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3주가 지났네요,,,, 3주전 토요일에 차였고,,,, 마지막으로 본 건 거의 한달이 다 되가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심경변화입니다.ㅎ 이제 애인이 음스니 음슴체,,,,ㅋ 당일 아,,,, 헤어졌구나,,,, 그래 뭐, 그런 느낌이 있긴했지, 잠이나 자자 다음날 ~ 5일 매일매일이 눈물임,,,, 그냥 슬픔,,,, 빈자리가 인정할 수 없고, 하루종일 폰만 잡고 있음,,,, 밥은 못 먹겠고, 술이 없으면 잠을 못 잠,,,, 추하게 한번 매달림. 머리는 알겠는데 몸이 먼저 움직임. 5일~ 10일 매달린 뒤, 차가운 모습을 보니 약간 냉정하게 상황 판단이 됨. 내가 뭘 잘못했는지, 우리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생각 정리를 한 뒤, 이성적으로 다가가야 겠단 생각이 듬. 5일까지 밥 한숫갈 못 먹겠더니, 약간의 희망이 생기니 그걸로 살아가는 이유가 됨. (그래봐야 한끼) 잠은 여전히 술없이는 못 잠,,,, 그리고 잠을 자도 3~4시간 뒤 술이 조금 깨면 바로 꿈을 꾸고 일어남. (이성적으로 한번 잡았으나, 잠시 후의 대답은 여전히 싫다) 10일 ~ 15일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못 본 게 너무 미련이 남음. 머리론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음.... 잡지 않겠다며 한번 얼굴만 보고 인사하자고 했으나, 그것도 거부당함.... (이 날 제일 많이 운 듯;;; 내가 고작 이런 사랑을 했나 싶고;;;) 여전히 밥은 하루 한끼, 술을 달고 살고, 꿈도 여전함. 15일 ~ 20일 여전히 보고 싶고, 카톡사진도 매일 보고, 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 대화명도 뚫어져라 바라봄, 하지만 이제는 연락하지 않음. 어느정도 인정이 됨. 이제 끝이구나 싶음. 20일 ~ 22일(현재) 밥은 하루 3끼 조금씩이지만 챙겨먹고 있으며, 술 없이 잠을 잘 수 있음. 그 동안에 운동 한 것이 그새 습관이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운동하러 나가서 생각정리를 함. 여전히 붙잡고 싶지만, 이젠 그게 맞나 고민도 됨. 재회를 한다해도 또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지진 않을까 걱정이 됨. (여친의 일방적인,,,) 400일 선물을 준비한 게 있었는데,,,, 이건 택배로 붙일 생각을 함. (어차피 연락해봐야 만나주지도 않을거고. 그녀를 생각하며 만들었던 것이기에,,,, 다른 사람 주는 것도 아닌거 같고) 취업준비생이라 이력서 쓰는 데, 어제 두군데 집어 넣은 거 말곤 아무것도 한 게 없네요,,,,;;; 그래도 몸을 움직이는 건 할 수 있어서, 낮엔 등산과 운동장을 돌고, 밤엔 술을 마시고....;;;; 25일동안 10키로 빠졌어요 ㅋ 그건 좋네요 ㅋ 재회,,,, 하고 싶지만, 그녀 또한 저와 같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 오는 게 아닌, 껍데기만 오는거라면,,,, 거부 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이런 이별을 맞이하는 게 아직은 두렵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3일째, 오늘이죠? ㅎ 오늘 아침 일어나서 카톡을 습관적으로 봤네요 ㅋ <알아가고 싶은 사람>;;;; 에휴,,,, 또 무너지려 하네요;;;; 겨우 4주차인데;;;; 쩝;;;; 2
헤어진 지 3주 심경변화,,,,(남)
어느새 3주가 지났네요,,,, 3주전 토요일에 차였고,,,,
마지막으로 본 건 거의 한달이 다 되가네요.
지극히 개인적인 심경변화입니다.ㅎ
이제 애인이 음스니 음슴체,,,,ㅋ
당일
아,,,, 헤어졌구나,,,, 그래 뭐, 그런 느낌이 있긴했지, 잠이나 자자
다음날 ~ 5일
매일매일이 눈물임,,,, 그냥 슬픔,,,,
빈자리가 인정할 수 없고, 하루종일 폰만 잡고 있음,,,,
밥은 못 먹겠고, 술이 없으면 잠을 못 잠,,,,
추하게 한번 매달림. 머리는 알겠는데 몸이 먼저 움직임.
5일~ 10일
매달린 뒤, 차가운 모습을 보니 약간 냉정하게 상황 판단이 됨.
내가 뭘 잘못했는지, 우리의 문제점은 무엇인지.
생각 정리를 한 뒤, 이성적으로 다가가야 겠단 생각이 듬.
5일까지 밥 한숫갈 못 먹겠더니, 약간의 희망이 생기니 그걸로 살아가는 이유가 됨. (그래봐야 한끼)
잠은 여전히 술없이는 못 잠,,,, 그리고 잠을 자도 3~4시간 뒤 술이 조금 깨면 바로 꿈을 꾸고 일어남.
(이성적으로 한번 잡았으나, 잠시 후의 대답은 여전히 싫다)
10일 ~ 15일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못 본 게 너무 미련이 남음.
머리론 절대 돌아오지 않을 걸 알지만, 그래도 마지막으로 얼굴 한번 보고 싶음....
잡지 않겠다며 한번 얼굴만 보고 인사하자고 했으나, 그것도 거부당함....
(이 날 제일 많이 운 듯;;; 내가 고작 이런 사랑을 했나 싶고;;;)
여전히 밥은 하루 한끼, 술을 달고 살고, 꿈도 여전함.
15일 ~ 20일
여전히 보고 싶고, 카톡사진도 매일 보고, 하루에도 여러번 바뀌는 대화명도 뚫어져라 바라봄,
하지만 이제는 연락하지 않음.
어느정도 인정이 됨. 이제 끝이구나 싶음.
20일 ~ 22일(현재)
밥은 하루 3끼 조금씩이지만 챙겨먹고 있으며, 술 없이 잠을 잘 수 있음.
그 동안에 운동 한 것이 그새 습관이 들었는지 나도 모르게 운동하러 나가서 생각정리를 함.
여전히 붙잡고 싶지만, 이젠 그게 맞나 고민도 됨.
재회를 한다해도 또 다시 같은 이유로 헤어지진 않을까 걱정이 됨. (여친의 일방적인,,,)
400일 선물을 준비한 게 있었는데,,,,
이건 택배로 붙일 생각을 함.
(어차피 연락해봐야 만나주지도 않을거고. 그녀를 생각하며 만들었던 것이기에,,,, 다른 사람 주는 것도 아닌거 같고)
취업준비생이라 이력서 쓰는 데, 어제 두군데 집어 넣은 거 말곤 아무것도 한 게 없네요,,,,;;;
그래도 몸을 움직이는 건 할 수 있어서, 낮엔 등산과 운동장을 돌고, 밤엔 술을 마시고....;;;;
25일동안 10키로 빠졌어요 ㅋ
그건 좋네요 ㅋ
재회,,,, 하고 싶지만, 그녀 또한 저와 같은 마음으로 다시 시작해보고 싶어서 오는 게 아닌,
껍데기만 오는거라면,,,, 거부 하고 싶습니다.
또 다시 이런 이별을 맞이하는 게 아직은 두렵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23일째, 오늘이죠? ㅎ
오늘 아침 일어나서 카톡을 습관적으로 봤네요 ㅋ
<알아가고 싶은 사람>;;;;
에휴,,,, 또 무너지려 하네요;;;;
겨우 4주차인데;;;;
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