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 및 반말 죄송합니다. 사랑과 이별에서 헤어진 다음날 예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더니 헤어질때쯤 아니 헤어지고난 이후에 보니깐 몇일 안 있다가 남자친구 생겨서 만나더라 역시나 썸 타는 남자가 있었더라고 썸 이라기보다는 뭐 예비남자친구였겠지 말 그대로 바람이겠지 갈 때가지 갔는데 번호 안주는게 더 이상하다고 말한 여자는 다르긴 다르더라고 솔직히 니가 다른남자 만난거 그닥 그로 인해서 마인드가 제대로 잡혀졌거든 그냥 내가 좋아하고 사랑한거에 후회도 없고 그게 너 스타일인거자나 이해하려고 하는것보다 그려려니한다 넌 그냥 그런 저렴한 아이니까 남들은 날 비웃겠지 그런 여자를 만났다고 솔직히 난 그렇게 생각안한다 남녀가 만나는데 내가 좋아서 만난거고 난 저질같이 만난거 아니니깐 정말 좋아했었으니깐 내가 제일 웃기는건 니가 나한테 하는 행동 아니 했던 행동들부터 말까지 왜 숨기냐 그래놓고 다른 애들한테는 포장 잘하더라 다 너가 좋게 말하더라고 포인트는 다 빼고 융화시켜서 그것도 주위사람들한테 하는말도 제 각각이고 말이야 나한테 솔직한거 마냥 친구들한테도 가식 떨지 말고 솔직해져봐라 어장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냐 미안한걸 떠나서 이런 헛소리를 너가 하고 다니는게 제일 기분 나쁘다 뒷담화보다 한수위로 더한거같다 그 말을 듣는 상대방은 날 뭐라고 생각하겠냐 앞에서는 착한척 챙기면서 니 나한테는 그사람들 욕하자나 좀 웃기지 착한척 욕하고 여자앞에서 가식 안떠는데 너라서 내가 가식 떨면서 위해준건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고 썸이 말이 좋아서 썸이지 솔까 바람이랑 뭐가 틀린지 참 궁금하네 넌 이력이 한번이 아니고 여러번이니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다 진짜 쩝 아무튼 생기는 남자친구한테마다 생길때마다 잘해줘라 저렴한애야 잘가라 --------------------------------------------------------------------------------------- 야 너 남자가 그렇게 좋냐? 나랑 만날때도 바람 피우고 과거에도 바람 피우고 피울거면 모르게 하고 피우던지 나 만날때 바람 피웠지만, 그냥 모르는척하고 넘어가줬자나 근데 왜 그말이 있자나 바람 안피우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고 이게 딱 너보고 하는말이더라고 너 친구들이 오죽하면 나한테 넌 아니라고 말해주겠냐 거짓말도 죽이 맞아야하지 우리 솔직히 오래 만났어 1년 넘게 만나면서 추억많이 남겼지 너 나 만나기전 그해에 어땠냐 남자랑 헤어져서 다른남자 다시만나 그런데 한달도 못가 썸타는 남자 만나다가 쌩까고 다시 전남자 만나다가 헤어져 그리고 다시 썸남 또 다른남자 만나다가 헤어져 텀이 있기는 있냐 니가 날 만나면서 내일 이후에는 나도 그 하나의 과정일뿐이겠지 그래도 난 현실을 많이 직시해줬다 이러면 안되는것들 상대방을 배려해야하는것들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가는 니 모습이 보이더라 정도것해야 친구들도 이해해주지 그런 친구들이 니 옆에 있다는게 고맙게 생각해라 솔직히 말하면 나 너친구들도 그렇게 신뢰하지 않아 끼리끼리 노는거 다 알고 있거든 너 친구들 험담해서 미안한데 툭 까놓고 놀때 너네여자들끼리 같이놀면서 너 욕하는 친구들도 웃기지 너 노는거 좋아하자나 물론 나도 노는거 좋아해 근데 최소한 여자친구 있으면 적당히 놀지 아니 적당히가 아니라 너가 기분 더러울정도로 안놀아 나이트도 안가고 클럽가도 클럽간다고 꼬박 말하고 글 읽으시는 분들중에 저 클럽간다고 욕하시는분들도 물로 있겠죠 그점은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럽 가보신분들도 있겠지만 좀비처럼 놀지 않습니다 그냥 보통의 클러버입니다 아무튼 정말 가더라도 음악만 듣고 오고 가는 친구들 누구누구인지 다 말해주고 춤만 추다가 첫차타고 오고 집오면 집왔다고 꼬박 연락남겨주고 너가 인증샷 날려달라하면 만신창이모습 기분좋게 찍어서 보내주고 술먹으면 어디서 먹는지 다 말해주고 너도 몇번 중간에 와서 같이 놀았자나 내가 거짓말하디 이런거 거짓말하면까지 놀고싶지 않다 서로간에 믿음을 줘야지 난 적어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 아 나이트간적있구나 친구 생파한다고 그때도 사실대로 말하고 그 다음날 내 핸드폰 가져가서 봤자나 친추되어있디 니가 니 눈으로 검사 다해봤자나 정말 마지못해서 간거자나 친구 생파로 아무튼말야 내가 원래 내여자가 되면 퍼준다기보다는 좀 심하게 잘해줌 너가 심하게 아펐던날 기억하냐 나 너네집 반대편에서 술먹고 놀고 있는데 말이 반대편이지 한시간 반이나 걸리자나 그래도 너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 새벽에 우리집 근처 내가 자주가는 약국에 전화해서 죄송하지만 약좀 달라고 사죄드리면서 집앞 약국까지 가서 약 사서 너한테 달려간거 술 먹어서 그게 약사분에게 잘못된건지도 몰랐다 난 울면서 전화한 내 여친 너 밖에 생각이 안났으니깐 그래서 바로 달려갔으니깐 그런데 너는? 니 분명 나한테 잔다고 해놓고선 새벽에 술먹다가 내 친구들한테 걸려서 당황해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님 취해서 전화하고 내가 그전화 못받으면 오타작렬로 카톡보내놓고선 꼭 술먹은 티를 내야되겠냐 그렇다고 내가 그런거 가지고 뭐라한적없자나 웃으면서 넘어가줬자나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는데 내가 너한테 노는거 이해하니깐 놀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행여나 합석해서 놀게되면 나 생각해서 술김에 터치 조심하고 너가 먼저 행동하지말고 왠만하면 술 먹지 말라고 나중일 생각해서라도 번호 함부로 주지 말라했지 너 근데 뭐라고 했냐 갈때까지 갔는데 번호안주면 더 이상한거 아니냐고 내가 생각하는 그 갈때까지가 맞냐? 니가 그런행동을 안했는데 그말이 나올리도 없고 오해라고 하기엔 너가 너무 솔직하고 어리석은 말을 했어 그 한마디에 우리가 만났던 시간은 그 순간 백지가 된듯한 느낌이 들더라 니 앞에서 화 안내려고 죽을뻔 진짜 수건 티내는것도 아니고 누워서 침을 얼마나 뱉으려고 하냐 너가 나한테 기분나쁘게 하는건 적어도 이해할건 이해해줬다 나는 너 친구가 남자 소개시켜 달라했을때 내 선배 소개시켜줬지 니 친구 뭐라고 하디 뭐 별로라고 뭐 그렇게 따지는게 많은데 사실대로 말하면 내 선배가 어디가 어때서 그래도 친구남친이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성의없더라고 들어보니 그래도 한번 만나고 별로라 얼마나 더 잘생겨야하지 그리 말하면 내가 뭐가 되겠냐 난 진짜 너 친구라해서 괜찮은 선배 찾아서 소개시켜준건데 좀 당황스럽더라 그래도 나 욕먹기 싫어서 너 욕먹게 하고싶지않아서 그런데 니가 내친구에게 소개시켜줄려고 했던여자 생각나냐 과거남자친구 친구였자나 이쁘고 못생겨서가 아냐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가 그건 아닌거 같다 너가 생각하는게 좀 특별한거야 솔직히 연인사이에서 친구들 소개팅시켜줄때 대부분의 커플들이 니 나 걸고 소개시켜주는거 아니냐 하긴 니가 하는 행동들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 모자란티 너무 내더라 모든 여자가 너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은데 왜 사람들이 끼리끼리 놀아야 한다고 하는지 널 만나면서 알아갔던거 같아 난 솔직히 너 만나면서 학업에 충실하지 못했던건 사실이야 너에게 전적으로 맞추어 줬으니깐 내가 너만나려 공부해서 중상위권대학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넌 공부하기 싫어서 수시로 아무대학이나 간거고 나는 학벌이나 가족관계 이런게 연인사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 않는데, 그걸 깨닫게 해주더라고 왜 너가 나한테 그 말도 했어자나 우리는 살아온 방식이 틀리다고 왜 그말을 했는지, 지내보니깐 점점 그 말이 자꾸 생각나더라 이럴려고 그말을 자기 기준에 맞추려고 나한테 했었구나라는 그런 모순이 들기도 하더라고 어찌보면 말야 난 너가 정말 좋은애라고 생각하고 만났는데, 내 주변에서는 다들 별로라고 해도 장점을 모르자나 내친구들은 단점만 보일뿐이지 하지만 난 너의 좋은점들이 좋고 단지 내가 좋아서 만난거 밖에 없는데 왜 이런걸 겪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왜 주변에서 별로라고 하면 만나지 말아야 하는지 알았고 내가 너무 좋아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것 또한 안되는거라는걸 솔직히 너처럼 행동하는 여자들도 그이상 그이하도 있겠지 하지만 그로 인해서 좋은 여자들이 욕 안먹었으면 좋겠다 나도 너 말고 여자 안만나 본것도 아닌데 어처구니 없구나 그닥 남들 여자 쌩얼 싫다는데 난 그것조차도 좋았어 화장한것보다 난 쌩얼에 너의 모습이 더 좋더라 일부러 화장하지 말고 나오라고 말한적도 많았자나 뭐 이런거야 여자의 자유니 터치는 안했지만말야 꾸밈없는 너의 모습에 비오면 한밤중에 데리러도 가보고 집까지 업어다 주기도 해보고 새벽에 전화와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잘못이 없어도 내가 미안하다고 먼저 다가가고 너가 나한테 항상 먼저였거든 나는 너 후회없이 좋아했고 사랑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형이네 했었고 했었다 이렇게 되버리겠구나 너만 행복하다고 상대방에 행복까지 걷어차지는 말아줘 상대방은 그게 행운이 되었을지도 모르자나 이제 헤어짐을 고할시기가 온것 같다 아마 넌 내일 만나서 헤어지면 다른 남자 찾아 가겠지? 진짜 너는 나한테 미안하기전에 너 자신을 되돌아봐라 얼마나 저렴하게 살아왔는지 느껴야해 8
19) 그냥 이성이 필요해서 나를 만난 너, 넌 그냥 너답다 후기
음슴체 및 반말 죄송합니다.
사랑과 이별에서 헤어진 다음날
예전으로 돌아가는 모습이 보이더니 헤어질때쯤
아니 헤어지고난 이후에 보니깐 몇일 안 있다가 남자친구 생겨서 만나더라
역시나 썸 타는 남자가 있었더라고 썸 이라기보다는 뭐 예비남자친구였겠지 말 그대로 바람이겠지
갈 때가지 갔는데 번호 안주는게 더 이상하다고 말한 여자는 다르긴 다르더라고
솔직히 니가 다른남자 만난거 그닥 그로 인해서 마인드가 제대로 잡혀졌거든
그냥 내가 좋아하고 사랑한거에 후회도 없고 그게 너 스타일인거자나
이해하려고 하는것보다 그려려니한다 넌 그냥 그런 저렴한 아이니까
남들은 날 비웃겠지 그런 여자를 만났다고 솔직히 난 그렇게 생각안한다
남녀가 만나는데 내가 좋아서 만난거고 난 저질같이 만난거 아니니깐 정말 좋아했었으니깐
내가 제일 웃기는건 니가 나한테 하는 행동 아니 했던 행동들부터 말까지 왜 숨기냐
그래놓고 다른 애들한테는 포장 잘하더라 다 너가 좋게 말하더라고
포인트는 다 빼고 융화시켜서 그것도 주위사람들한테 하는말도 제 각각이고 말이야
나한테 솔직한거 마냥 친구들한테도 가식 떨지 말고 솔직해져봐라 어장관리가 그렇게 중요하냐
미안한걸 떠나서 이런 헛소리를 너가 하고 다니는게 제일 기분 나쁘다
뒷담화보다 한수위로 더한거같다 그 말을 듣는 상대방은 날 뭐라고 생각하겠냐
앞에서는 착한척 챙기면서 니 나한테는 그사람들 욕하자나 좀 웃기지 착한척 욕하고
여자앞에서 가식 안떠는데 너라서 내가 가식 떨면서 위해준건데 그게 잘못된거더라고
썸이 말이 좋아서 썸이지 솔까 바람이랑 뭐가 틀린지 참 궁금하네
넌 이력이 한번이 아니고 여러번이니 뭐 생각하기 나름이겠다 진짜 쩝
아무튼 생기는 남자친구한테마다 생길때마다 잘해줘라 저렴한애야 잘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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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남자가 그렇게 좋냐?
나랑 만날때도 바람 피우고 과거에도 바람 피우고 피울거면 모르게 하고 피우던지
나 만날때 바람 피웠지만, 그냥 모르는척하고 넘어가줬자나 근데 왜 그말이 있자나
바람 안피우는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피는 사람은 없다고 이게 딱 너보고 하는말이더라고
너 친구들이 오죽하면 나한테 넌 아니라고 말해주겠냐 거짓말도 죽이 맞아야하지
우리 솔직히 오래 만났어 1년 넘게 만나면서 추억많이 남겼지 너 나 만나기전 그해에 어땠냐
남자랑 헤어져서 다른남자 다시만나 그런데 한달도 못가 썸타는 남자 만나다가 쌩까고
다시 전남자 만나다가 헤어져 그리고 다시 썸남 또 다른남자 만나다가 헤어져 텀이 있기는 있냐
니가 날 만나면서 내일 이후에는 나도 그 하나의 과정일뿐이겠지 그래도 난 현실을 많이 직시해줬다
이러면 안되는것들 상대방을 배려해야하는것들 하지만 예전으로 돌아가는 니 모습이 보이더라
정도것해야 친구들도 이해해주지 그런 친구들이 니 옆에 있다는게 고맙게 생각해라
솔직히 말하면 나 너친구들도 그렇게 신뢰하지 않아 끼리끼리 노는거 다 알고 있거든
너 친구들 험담해서 미안한데 툭 까놓고 놀때 너네여자들끼리 같이놀면서 너 욕하는 친구들도 웃기지
너 노는거 좋아하자나 물론 나도 노는거 좋아해 근데 최소한 여자친구 있으면 적당히 놀지 아니
적당히가 아니라 너가 기분 더러울정도로 안놀아 나이트도 안가고 클럽가도 클럽간다고 꼬박 말하고
글 읽으시는 분들중에 저 클럽간다고 욕하시는분들도 물로 있겠죠 그점은 저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클럽 가보신분들도 있겠지만 좀비처럼 놀지 않습니다 그냥 보통의 클러버입니다 아무튼
정말 가더라도 음악만 듣고 오고 가는 친구들 누구누구인지 다 말해주고 춤만 추다가 첫차타고 오고
집오면 집왔다고 꼬박 연락남겨주고 너가 인증샷 날려달라하면 만신창이모습 기분좋게 찍어서 보내주고
술먹으면 어디서 먹는지 다 말해주고 너도 몇번 중간에 와서 같이 놀았자나 내가 거짓말하디
이런거 거짓말하면까지 놀고싶지 않다 서로간에 믿음을 줘야지 난 적어도 그렇게 알고 있거든
아 나이트간적있구나 친구 생파한다고 그때도 사실대로 말하고 그 다음날 내 핸드폰 가져가서 봤자나
친추되어있디 니가 니 눈으로 검사 다해봤자나 정말 마지못해서 간거자나 친구 생파로 아무튼말야
내가 원래 내여자가 되면 퍼준다기보다는 좀 심하게 잘해줌 너가 심하게 아펐던날 기억하냐 나 너네집
반대편에서 술먹고 놀고 있는데 말이 반대편이지 한시간 반이나 걸리자나 그래도 너가 보고 싶다고
해서 그 새벽에 우리집 근처 내가 자주가는 약국에 전화해서 죄송하지만 약좀 달라고 사죄드리면서
집앞 약국까지 가서 약 사서 너한테 달려간거 술 먹어서 그게 약사분에게 잘못된건지도 몰랐다
난 울면서 전화한 내 여친 너 밖에 생각이 안났으니깐 그래서 바로 달려갔으니깐 그런데 너는?
니 분명 나한테 잔다고 해놓고선 새벽에 술먹다가 내 친구들한테 걸려서 당황해해서 미안하다고 하고
아님 취해서 전화하고 내가 그전화 못받으면 오타작렬로 카톡보내놓고선 꼭 술먹은 티를 내야되겠냐
그렇다고 내가 그런거 가지고 뭐라한적없자나 웃으면서 넘어가줬자나 어디까지 이해해줘야하는데
내가 너한테 노는거 이해하니깐 놀때 정신 똑바로 차리고 행여나 합석해서 놀게되면 나 생각해서
술김에 터치 조심하고 너가 먼저 행동하지말고 왠만하면 술 먹지 말라고 나중일 생각해서라도
번호 함부로 주지 말라했지 너 근데 뭐라고 했냐 갈때까지 갔는데 번호안주면 더 이상한거 아니냐고
내가 생각하는 그 갈때까지가 맞냐? 니가 그런행동을 안했는데 그말이 나올리도 없고 오해라고 하기엔
너가 너무 솔직하고 어리석은 말을 했어 그 한마디에 우리가 만났던 시간은 그 순간 백지가 된듯한 느낌이 들더라 니 앞에서 화 안내려고 죽을뻔 진짜 수건 티내는것도 아니고 누워서 침을 얼마나 뱉으려고 하냐
너가 나한테 기분나쁘게 하는건 적어도 이해할건 이해해줬다 나는 너 친구가 남자 소개시켜
달라했을때 내 선배 소개시켜줬지 니 친구 뭐라고 하디 뭐 별로라고 뭐 그렇게 따지는게 많은데
사실대로 말하면 내 선배가 어디가 어때서 그래도 친구남친이 소개시켜줬는데 너무 성의없더라고
들어보니 그래도 한번 만나고 별로라 얼마나 더 잘생겨야하지 그리 말하면 내가 뭐가 되겠냐 난 진짜
너 친구라해서 괜찮은 선배 찾아서 소개시켜준건데 좀 당황스럽더라 그래도 나 욕먹기 싫어서 너
욕먹게 하고싶지않아서 그런데 니가 내친구에게 소개시켜줄려고 했던여자 생각나냐 과거남자친구
친구였자나 이쁘고 못생겨서가 아냐 나만 이해가 안가는건가 그건 아닌거 같다 너가 생각하는게
좀 특별한거야 솔직히 연인사이에서 친구들 소개팅시켜줄때 대부분의 커플들이 니 나 걸고
소개시켜주는거 아니냐 하긴 니가 하는 행동들 보면 그럴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미안 모자란티
너무 내더라 모든 여자가 너처럼 행동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은데 왜 사람들이 끼리끼리 놀아야
한다고 하는지 널 만나면서 알아갔던거 같아 난 솔직히 너 만나면서 학업에 충실하지 못했던건
사실이야 너에게 전적으로 맞추어 줬으니깐 내가 너만나려 공부해서 중상위권대학에 들어간것도
아니고 넌 공부하기 싫어서 수시로 아무대학이나 간거고 나는 학벌이나 가족관계 이런게 연인사이에서
중요하다고 생각 않는데, 그걸 깨닫게 해주더라고 왜 너가 나한테 그 말도 했어자나 우리는 살아온
방식이 틀리다고 왜 그말을 했는지, 지내보니깐 점점 그 말이 자꾸 생각나더라 이럴려고 그말을
자기 기준에 맞추려고 나한테 했었구나라는 그런 모순이 들기도 하더라고 어찌보면 말야
난 너가 정말 좋은애라고 생각하고 만났는데, 내 주변에서는 다들 별로라고 해도
장점을 모르자나 내친구들은 단점만 보일뿐이지 하지만 난 너의 좋은점들이 좋고 단지 내가 좋아서
만난거 밖에 없는데 왜 이런걸 겪고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다 왜 주변에서 별로라고 하면 만나지
말아야 하는지 알았고 내가 너무 좋아도 싫어하는 사람이 많다면 그것 또한 안되는거라는걸
솔직히 너처럼 행동하는 여자들도 그이상 그이하도 있겠지 하지만 그로 인해서 좋은 여자들이
욕 안먹었으면 좋겠다 나도 너 말고 여자 안만나 본것도 아닌데 어처구니 없구나 그닥
남들 여자 쌩얼 싫다는데 난 그것조차도 좋았어 화장한것보다 난 쌩얼에 너의 모습이 더 좋더라
일부러 화장하지 말고 나오라고 말한적도 많았자나 뭐 이런거야 여자의 자유니 터치는 안했지만말야
꾸밈없는 너의 모습에 비오면 한밤중에 데리러도 가보고 집까지 업어다 주기도 해보고 새벽에 전화와도
웃으면서 받아주고 잘못이 없어도 내가 미안하다고 먼저 다가가고 너가 나한테 항상 먼저였거든
나는 너 후회없이 좋아했고 사랑했다 하지만 이제는 과거형이네 했었고 했었다 이렇게 되버리겠구나
너만 행복하다고 상대방에 행복까지 걷어차지는 말아줘 상대방은 그게 행운이 되었을지도 모르자나
이제 헤어짐을 고할시기가 온것 같다 아마 넌 내일 만나서 헤어지면 다른 남자 찾아 가겠지?
진짜 너는 나한테 미안하기전에 너 자신을 되돌아봐라 얼마나 저렴하게 살아왔는지 느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