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관악구에사는 흔녀,이제곧 고딩될 준비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어제시험이끝나서 오늘 친구들하고 놀고오는길에 너무황당한일을 겪어서요,,,, 님들 이이야기보고 저희가 잘못한건지 상대방이 잘못한건지 알려주세요...ㅠ 제가아까 친구들과 다놀고 집에돌아올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같지않은 중딩수다를 떨면서버스를기다리있었는데. 마침차가와서 친구들이 먼저타고 제가탔습니다.근데 그때생각난것이 전,.,,버스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뒤에 타던친구한데 같이좀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착하디 착한 친구는"아저씨 청소년2명이요" 이랫고 아저씨도 무슨말없이 청소년2명을 눌러 찍게해주셨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찍을려는 그순간!! 뒤에서 왠아주머니가 불쑥-나타나서는 "띡" 카드를 찍고가시는겁니다.,... 그러더니 아주머니도 놀라셨는지.."어,,,," 거리시다가 얼굴이 점점 짜쯩나는 얼굴로 바뀌기시작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옆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 "아.아줌마가 새치기하면 어떻게요" 이러면서 핀잔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벙쪄있엇고 나중에 죄송 한마음 이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몫 청소년2명을 다시찍었습니다 그런데 그마음도 잠시,. 저희가맨뒷자리에 앉고 그아주머니가 저희앞에앞에 앉으셨는데 우리들으라는듯이.계속해서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는 거였습니다. "아니, 왜빨리 찍지않고 가만히서있던건데." "아휴짜증나" "500이나 날렸자나" "아진짜 왜 가만히있던거야?이해할수없네" ......... 저희는 어이가없었습니다 저희가먼저타서 저희가 두명이라고 말하고탔고, 아저씨도 눌러주시고,찍으려는 순간 그아주머니가 새치기를 해서 찍어주신것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저희도 듣다듣다못해 뒤에서 "하-" "어이없다....." 이런식의반응을 보이기시작했습니다 찍어주던 제친구는 속이상했는지.이어폰을 끼고듣자고했습니다 저도귀에꽃았는데., 계속해서 짜증내고 저희탓을하시고 욕하시는 아주머니때문에 화난저는 이어폰을 빼고그아주머니의 뒷모습을노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듣다듣다못해 아주머니가우리를 보고 대놓고뒤돌고 욕을 하시길래 제가혼잣말로"아 왠ㅈㄹ" 네........이건제가잘못한거맞습니다. 그때너무짜쯩이나서 나온말인데 그것이좀컷는지 그아주머니가 들으셨나봅니다. 그러더니."누구야?!!!!!!" 이러면서 돌아보셧고 전.그아주머니를 노려보고있었습니다. 제가 그때아이라이너를 그려놓은 상태라 눈매가몹시날카로워는데, 아주머니를 노려보니....좀....살기가느껴졌을수도,,,, 아주머니는 착하디착한 순한 눈매를 가진아이들을 노려보기시작햇고 저는보지않으셨습니다.(솔직히통쾌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고,다시 뒤로 확돌더니 궁시렁궁시렁 거리시고, 전,화가점점머리꼭대기까지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참자참자 어른한테 그럼안되 하면서 참았고 옆에 앉는 애기때문에 아줌마는 잊고 아기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그아줌마가 내릴준비를 하는것을 친구들이 알려줫고 전그......사나운눈매로....아줌마를다시 째려보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내린다음 그아주머니는 저를 한번보시더니 고개를돌리고 뭐라고 혼자말하시는겁니다. (욕이겟죠) 제가잘못한거압니다. 욕한거랑 어른째려보고한거, 하지만 저희가 그아주머니의 급한마음에 찍은 돈,100%아주머니 잘못으로 찍힌돈으로 저희가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화가나는데, 정말로 냉정하게 그아주머니가돈찍은것이 저희잘못인가요 아주머니 잘못인가요? 제가한잘못은 지금도뉘우치고있지만...그아주머니가 자신이 막말을 했다는것을 알고뉘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이제고딩되는 흔녀였습니다. 봐주셔셔감사하고 냉정하게봐주세요, 누구잘못인가요? 4
저희가잘못한건가요...?
안녕하세요 관악구에사는 흔녀,이제곧 고딩될 준비를 하고있는 여자입니다.
어제시험이끝나서 오늘 친구들하고 놀고오는길에 너무황당한일을 겪어서요,,,,
님들 이이야기보고 저희가 잘못한건지 상대방이 잘못한건지 알려주세요...ㅠ
제가아까 친구들과 다놀고 집에돌아올려고 버스정류장에서 같지않은 중딩수다를 떨면서버스를기다리있었는데.
마침차가와서 친구들이 먼저타고 제가탔습니다.근데 그때생각난것이 전,.,,버스비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뒤에 타던친구한데 같이좀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착하디 착한 친구는"아저씨 청소년2명이요" 이랫고 아저씨도 무슨말없이 청소년2명을 눌러 찍게해주셨었습니다.
그런데!!!!!!!!!!!!!!!!!!!!!!!!!!!!!!!
제친구가 찍을려는 그순간!!
뒤에서 왠아주머니가 불쑥-나타나서는 "띡"
카드를 찍고가시는겁니다.,...
그러더니 아주머니도 놀라셨는지.."어,,,,"
거리시다가 얼굴이 점점 짜쯩나는 얼굴로 바뀌기시작하시는 겁니다.
그런데 옆에서 버스기사아저씨가 "아.아줌마가 새치기하면 어떻게요"
이러면서 핀잔을 주셨습니다 저희는 벙쪄있엇고 나중에 죄송 한마음 이들었습니다.
그리고는 저희몫 청소년2명을 다시찍었습니다
그런데
그마음도 잠시,.
저희가맨뒷자리에 앉고 그아주머니가 저희앞에앞에 앉으셨는데
우리들으라는듯이.계속해서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는 거였습니다.
"아니, 왜빨리 찍지않고 가만히서있던건데."
"아휴짜증나"
"500이나 날렸자나"
"아진짜 왜 가만히있던거야?이해할수없네"
.........
저희는 어이가없었습니다
저희가먼저타서 저희가 두명이라고 말하고탔고,
아저씨도 눌러주시고,찍으려는 순간 그아주머니가 새치기를 해서 찍어주신것이기때문입니다
그래서저희도 듣다듣다못해 뒤에서
"하-"
"어이없다....."
이런식의반응을 보이기시작했습니다
찍어주던 제친구는 속이상했는지.이어폰을 끼고듣자고했습니다
저도귀에꽃았는데.,
계속해서 짜증내고 저희탓을하시고 욕하시는 아주머니때문에
화난저는 이어폰을 빼고그아주머니의 뒷모습을노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정말듣다듣다못해 아주머니가우리를 보고 대놓고뒤돌고 욕을 하시길래
제가혼잣말로"아 왠ㅈㄹ"
네........이건제가잘못한거맞습니다.
그때너무짜쯩이나서 나온말인데
그것이좀컷는지 그아주머니가 들으셨나봅니다.
그러더니."누구야?!!!!!!"
이러면서 돌아보셧고
전.그아주머니를 노려보고있었습니다.
제가 그때아이라이너를 그려놓은 상태라 눈매가몹시날카로워는데,
아주머니를 노려보니....좀....살기가느껴졌을수도,,,,
아주머니는 착하디착한 순한 눈매를 가진아이들을 노려보기시작햇고
저는보지않으셨습니다.(솔직히통쾌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랑 눈이 마주치고,다시 뒤로 확돌더니 궁시렁궁시렁 거리시고,
전,화가점점머리꼭대기까지 나기시작했습니다.
그래도 참자참자 어른한테 그럼안되 하면서 참았고 옆에 앉는 애기때문에 아줌마는 잊고 아기랑 놀았습니다
그런데 그아줌마가 내릴준비를 하는것을 친구들이 알려줫고
전그......사나운눈매로....아줌마를다시 째려보기시작했습니다.
그리고내린다음 그아주머니는 저를 한번보시더니 고개를돌리고 뭐라고 혼자말하시는겁니다.
(욕이겟죠)
제가잘못한거압니다.
욕한거랑 어른째려보고한거,
하지만 저희가 그아주머니의 급한마음에 찍은 돈,100%아주머니 잘못으로 찍힌돈으로 저희가 욕먹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직도 화가나는데,
정말로 냉정하게 그아주머니가돈찍은것이 저희잘못인가요 아주머니 잘못인가요?
제가한잘못은 지금도뉘우치고있지만...그아주머니가 자신이 막말을 했다는것을 알고뉘우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이제고딩되는 흔녀였습니다.
봐주셔셔감사하고 냉정하게봐주세요,
누구잘못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