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ㅎ톡커님들 늦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틈나는대로 들어와서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그냥 마구마구 읽어보구 그랬네요ㅎㅎ 언제나 흔녀 생각해주시고 흔녀 기다려주신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댓글을 읽다 보니 그 많고 많은 좋은 댓글 들 중에서 안좋은 댓글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사람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이정도로 약했던건지.. 좋은 글, 응원해주시는 글 잔뜩 남겨두고 안좋은 댓글만 하염없이 보고 참 생각도 많아지고.. 반성도 많이 했어요ㅎㅎ.. 제 남자친구도 이 글을 쓰는 걸 아시냐고 하는 댓글에 정말 많이 반성한거 같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기에 옛 기억 떠올릴겸..그렇게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정말 남자친구 배려는 안해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솔직히 말했구요 참 얘기도 많이 한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 오빠한테 말하기 전부터..말하는 그 순간에도..말을 다 하고 나서도..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래도 오빠 화안내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사랑 예쁘게 봐주신 톡커님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이자면 댓글들이 너무 귀여웠다고ㅎㅎㅎ 나중에 결혼하면 꼭 다들 부르자고ㅎㅎㅎㅎㅎㅎㅎ헤헤 그리고 혹시 알아볼 수도 있으니 학교얘기는 조심조심하자구.. 조심하면서 지금처럼 함께 공유하면서 다같이 설레이고 행복해하는 글 쓰고 싶으면 쓰라구 이쁜 사랑 하고 있다는 거 보여주면서 모든 사람들도 예쁜 사랑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싶으면 써도 괜찮다고 이렇게 오빠랑 얘기를 마쳤네요.. 그치만 점점 안좋은 댓글도 많아지고 오빠도 그걸 본 뒤로 좋은 글 쓰는건 좋지만 안좋은 얘기 듣게 하고 싶진 않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저도 정말 생각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댓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제 생각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그치만 저도 22살이고 제 뒷감당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성인입니다. 들키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하시는 글 정말 감사드리지만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오는 그런 뒷감당은 제 스스로 책임질 수 있으니 지나친 걱정은 그만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안좋은 영향을 끼쳐 걱정될 거 같다는 댓글 정말 감사드리지만.. 안좋은 영향 보다는 좋은 영향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그치만 그렇게 아니꼬우시다면 그냥 그대로 뒤로가기 누르셔서 저보다 더 좋은 글 읽으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자작이라 하시는 분들 그냥 마음대로 생각하시길.. 안좋은 댓글에 조금 지나친 것 같다고 생각되는 댓글에 하나하나 상처받다보니 저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톡커님들과 지지고 볶고 함께하자고 했는데.. 저는 여기서 그만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빠말대로 상처 받아가면서까지 글 써야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죄송해요.. 정말 별볼일 없는 흔녀 기다려주시고..응원해주시고..예뻐해주셔서.. 정말정말정말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말 감사드려요^^ 고3 수능 얼마 남지 않은 예쁜이들 수능 대박나시구요ㅎㅎ 학생여러분 공부열심히해서 대학가면 예쁜 사랑 할 수 있으니 공부 열심히 하기로 해요! 모두들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예쁜 사람들이니 예쁜 사랑 하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오빠랑 더욱 달달한 사랑 할게요 정말 끄읏! 37322
달달한 키스후기 마지막(설렘주의)
ㅎㅎㅎㅎㅎㅎ톡커님들
늦었죠......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틈나는대로 들어와서 댓글 하나하나 다 읽어보고
또 읽어보고 그냥 마구마구 읽어보구 그랬네요ㅎㅎ
언제나 흔녀 생각해주시고
흔녀 기다려주신 톡커님들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사랑합니다
댓글을 읽다 보니 그 많고 많은 좋은 댓글 들 중에서
안좋은 댓글들이 쏙쏙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사람이라 그런지..
아니면 제가 이정도로 약했던건지..
좋은 글, 응원해주시는 글 잔뜩 남겨두고
안좋은 댓글만 하염없이 보고
참 생각도 많아지고..
반성도 많이 했어요ㅎㅎ..
제 남자친구도 이 글을 쓰는 걸 아시냐고 하는 댓글에
정말 많이 반성한거 같네요.
정말 많이 사랑하고 있기에
옛 기억 떠올릴겸..그렇게 여러분과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뿐이었는데
정말 남자친구 배려는 안해준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오빠한테 솔직히 말했구요
참 얘기도 많이 한거 같아요ㅎㅎㅎㅎㅎㅎ
오빠한테 말하기 전부터..말하는 그 순간에도..말을 다 하고 나서도..
정말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래도 오빠 화안내고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사랑 예쁘게 봐주신 톡커님들께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이자면 댓글들이 너무 귀여웠다고ㅎㅎㅎ
나중에 결혼하면
꼭 다들 부르자고ㅎㅎㅎㅎㅎㅎㅎ헤헤
그리고 혹시 알아볼 수도 있으니 학교얘기는 조심조심하자구..
조심하면서 지금처럼 함께 공유하면서
다같이 설레이고 행복해하는 글 쓰고 싶으면 쓰라구
이쁜 사랑 하고 있다는 거 보여주면서
모든 사람들도 예쁜 사랑만 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쓰고 싶으면 써도 괜찮다고
이렇게 오빠랑 얘기를 마쳤네요..
그치만 점점 안좋은 댓글도 많아지고
오빠도 그걸 본 뒤로
좋은 글 쓰는건 좋지만 안좋은 얘기 듣게 하고 싶진 않다고..
이렇게 말하니까
저도 정말 생각 많이 했던 것 같아요.
댓글들을 하나하나 보면서
제 생각을 많이 해주시는 것 같아 정말 감사드립니다ㅎㅎ
그치만 저도 22살이고
제 뒷감당은 스스로 할 줄 아는 성인입니다.
들키면 어쩌려고 그러냐고 하시는 글 정말 감사드리지만
제가 이 글을 쓰면서 오는 그런 뒷감당은
제 스스로 책임질 수 있으니
지나친 걱정은 그만해주세요
그리고 제 글이 안좋은 영향을 끼쳐 걱정될 거 같다는 댓글
정말 감사드리지만..
안좋은 영향 보다는 좋은 영향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가져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정말 감사드려요.
그치만 그렇게 아니꼬우시다면
그냥 그대로 뒤로가기 누르셔서
저보다 더 좋은 글 읽으시면 되는 거 아닌가요
자작이라 하시는 분들
그냥 마음대로 생각하시길..
안좋은 댓글에
조금 지나친 것 같다고 생각되는 댓글에
하나하나 상처받다보니
저도 기분이 좋지만은 않더라구요..
톡커님들과 지지고 볶고 함께하자고 했는데..
저는
여기서 그만해야할 것 같습니다.
오빠말대로 상처 받아가면서까지 글 써야 할 이유가 없더라구요.
죄송해요..
정말 별볼일 없는 흔녀
기다려주시고..응원해주시고..예뻐해주셔서..
정말정말정말저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엉말 감사드려요^^
고3 수능 얼마 남지 않은 예쁜이들 수능 대박나시구요ㅎㅎ
학생여러분
공부열심히해서 대학가면 예쁜 사랑 할 수 있으니
공부 열심히 하기로 해요!
모두들 충분히 사랑받을 수 있는 예쁜 사람들이니
예쁜 사랑 하길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ㅎㅎ
저도 오빠랑 더욱 달달한 사랑 할게요
정말 끄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