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구로동에 한 오피스텔에 사는 세입자입니다. 어제 11월 3일 MBC 8시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여 판에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세입자들도 다 함께 힘을 합쳐 여러 곳에 민원을 넣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언론에도 알리고 있습니다.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니 추천과 도움 부탁 드립니다. 11월 2일 금요일. 퇴근하고 나니 현재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거의 폐건물이 되어있었습니다. 방영된 MBC뉴스는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73265_5780.html 위 주소와 같습니다. 이 외에도 인터넷 뉴스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http://news1.kr/articles/879080 저희 세입자들은 졸지에 집을 잃었습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저희 세입자는 토지주와 건물주 사이에서 집을 잃었고 당장 짐을 빼고 다른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동산을 통한것이 아니느냐는 질문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부동산.... 전세대는 아니지만 많은 세대가 같은 부동산을 이용해 입주하였고 그 부동산은 중개료 또한 매우 큰 금액을 받았으며, 현재는 연락 두절된 상황입니다. 이 사태가 발생되기 5일 전에도 그 부동산을 통해 입주하신 분이 계십니다. 당일 오전까지도 통화를 하였으나 오후부터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시면 대충 상황에 대해서는 아시겠지만, 제 입장에서 제 경험만으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주 전 오피스텔에 대하여 토지주와 건물주와의 분쟁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에서 그런 분쟁이 있는 것들은 각 홋수마다 다르며 제가 입주하는 홋수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며 입주해도 아무런 일이 없으니 안심하라고 몇차례 저에게 안심을 시켰으며 저도 개인적으로나 부동산을 통해서 집주인을 통해서 네다섯차례 등기부등본을 조회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철거라던지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 되지 않았고 부동산을 믿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후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받았구요. 하지만 이사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주자들과의 채팅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보증금에서 까나가며 월세를 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두 제 이야기이며 입주하게 된 절차에 대해서는 각 입주자 분들이 모두 다른 이야기와 사연들을 갖고 계십니다. 그리고 올해 6월 법원에서 나와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사를 강요하며 송달문을 전달하였고 빈집은 동의 없이 문을 따고 들어와 벽에 집을 뺄 것을 요구하는 공고문을 부착하였습니다. 하지만 건물주 및 관리소에서는 그 공고문을 받지 말거나,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또한 엘레베이터에는 협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 중이니 불안해 하지 말고 지금처럼 살면 된다는 공고문만 붙을 뿐이였습니다. 불안하긴 했지만 계속 이사오는 사람들이 눈에 보였고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다면 이사오는 사람이 없겠지라는 생각과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계속 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건물도 부동산도 사태가 진전이 되지 않으며 이러한 명도 집행이 진행되고 있었다면 절대 입주자를 받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옆집 또한 5일전에 입주하였고 이 당일에도 입주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층 상가 쪽과 로비는 모두 산산조각이 났으며, 세입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2층과 3층까지 그리고 그 당일 이사를 나가고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는 7층에 한 가구까지 총 13가구가 현관문이 뜯기며 집 안의 가구들과 짐을 모두 빼내고 모두 때려부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이 있는 집은 거주자를 확인한 후 신분증 확인과 언제까지 집을 빼라는 경고와 함께 물러섰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 동생이 있어 다행히 저희 집은 무사했으나 동생도 없었고 제가 없는 시간에 들이 닥쳤다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저희 집 가구와 물건들은 물론 제 자식들로 키우고 있는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까지 지금 제 곁에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무섭고 집을 비우는 것 조차 겁이 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도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하지만. 법적으로 이런 명도 집행이 시작되기 전에는 공고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세입자들은 이런 사태에 대하여 공고는 커녕 연락 한통도 받지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집행이 된다는 연락은 건물주 측이 당일 새벽 6시에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그 시간에라도 연락을 주거나 방송이라도 해줬다면 모두들 집을 지켰겠지요. 하지만 방송은 오전 10시쯤 되었으며, 집행이 된다는 사실과 함께 집을 지키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고 집을 비웠을 시간입니다. 다들 방송조차 듣지 못하는 상황이였고 그걸 아는 사람들이라면 연락이라도 해줬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당연히 관리실과 건물주들은 저희를 도와서 막아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막아주기는 커녕 방송을 들으신 분이 확인하기 위해 관리실에 갔을 때, 관리실 직원분이 집에 들어가 계시라는 말만 남기고 도망치고 있었답니다. 물론 건물주 한 분은 건물을 지키고 세입자들을 지키기 위하여 인화물질을 뿌리는 등의 행위로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토지주 또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은 채 철거 행위를 가하였고 명도 집행이 내려지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도 무자비하게 철거를 진행한 점은 불법적이라고 합니다. 저희 세입자들은 저희의 재산권과 거주지를 지키고자 합니다. 가장 큰 목적과 원하는 바는 물론 재산권이 보장되어 보증금을 돌려받고 새롭고 안전한 터전으로 옮기고자 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현재 건물주들은 소송의 문제로 저희 세입자들에게 보장해줄 재산이 없다는 말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불안하고 겁나더라도 지낼 곳이라도 필요하기에 거주지를 지켜야 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명도집행이 1~3층까지 밖에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며 또 언제 쳐들어 올지는 건물주 조차도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건물주와의 미팅에서 토지주 또한 건물을 철거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현재 이 명도행위는 건물주와 세입자들에게 겁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또 다시 이런 무자비한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하나 속 시원히 말해주는 사람도 없으며, 저희 세입자들은 스스로 거주지를 지켜 나가야 합니다. 사건 이후 MBC 및 여러 신문사에서 취재를 나왔으며 저희의 상황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세입자들은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언론 및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그리고 저희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많은 곳에 저희 상황에 대해 알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나이도 어리고 여자라서 많은 부동산 내용과 법적인 내용을 알진 못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오피스텔 상태를 보여드립니다. 위 사진은 1층 로비와 상가 쪽이 철거된 모습입니다. 2층 테라스의 철거된 모습입니다. 또한 무자비하게 뜯겨진 현관문과 창문을 모두 2층 테라스로 던져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철거된 집 안의 모습입니다. 너무 무자비하지 않습니까? 이곳은 전 날... 아니 사건 당일 출근 직전까지도 멀쩡히 사람이 살던 곳입니다. 퇴근하고 오니 사람이 사는 집이라곤 볼수 없는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졸지에 이렇게 하루만에 집을 잃은 가구는 총 13가구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저희 세입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언론과 방송사들을 통해 저희의 사정을 알릴 수 있도록 추천 부탁 드립니다. 도와주세요... 5727
**사진있음**집이 없어졌어요!!! 220세대가 눈물만...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구로동에 한 오피스텔에 사는 세입자입니다.
어제 11월 3일 MBC 8시 뉴스를 보신 분들은 아실 것입니다.
많은 분들의 도움과 관심이 필요하여 판에도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희 세입자들도 다 함께 힘을 합쳐 여러 곳에 민원을 넣고 도움을 요청하고 있으며
언론에도 알리고 있습니다.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많은 관심과 도움이 필요하니 추천과 도움 부탁 드립니다.
11월 2일 금요일.
퇴근하고 나니 현재 살고 있는 오피스텔은 거의 폐건물이 되어있었습니다.
방영된 MBC뉴스는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ticle/3173265_5780.html
위 주소와 같습니다.
이 외에도 인터넷 뉴스에 올라온 기사입니다.
http://news1.kr/articles/879080
저희 세입자들은 졸지에 집을 잃었습니다.
고래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고 저희 세입자는 토지주와 건물주 사이에서 집을 잃었고 당장 짐을 빼고
다른 집으로 이사 갈 수 있는 보증금도 돌려받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부동산을 통한것이 아니느냐는 질문도 있으리라 생각 됩니다.
부동산.... 전세대는 아니지만 많은 세대가 같은 부동산을 이용해 입주하였고
그 부동산은 중개료 또한 매우 큰 금액을 받았으며,
현재는 연락 두절된 상황입니다.
이 사태가 발생되기 5일 전에도 그 부동산을 통해 입주하신 분이 계십니다.
당일 오전까지도 통화를 하였으나 오후부터 연락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시면 대충 상황에 대해서는 아시겠지만,
제 입장에서 제 경험만으로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입주 전 오피스텔에 대하여 토지주와 건물주와의 분쟁이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부동산에서 그런 분쟁이 있는 것들은 각 홋수마다 다르며 제가 입주하는 홋수는
아무런 문제도 없다며 입주해도 아무런 일이 없으니 안심하라고 몇차례 저에게 안심을 시켰으며
저도 개인적으로나 부동산을 통해서 집주인을 통해서 네다섯차례 등기부등본을 조회해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철거라던지 특별한 문제점은 발견 되지 않았고 부동산을 믿고 계약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후 바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도 받았구요.
하지만 이사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입주자들과의 채팅에서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이후로 저는 보증금에서 까나가며 월세를 내지 않고 있었습니다.
여기까지는 모두 제 이야기이며 입주하게 된 절차에 대해서는 각 입주자 분들이 모두 다른 이야기와 사연들을 갖고 계십니다.
그리고 올해 6월 법원에서 나와 집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사를 강요하며 송달문을 전달하였고
빈집은 동의 없이 문을 따고 들어와 벽에 집을 뺄 것을 요구하는 공고문을 부착하였습니다.
하지만 건물주 및 관리소에서는 그 공고문을 받지 말거나, 절대 현혹되지 말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또한 엘레베이터에는 협의가 잘 진행되고 있는 중이니 불안해 하지 말고 지금처럼 살면 된다는
공고문만 붙을 뿐이였습니다.
불안하긴 했지만 계속 이사오는 사람들이 눈에 보였고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다면 이사오는 사람이 없겠지라는 생각과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계속 살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건물도 부동산도 사태가 진전이 되지 않으며 이러한 명도 집행이
진행되고 있었다면 절대 입주자를 받지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희 옆집 또한 5일전에 입주하였고 이 당일에도 입주자가 있었다고 합니다.
일층 상가 쪽과 로비는 모두 산산조각이 났으며,
세입자들이 거주하고 있는 2층과 3층까지 그리고 그 당일 이사를 나가고 다른 세입자가 들어오는
7층에 한 가구까지 총 13가구가 현관문이 뜯기며 집 안의 가구들과 짐을 모두 빼내고 모두 때려부수기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집 안에 사람이 있는 집은 거주자를 확인한 후 신분증 확인과 언제까지 집을 빼라는 경고와 함께 물러섰다고 합니다.
저는 집에 동생이 있어 다행히 저희 집은 무사했으나
동생도 없었고 제가 없는 시간에 들이 닥쳤다면 어떤 상황이 되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저희 집 가구와 물건들은 물론 제 자식들로 키우고 있는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까지
지금 제 곁에 없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너무 무섭고 집을 비우는 것 조차 겁이 납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한 것도 너무 당황스럽고 황당하지만.
법적으로 이런 명도 집행이 시작되기 전에는 공고가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저희 세입자들은 이런 사태에 대하여 공고는 커녕 연락 한통도 받지 못한 상황이였습니다.
집행이 된다는 연락은 건물주 측이 당일 새벽 6시에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 그 시간에라도 연락을 주거나 방송이라도 해줬다면 모두들 집을 지켰겠지요.
하지만 방송은 오전 10시쯤 되었으며, 집행이 된다는 사실과 함께 집을 지키라는 말 뿐이였습니다.
평일 오전 10시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출근을 하고 집을 비웠을 시간입니다.
다들 방송조차 듣지 못하는 상황이였고 그걸 아는 사람들이라면 연락이라도 해줬어야 하지 않을까요?
또한 당연히 관리실과 건물주들은 저희를 도와서 막아주어야 하는게 아닐까요?
막아주기는 커녕 방송을 들으신 분이 확인하기 위해 관리실에 갔을 때,
관리실 직원분이 집에 들어가 계시라는 말만 남기고 도망치고 있었답니다.
물론 건물주 한 분은 건물을 지키고 세입자들을 지키기 위하여 인화물질을 뿌리는 등의 행위로
경찰에 연행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토지주 또한 안전을 보장하지 않은 채 철거 행위를 가하였고
명도 집행이 내려지지 않은 가구에 대해서도 무자비하게 철거를 진행한 점은 불법적이라고 합니다.
저희 세입자들은 저희의 재산권과 거주지를 지키고자 합니다.
가장 큰 목적과 원하는 바는 물론 재산권이 보장되어 보증금을 돌려받고 새롭고 안전한 터전으로
옮기고자 하는 바입니다.
하지만 현재 건물주들은 소송의 문제로 저희 세입자들에게 보장해줄 재산이 없다는 말 뿐입니다.
이러한 상황이라면 불안하고 겁나더라도 지낼 곳이라도 필요하기에 거주지를 지켜야 하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명도집행이 1~3층까지 밖에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이며 또 언제 쳐들어 올지는 건물주 조차도
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물론 건물주와의 미팅에서 토지주 또한 건물을 철거할 생각은 없다고 합니다.
현재 이 명도행위는 건물주와 세입자들에게 겁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또 다시 이런 무자비한 사태가 발생하게 된다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누구하나 속 시원히 말해주는 사람도 없으며, 저희 세입자들은 스스로 거주지를 지켜 나가야 합니다.
사건 이후 MBC 및 여러 신문사에서 취재를 나왔으며 저희의 상황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또한 저희 세입자들은 할 수 있는 최고의 노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언론 및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그리고 저희에게 도움을 주실 수 있는 많은 곳에
저희 상황에 대해 알리고 있습니다.
저 또한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올립니다.
나이도 어리고 여자라서 많은 부동산 내용과 법적인 내용을 알진 못합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오피스텔 상태를 보여드립니다.
위 사진은 1층 로비와 상가 쪽이 철거된 모습입니다.
2층 테라스의 철거된 모습입니다.
또한 무자비하게 뜯겨진 현관문과 창문을 모두 2층 테라스로
던져버리기까지 했습니다.
철거된 집 안의 모습입니다.
너무 무자비하지 않습니까?
이곳은 전 날... 아니 사건 당일 출근 직전까지도 멀쩡히 사람이 살던 곳입니다.
퇴근하고 오니 사람이 사는 집이라곤 볼수 없는 형태를 갖추었습니다.
졸지에 이렇게 하루만에 집을 잃은 가구는 총 13가구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시고 저희 세입자들을 위해 도움을 주실 수 있도록,
그리고 많은 언론과 방송사들을 통해 저희의 사정을 알릴 수 있도록
추천 부탁 드립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