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을 몇일 앞두고 있는 고3문과수험생입니다.제 평균 등급은 1/1/1/1/1~3(경제)인데 진짜 경제한게 너무 후회되네요 ㅠ 딴건 어느정도 다된거 같은데 제가 공부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라서 설렁설렁하다가 사탐을 많이 준비를 못했거든요 제가 요즘 수강하고 있는 인강이 김동욱 선생님인강을 듣고있는데 그곳 인강을 들어보니까 연고대와 서성한입결이 차이가 얼마안난다고 여기 앉아 있는사람들 다 연고대 목표로 한거 아니냐고 말하고 있더라고요 제 성적으로 잘나오면 연고대 하위학과정도는 갈수있다고 생각하는데 수능이 잘나올지 안나올지 모르는거잖아요 게다가 수능날 컨디션에 따라서 2~30점이 갈린다고 하는데 물론 20점떨어지면 위에있는 대학은 꿈도 못꾸는 거니까 제외를 하면 조금만 경제를 더 공부를 하면 완전한 1등급으로 올릴수 있을꺼 같고 언수외도 올백 맞을꺼 같긴한데 이건 모든 수험생들이 생각하고 있는 건가요?? 게다가 학원쌤들 말로는 재수는 절때 하지말라고 그러셨는데 제 장래희망이 PD거든요 제어머니 주위에 PD분이 게셔서 물어보니까 연대고대는 나와야 PD되서도 명함내밀수 있다고 그래서 제나름대로 하긴했는데 역시 연고대의 벽은 높더라고요 ㅠㅠ 본론으로 들어가면 연고대와 서성한과 중경외시의 입결이 차이가 많이 안나던더(신문방송,미디어학과쪽기준) 사회에 나갔을때 대우는 많이 다른가요?? 또 제성적에서 만약에 중앙대나 경희대 신문방송에 들어간다면 그냥 강대들어가서 재수하고 나오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간다음에 반수를 하는게 나을까요??
연고vs서성한vs중경외시vs강남대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