반인데 우리반으로 오면 옥수수털녀가 우리말을 씹음 하지만 적어도 같이 있어주기는 했음 말도 조금씩 하고 어느날 옥수수털녀와 내가 짝이됨 나는 처음에 조금씩말하다가 옥수수털녀와 어느새 친해짐 나는 옥수수털녀를 우리쪽에 완벽히 끼워주기로 함 그래서 우리는 룰루랄라 즐겁게 지내고있었음 옥수수털녀가 처음엔 나한테 앵김 그래서 수학여행때도 같이 놈 그런데 글쓴이는 함께 다니던 친구가 있음 친구1임 점점지나니깐 옥수수털녀가 친구1에게 앵기더니 지금은 아주 심하게 앵김ㅋ 친구1,친구2는 좋아하는 애가 있음 (기억해두셈ㅎ까먹을수도 잇음.(친구1,햄토리는 스캔들이 나있음)친구1이 좋아하는애는 햄토리, 친구2가 좋아하는애는 멍멍이라고 하겠음) 친구1에게 어느날 옥수수털녀가 친구1이 의 대한것을 말해줌 그 뒤로 친해짐ㅋ 근데 옥수수털녀 이뇬이 나를 점점 놔두고 친구1만 찾음 하...이때 붙잡아 둬야 했었음 옥수수털녀가 막 이제는 거의 맨날 친구1 에게 붙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혼자가 됨.. 물론, 친구2,친구3과 붙기도 했음 옥수수털녀가 내가 친구2,3쪽으로 점점 붙는걸 보니깐 아주 지껄로 만드는거임 게다가 친구4도 다른친구들과 어울림ㅋ 나님은 이제 다시 친구1에게로 갈려고 노력함 그리고 우리는 자리를 마음대로 바꿨음 나랑 친구1이랑 같이 앉으려고 내가 친구1을 봤는데 옥수수털녀가 글쎄 친구1을 팔 꽉잡고 데리고 가는거임!! 난 친구2에게로 감 친구2는 친구3과 같이앉음 ㅠㅠㅠㅠ 결국 난 혼자앉음,,,,,,완전 황당하고 우울했음 근데 내가 왜 친구1,옥수수털녀에게 못간지 암?? (궁금하면 500원 ㅋ) 내가 친구1에게로 갔음 가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이눔의 옥수수털녀가 내앞을 막으면서 친구1아!!!!!!!!!!!!!! 이렇게 과장하면서 친구1에게 말을거는거임!! 나는 어이가 털ㅋ림ㅋ 그래서 나는 친구1과 눈치를 주고받으며 있었음 근데 옥수수털녀는 눈치없게 계속 큰소리로 과장하며 말하는거임 나는 그래서 친구2,3에게로 감ㅋ 하지만 얘네도 엄청 열심히 얘기를 하고있음,끼어들기가 애매모함 나는 가운데서 멍하니 있음.. 그리고 내가 다시 친구1에게 갈려고하면 내가 갈려고 하는 길마다 막으면서 과장하면서 막하는거임;; 문제는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님; 하루에 3~4번씩은 꼭하는것같앴음 그리고 음악시간이었음 친구2,친구3은 내가 걍 다같이 잘지내는줄알고 장난도 침ㅋ 가끔 지들끼리 먼저가고 귓속말하고 그럼 근데 나는 왕따?은따?를 한번 당해봤기때문에 점점 불안해짐.. 친구2,친구3이 가끔 "먼저가~" 이럼 그럼 우리는 먼저감 그때마다 옥수수털녀가 내랑 친구1이랑 같이가면 내앞을 은근슬쩍 막으면서 친구1이랑 지랑 같이감 난 그때마다 완전 서운+어이없음 그리고 얘가 다른반애 친한친구가 잇음 (얘를 친구5라고 하겠음) 친구5가 햄토리랑 같은반인데 옥수수털녀가 친구5랑 베프급임 그래서 그런지 친구5의 반에 가나봄(그렇게 보이진않지만) 매일매일 햄토리이야기가 3~4개씩 꼭! 있는거임!! 그런게 몇주 지속됨 그러다가 좀있다가 햄토리에 대한 좋은일1개 나쁜일 1개 가 맨날 있다는거임!! 그래서 친구1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나한테 상담함 상담내용---------------------------------- 친구1 : 글쓴아 있잖아,,옥수수털녀의 말이 진짜일까?혹시 거짓말아니겠지..? 글쓴이: 갑자기 왜ㅋㅋ 이때까지 잘 들었잖아 ㅋ 친구1 : 그냥,,햄토리 이야기가 갑자기 거짓말같아서,, 글쓴이: 아,,왜?거짓말 같나?? 친구1: 어,,옥수수털녀가 말해주는 햄토리 이야기가 맨날 좋은일1개 나쁜일 1개래 솔직히 좀 거짓말같다 글쓴이 : 아ㅋㅋ 좀 그렇긴 하네,,근데 걔 거짓말 칠 애는 아니잖아 ㅋ 설마 거짓말이겠나?? 친구1: 그렇겠지?? 아 알았어,, 글쓴이:어~ --------------------------------------------------끝 이렇게 끝이 남 근데 통화가 끝난 후 나님은 생각해봄 그런데 이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거짓말 같은거임!! 그리고 옥수수털녀가 우리에게는 말 안해주고 매일 친구1한테만 햄토리 이야기를 해주는것임!! 솔직히 옥수수털녀보단 내가 더 먼저 알았는데!! 그래도 나님은 참음 내가 끼워줬는데 나한테만 그렇고 딴애한텐 안그럼ㅋ 어이없음ㅋ 그리고 매일 내앞 막고 내말 씹고 내친구 뺏어가고 난 혼자있고 그러니깐 나님은 힘듦 그것도 일종의 은따라고 보면댐 난 너무 힘들어서 친구1,친구2한테 말해줌(얘들은 나의 베프임) 난 이때까지 있었던 일과 힘들었던것을 모두 털어놓음 이럴 친구가 잇어서 기뻤음 나는 이야기를 할때 울컥함 이것을 매일 몇주 몇달을 당하면 울컥할만도함 그리고 친구1,친구2가 나에게 옥수수털녀가 내 욕을 했다는 사실을 알려줌!! 난 예상했었음,,(눈치가 좀 빠른 편임..) 옥수수털녀가 나를 별명지어서 내욕을 한다는것임 난 완전 빡돔 그리고 내가 안한짓까지 거짓말쳐서 친구1,2,3한테 말했다는거임 난 어이털림 내 친구들도 옥수수털녀가 그렇게 말하면 그때 장단 맞춰주다가 나중에 얘기 하고 같이 집에갈때 성격보면 전혀 그럴 애가 아닌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고함^^ 친구1,2,3은 같이 욕 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옥수수털녀와 함께 있으면 욕하게 된다고함,, 옥수수털녀가 나한테 이런말도 했다고함 내가 신발을 사려고 생각중이었음(확정ㄴㄴ) 그래서 내가 캔버스살까?생각을 하고 친구1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옥수수털녀가 잘못안건지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옥수수털녀 : 친구2야 글쓴이가 니랑 똑같은 신발 산데!! 이러는거ㅡㅡ 완전 어이없어서;; 이거 말고도 더 있음 하지만 너무 길까봐 생략하겠음 난 이때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듣고 울컥해서 그만 친구2앞에서 눈물이 나옴,,,또르르,, 진짜 실망+멘붕+빡침+어이없음 이 한번에 오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친구2는 앞으로 무슨일 있으면 지한테 말하라고 나에게 위로를 해줌(친구1,2 고마워!!ㅎㅎ) 그리곤 또 옥수수털녀의 행동을 지켜보기로함 이렇게 글쓴이,친구1,2는 이사실을 알고 지켜보고 눈치주고 싫은 티를 내기로 함 (내가 평소에 티를 잘 안냄,, 그래서 애들이 몰랐다고 함 ) 그리고 어떤때는 글쓴이,친구1,2,3,옥수수털녀 이렇게 모여있었음 근데 교실 뒤에 멍멍이랑 다른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난 아무말 안했는데 옥수수털녀가 나중에 친구3한테 이렇게 말했음 옥수수털녀 : 야 아까 글쓴이가 뒤에 멍멍이랑 어떤 남자애보고 '참 가지가지한다' 이랬디 글고 그사실을 친구3이 친구2에게 말해줌 (이때 쯤 부터 친구3도 옥수수털녀가 거짓말이란것을 알게됨) 그래서 친구2가 나한테"글쓴아 할말있어"이래서 알려줌 난 그말을 듣고 완전 개빡침!!!!!!!!!!!!!와!!!!!!!!!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할말있다는건 더 많음(하지만 이것도 생략) 그리고 음악시간에 친구3과 옥수수녀가 맨날 글쓴이를 보며 쪼개는거임 아니 그건 쪼개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빠개는거임 완전 엎어지대??ㅋㅋㅋ 그래서 친구2가 그나마 가까이 있어서 말해줌ㅋ 기분 완전 상함 욕나옴 ㅋ 실제상황에선 욕이 완전 많이나옴 ㅋ 친구3은 아직 나의 일을 모름 ㅋ 걔한텐 말하기가 좀 그럼,, 그리고 나는 완전 짜증나지만 티는 별로 안내면서 나옴^^ 그리고 나는 반에 오고나서 티를 내고 학교도착하고 티를 냈음 그리고 친구2가 스마트폰임(글쓴이,친구1은,,,,,스마트폰이 아님 ㅠㅠㅠㅠ 나도 똘똘이폰 ㅠㅠㅠ) 그래서 카카* *토리에 작작좀해라ㅡㅡ 이런 비슷한걸로 적어놈ㅋ 지가 찔렸나본지 그다음날 횟수가 많이 줄어듬 ㅋ 그러나 지금도 계속 짜증나게함;; 친구1,2가 나를 도와주니깐 옥수수털녀도 줄어들면서 나한테 먼저 인사까지하네?ㅋ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인사하고 걔까 무표정,한번씩 웃어줌,정색으로 인사했었음 하지만 음악시간이나 영어시간이 되면 걔는 본성이 드러남 처음에는 그렇게 안봤었는데,,;; 이제는 뭐 친구2한테까지 멍멍이의 대한 거짓말까지함; 아 내일 학교감 옥수수털녀의 면상을 봐야함 ㅜㅜ 내일은 어떻게 나오나 봐야겠음 ㅋ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보고 옥수수털녀의 행동을 또 올리겠습니다 이것말고도 엄청 많은데 그럼 너무 길어질것같네여 그럼 가보게써여!!ㅎ 그럼 전 20000~~~~~ 1
##우리반의 옥수수털녀##
안녕하쎄여
저는 부산에 사는 흔흔흔한 중딩입니다
제가 판을 처음써봐서 참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네여
제가 판을 쓴 이유는!! 저희반의 옥수수털녀때문입니다
(이름이 옥수수털녀인 이유는 얘가,,털이 좀 짙어여 그래서 제가 옥수수수염녀 라고 할려다가 친구랑 상의했는데 친구가 털녀라고 하라고 해서 결국 섞어서 옥수수털녀라고 하였습니다)
글솜씨가 부족하고 순서가 엉망이더라도 봐주세여
음슴체 유행이 지났지만 그래도 저는 음슴체 ㄱㄱ
글쓴이는 학기초때 글쓴이,친구1,친구2,친구3 이렇게 있었음
글쓴이,친구1은 친구3을 이때 처음 봤음 그리고 친구1 은 친구2도 처음봄
그래서 친해지기로 마음먹음
그래서 글쓴이는 친구들이 모두 친해질수있게 리드하게댐
이때 옥수수털녀와 친구4가 등장함
친구4는 친구3과 꽤 친한 사이였음
처음에 글쓴이,친구1,2,3이 모두 친해진다음, 친구4와 옥수수털녀와 친해지기로 노력함
옥수수털녀는 첫인상이 좋지 않았음 그래서 우리는 옥수수털녀를 좋게보지 않았음
왜냐하면 첫인상도 그렇고, 옥수수털녀의 친구가 다른반인데 우리반으로 오면 옥수수털녀가 우리말을 씹음
하지만 적어도 같이 있어주기는 했음 말도 조금씩 하고
어느날 옥수수털녀와 내가 짝이됨
나는 처음에 조금씩말하다가 옥수수털녀와 어느새 친해짐
나는 옥수수털녀를 우리쪽에 완벽히 끼워주기로 함
그래서 우리는 룰루랄라 즐겁게 지내고있었음
옥수수털녀가 처음엔 나한테 앵김 그래서 수학여행때도 같이 놈
그런데 글쓴이는 함께 다니던 친구가 있음 친구1임
점점지나니깐 옥수수털녀가 친구1에게 앵기더니 지금은 아주 심하게 앵김ㅋ
친구1,친구2는 좋아하는 애가 있음
(기억해두셈ㅎ까먹을수도 잇음.(친구1,햄토리는 스캔들이 나있음)친구1이 좋아하는애는 햄토리, 친구2가 좋아하는애는 멍멍이라고 하겠음)
친구1에게 어느날 옥수수털녀가 친구1이 의 대한것을 말해줌
그 뒤로 친해짐ㅋ
근데 옥수수털녀 이뇬이 나를 점점 놔두고 친구1만 찾음
하...이때 붙잡아 둬야 했었음
옥수수털녀가 막 이제는 거의 맨날 친구1 에게 붙는거임!!
그래서 나님은 혼자가 됨..
물론, 친구2,친구3과 붙기도 했음
옥수수털녀가 내가 친구2,3쪽으로 점점 붙는걸 보니깐 아주 지껄로 만드는거임
게다가 친구4도 다른친구들과 어울림ㅋ
나님은 이제 다시 친구1에게로 갈려고 노력함
그리고 우리는 자리를 마음대로 바꿨음
나랑 친구1이랑 같이 앉으려고 내가 친구1을 봤는데 옥수수털녀가 글쎄
친구1을 팔 꽉잡고 데리고 가는거임!!
난 친구2에게로 감
친구2는 친구3과 같이앉음 ㅠㅠㅠㅠ
결국 난 혼자앉음,,,,,,완전 황당하고 우울했음
근데 내가 왜 친구1,옥수수털녀에게 못간지 암??
(궁금하면 500원 ㅋ)
내가 친구1에게로 갔음 가서 이야기를 하려는데!!
이눔의 옥수수털녀가 내앞을 막으면서 친구1아!!!!!!!!!!!!!! 이렇게 과장하면서 친구1에게 말을거는거임!!
나는 어이가 털ㅋ림ㅋ
그래서 나는 친구1과 눈치를 주고받으며 있었음
근데 옥수수털녀는 눈치없게 계속 큰소리로 과장하며 말하는거임
나는 그래서 친구2,3에게로 감ㅋ
하지만 얘네도 엄청 열심히 얘기를 하고있음,끼어들기가 애매모함
나는 가운데서 멍하니 있음..
그리고 내가 다시 친구1에게 갈려고하면 내가 갈려고 하는 길마다 막으면서 과장하면서 막하는거임;;
문제는 그런 일이 한두번이 아님;
하루에 3~4번씩은 꼭하는것같앴음
그리고 음악시간이었음
친구2,친구3은 내가 걍 다같이 잘지내는줄알고 장난도 침ㅋ
가끔 지들끼리 먼저가고 귓속말하고 그럼
근데 나는 왕따?은따?를 한번 당해봤기때문에 점점 불안해짐..
친구2,친구3이 가끔 "먼저가~" 이럼
그럼 우리는 먼저감 그때마다 옥수수털녀가 내랑 친구1이랑 같이가면 내앞을 은근슬쩍
막으면서 친구1이랑 지랑 같이감
난 그때마다 완전 서운+어이없음
그리고 얘가 다른반애 친한친구가 잇음 (얘를 친구5라고 하겠음)
친구5가 햄토리랑 같은반인데 옥수수털녀가 친구5랑 베프급임
그래서 그런지 친구5의 반에 가나봄(그렇게 보이진않지만)
매일매일 햄토리이야기가 3~4개씩 꼭! 있는거임!!
그런게 몇주 지속됨
그러다가 좀있다가 햄토리에 대한 좋은일1개 나쁜일 1개 가 맨날 있다는거임!!
그래서 친구1은 이상하게 생각하고 나한테 상담함
상담내용----------------------------------
친구1 : 글쓴아 있잖아,,옥수수털녀의 말이 진짜일까?혹시 거짓말아니겠지..?
글쓴이: 갑자기 왜ㅋㅋ 이때까지 잘 들었잖아 ㅋ
친구1 : 그냥,,햄토리 이야기가 갑자기 거짓말같아서,,
글쓴이: 아,,왜?거짓말 같나??
친구1: 어,,옥수수털녀가 말해주는 햄토리 이야기가 맨날 좋은일1개 나쁜일 1개래 솔직히 좀 거짓말같다
글쓴이 : 아ㅋㅋ 좀 그렇긴 하네,,근데 걔 거짓말 칠 애는 아니잖아 ㅋ 설마 거짓말이겠나??
친구1: 그렇겠지?? 아 알았어,,
글쓴이:어~
--------------------------------------------------끝
이렇게 끝이 남 근데 통화가 끝난 후 나님은 생각해봄
그런데 이게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거짓말 같은거임!!
그리고 옥수수털녀가 우리에게는 말 안해주고 매일 친구1한테만 햄토리 이야기를 해주는것임!!
솔직히 옥수수털녀보단 내가 더 먼저 알았는데!!
그래도 나님은 참음
내가 끼워줬는데 나한테만 그렇고 딴애한텐 안그럼ㅋ 어이없음ㅋ
그리고 매일 내앞 막고 내말 씹고 내친구 뺏어가고 난 혼자있고 그러니깐 나님은 힘듦
그것도 일종의 은따라고 보면댐
난 너무 힘들어서 친구1,친구2한테 말해줌(얘들은 나의 베프임)
난 이때까지 있었던 일과 힘들었던것을 모두 털어놓음
이럴 친구가 잇어서 기뻤음
나는 이야기를 할때 울컥함 이것을 매일 몇주 몇달을 당하면 울컥할만도함
그리고 친구1,친구2가 나에게 옥수수털녀가 내 욕을 했다는 사실을 알려줌!!
난 예상했었음,,(눈치가 좀 빠른 편임..)
옥수수털녀가 나를 별명지어서 내욕을 한다는것임
난 완전 빡돔 그리고 내가 안한짓까지 거짓말쳐서 친구1,2,3한테 말했다는거임
난 어이털림
내 친구들도 옥수수털녀가 그렇게 말하면 그때 장단 맞춰주다가
나중에 얘기 하고 같이 집에갈때 성격보면 전혀 그럴 애가 아닌데,,
하고 생각하고 있었다고함^^
친구1,2,3은 같이 욕 하면 안된다는것을 알면서도 옥수수털녀와 함께 있으면 욕하게 된다고함,,
옥수수털녀가 나한테 이런말도 했다고함
내가 신발을 사려고 생각중이었음(확정ㄴㄴ) 그래서 내가 캔버스살까?생각을 하고 친구1과 이야기를 하고
있었음 그런데 옥수수털녀가 잘못안건지 일부러 그런건진 모르겠지만
옥수수털녀 : 친구2야 글쓴이가 니랑 똑같은 신발 산데!!
이러는거ㅡㅡ 완전 어이없어서;;
이거 말고도 더 있음 하지만 너무 길까봐 생략하겠음
난 이때 정말 많은 이야기를 듣고 울컥해서 그만 친구2앞에서 눈물이 나옴,,,또르르,,
진짜 실망+멘붕+빡침+어이없음 이 한번에 오는 기분이었음
그리고 친구2는 앞으로 무슨일 있으면 지한테 말하라고 나에게 위로를 해줌(친구1,2 고마워!!ㅎㅎ)
그리곤 또 옥수수털녀의 행동을 지켜보기로함
이렇게 글쓴이,친구1,2는 이사실을 알고 지켜보고 눈치주고 싫은 티를 내기로 함
(내가 평소에 티를 잘 안냄,, 그래서 애들이 몰랐다고 함 )
그리고 어떤때는 글쓴이,친구1,2,3,옥수수털녀 이렇게 모여있었음
근데 교실 뒤에 멍멍이랑 다른 남자애가 있었음
근데 난 아무말 안했는데 옥수수털녀가 나중에 친구3한테 이렇게 말했음
옥수수털녀 : 야 아까 글쓴이가 뒤에 멍멍이랑 어떤 남자애보고 '참 가지가지한다' 이랬디
글고 그사실을 친구3이 친구2에게 말해줌 (이때 쯤 부터 친구3도 옥수수털녀가 거짓말이란것을 알게됨)
그래서 친구2가 나한테"글쓴아 할말있어"이래서 알려줌
난 그말을 듣고 완전 개빡침!!!!!!!!!!!!!와!!!!!!!!!난 아무말도 안했는데!!!!!!!!!!!!!!
할말있다는건 더 많음(하지만 이것도 생략)
그리고 음악시간에 친구3과 옥수수녀가 맨날 글쓴이를 보며 쪼개는거임 아니 그건
쪼개는 정도가 아니라 완전 빠개는거임
완전 엎어지대??ㅋㅋㅋ
그래서 친구2가 그나마 가까이 있어서 말해줌ㅋ
기분 완전 상함 욕나옴 ㅋ
실제상황에선 욕이 완전 많이나옴 ㅋ
친구3은 아직 나의 일을 모름 ㅋ 걔한텐 말하기가 좀 그럼,,
그리고 나는 완전 짜증나지만 티는 별로 안내면서 나옴^^
그리고 나는 반에 오고나서 티를 내고 학교도착하고 티를 냈음
그리고 친구2가 스마트폰임(글쓴이,친구1은,,,,,스마트폰이 아님 ㅠㅠㅠㅠ 나도 똘똘이폰 ㅠㅠㅠ)
그래서 카카* *토리에 작작좀해라ㅡㅡ 이런 비슷한걸로 적어놈ㅋ
지가 찔렸나본지 그다음날 횟수가 많이 줄어듬 ㅋ
그러나 지금도 계속 짜증나게함;;
친구1,2가 나를 도와주니깐 옥수수털녀도 줄어들면서 나한테 먼저 인사까지하네?ㅋ
예전에는 내가 먼저 인사하고 걔까 무표정,한번씩 웃어줌,정색으로 인사했었음
하지만 음악시간이나 영어시간이 되면 걔는 본성이 드러남
처음에는 그렇게 안봤었는데,,;;
이제는 뭐 친구2한테까지 멍멍이의 대한 거짓말까지함;
아 내일 학교감 옥수수털녀의 면상을 봐야함 ㅜㅜ
내일은 어떻게 나오나 봐야겠음 ㅋ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당
보고 옥수수털녀의 행동을 또 올리겠습니다
이것말고도 엄청 많은데 그럼 너무 길어질것같네여
그럼 가보게써여!!ㅎ 그럼 전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