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꾸벅 일단 스크롤 압박이 좀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는 평범한 성인남자이고 구제조아 라는 사이트에서 옷을 구입하고 격은 황당한 일에 대해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22일 저는 그 사이트에서 청바지 ( 42,000원 ) 와 특가후드티 ( 11,900원 ) 를 구입하였고 53,900원에대한 금액중 5만원 이상이면 택배비가 무료라서 택배비는 안들었고 행사로 3,000원을 추가할인 받아서 총 50,900원 이란 금액을 결제하고 추석이 껴있어서 추석이 지나고나서 택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자안에는 바지는 없고 후드티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어떻게 된거냐면 바지가 재고가 없어서 다른걸로 바꾸거나 취소해야 할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지를 사야하는 입장이었기에 어떤 스타일의 바지를 찾고있고 혹시 찾아서 연락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알겠다고 연락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게 9월 말이었고 저도 일때문에 바쁘고 해서 중간중간 "아맞다 연락 준다했는데 왜 안오지? 전화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 구제조아 사이트는 통화가능시간이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다른곳에 비해 너무나도 제약적이라서 전화시간을 못맞추고 까먹다보니 마냥 기다리다가 한달정도가 지났습니다 10월 26일 오후 4시 21분에 통화가 되었고 연락 주기로 해놓고 왜 안주시냐고 물어봤더니 저보고 제가 연락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통화내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저는 대화내용을 다시말씀드리며 "이렇게 하지 않았었나요?" 라고 말하자 아 죄송하다고 근데 그런상품은 없다고 딱 짤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사람이 말투적인 것에서도 느끼지만 나몰라라 식으로 은근히 기분나쁘게 대화를 해서 점점 기분이 나빠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해달라고 얘기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그럼 바지는 42,000원이라서 제외하면 후드티는 5만원이 안넘기때문에 택배비는 제외하고 할인쿠폰 3,000원도 빼야한다고 총 5,500원인가 6,000원을 제외한 약 36,000원을 환불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이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아니 저는 그냥 아예 취소를 다 하고싶다고 이벤트 할인금액 부분도 마음에 들고 해서 같이 산건데 그런식으로 금액을 제하면 구입의사가 없다고 했고 연락을 그쪽에서 주기로 했는데 깜빡하고 계속 안준것이니 이부분은 해주었으면 좋겟다고 했더니 그럼 후드티는 안입었냐고 하길래 그 후드티도 왔을때 집에서 한번 입어보고 사이즈가 안맞아서 접어서 넣어놓고 그냥 냅둔 상태라고 설명을 했더니 그럼 둘다 환불을 해주겠다고해서 알았다고 하니까 그대신 왕복택배비는 주셔야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제가 단순변심이나 사이즈불량으로 취소를 한게 아니라 재고부족으로 인한것인데 택배비를 부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드티는 사이즈가 안맞지만 사실상 바지와 후드를 같이 샀기때문에 받은 혜택인데 그렇게 따지면 바지는 재고가 없는데 후드만 보낸 구제조아 측은 무슨생각으로 보낸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바지재고가 없다는걸 통보했을때 그럼 안한다고 하면 그럼 후드티만 사는거니까 택배비랑 쿠폰비는 제외하고 입금해준다고 할꺼였는지. 무슨 패키지 할인 상품을 한개만 보내고 한개는 재고가 없으니 할인된 부분은 고객님이 물라는 이런 심보는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제가 왕복택배비를 내는건 아닌거같아서 담주에 바쁘기 때문에 통화시간이 없을것같아서 다시 바로 전화를 했지만 4시 50분부터 5시 01분 까지 총 7통화를 계속 전화를 하였는데도 통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통화를한게 10월 26일이었고 금요일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가 되고 1주일이 지난 11월 2일 금요일에 4시 38분에 통화를 하여서 그 상황을 얘기했는데 중간중간 말을 끊으면서 "고객님 입장은 알겠고요 무슨말인지 다 알았는데요 그건 안되요" 이말만 되풀이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일단 제말은 다 듣지도 않고 알아들었다고 하면서도 이해 못하길래 아니무슨 일단 말을하면 듣고 얘기를 하셔야지 알아듣지도 못했으면서 안다고 말 계속 끊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말을 하면서 물건 두개가 합쳐서 5만원이 넘으면 택배비 무료에 3,000원 할인쿠폰이 적용되는데 둘중 한개만 보내놓고 하나는 재고가 없다고 하고 취소하니까 나머지 하나만 사면 그럼 5만원 안넘으니까 택배비랑 3,000원 쿠폰 적용된건 빼고 환불해 준다고 하는게 말이나 되는 상식이냐고 처음부터 그럼 후드도 안보내고 연락을 먼저 주고 후드만 하게되면 이렇게 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고 보내주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네 저희는 그래요" 이런식의 대답뿐이었습니다ㅡㅡ 저는 너무나도 화가나서 "원래 통화를 그런식으로 하십니까?" 라고 말했더니 원래 그런다고 하더군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진짜 싸가지없게 하고 저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저보고 "그럼 그날 바로 전화를 해서 말을 할것이지 왜 1주일이나 지난 지금와서 전화를 해서 택배비내는거를 못내겠다고 하고있으세요? 시간 지나서 저희는 못해주겠네요" 이렇게 말하길래 제가 "아니그럼 저한테 연락주기로하고 한달동안 연락도 없고 그것도 제가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착각했다고 죄송하다고 해놓고 한달은 아무것도 아니고 일주일은 그렇게 잘못했다는겁니까?" 라고 말했더니 "네 당연하죠. 그러니까 그날 바로 보내랬잖아요. 바로!! 근데 왜 안보내셨어요? 아 저희는 못해드려요" 이렇게 따지듯이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ㅡㅡ 아 진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지금도 통화목록과 시간을 보면서 금요일날 통화한 내용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화가나고 괘씸하네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날 바로 전화 다시 했지만, 그렇다고 제가 널널하게 한건 아니었고 4시 50분쯤인가 했었는데 5시까지 계속 전화를 해도 안받았어요. 5시까지는 무조건 받는다면서요. 그리고 제가 한동안 바빠서 시간을 못맞출거 같아서 그렇게 계속 전화를 드린거였구요. 일주일만에 전화한건 미안한데 한달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그부분도 이해 못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그랬더니 저보고 그럼 자기네가 안받은 통화목록을 보내달라더군요 보내주면 바지는 42,000원 금액 그대로 환불해주겠다고 하고 후드티는 환불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보내주겟다고 막 그랬더니 못보낼줄 알았는지 보내라구요 보내라구요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아진짜 무슨 애랑 싸우는것도 아니고 구제조아가 작은 사이트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고객응대를 하는거에 정말 너무나도 놀랬습니다. 전화받는사람이 자기가 사장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아무튼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제가 지금 핸드폰으로 해야하니까 메일로 보내주겟다고 메일주소 알려달라해서 메일주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시간이 4시 56분이었습니다. 그때 통화내용 그대로입니다 저 : "사장님 지금 4시 56분인데 제가 바로 되면 5시안에 하겠지만 5시가 넘어갈수도 있잖아요? 어짜피 제가 전화주면 안될수도 있잖아요?" 이랫더니 구제조아사장 : "아 전화주세요. 일단 메일을 보내세요" 저 : "그러니까 보내고 전화 받을꺼냐구요 제가 5시 넘어서 해도" 구제조아사장 : " 5시 넘으면 안받죠" 저 : "그러니까 그럼 제가 전화를 어떻게 드리냐구요" 구제조아사장 : "아 빨리 그럼 지금 보내세요" 저 : "아 그러니까 지금 보낼껀데" 구제조아사장 : "이럴 시간에 보내세요. 벌써 다 보냈겠어요" 저 : "말좀 그렇게 막하지 말구요 받으실거냐구요 전화를" 구제조아사장 : "5시 이후엔 안받아요" 저 : " 그러니까 전화 받으실 번호를 알려달라구요" 구제조아사장 : "이번호로 하면되요" 저 : " 5시넘으면 안받는다면서요" 구제조아사장 : " 네 따른번호는. 아 이럴시간에 다 보내셨겠네요" 저 : " 하아...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구제조아사장 : "네네" 저 : " 아 진짜.... 제가 바로 보내겠지만 시간이 많이남은것도 아니고 바로 못보낼 수도 있..." 여기 말하고 있는데 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었습니다 ㅡㅡ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빠르게 보내고 1분만에 보내고 4시 59분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 : "아니 전화를 왜 그냥 끊으세요!?" 구제조아사장 : " 자꾸 쓸때없는말을 하니깐 그렇죠" 저 : " 뭐요? 사장님 저 이거 대화 녹취좀 할께요" 구제조아사장 : " 그렇게하세요" 저 : " 뭐요? 전화를 왜 막끊냐니까 쓸때없는 말을 해서요? 사람한테 말 그딴식으로 막하세요? 그리고 전화통화 하고 있는데 왜 막 끊어요?" 구제조아사장 : " 아니 빨리 보내셔야되잖아요" 저 : " 보냈어요. 그래요 빨리 보내야 되는데 핸드폰으로 보내야 된다고 했고 3분남았다고하니까 이럴시간에 보내시면 되겟네요 이딴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전화를 제가 못할수도 있잖아요 3분안에 그쵸" 구제조아사장 : " 고객님 입장만 말하시니까요" 저 : " 아그럼 지금 제입장을 얘기하지 무슨입장을 얘기해요. 네? 아니 보내라매요" 구제조아 사장 : " 서로 의견조율이 안되는데 저희가 어떻게 해드려요. 처음부터 양보를 했잖아요" 저 : "무슨 양보를해요?!! 내용을 자꾸 말을 하니까 중간중간에 계속 말끊으면서 무슨말인진 알겠는데 그건 안돼요. 계속 이런말만 하는데" 구제조아사장 : " 그럼 고객님은 지금 후드티를 4천원에 사겠다는게" 저 : " 무슨 후드티를 4천원에 사겠다는거에요 뭔소리야.. 내가 그런말을 언제했어요? 아일여 그럼 됐구요 메일 보냈으니깐요" 구제조아사장 : " 메일 안오고 있어요." 얘기하면서 메일주소를 다시 불러주더라구요 그런데 주소에 D가 들어가는데 제가 B로 잘못들었었나 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B 가 아니라 D에요?" 라고 했더니 맞다고해서 제가 "그럼요 전화끊지 말아보세요 제가 통화도중에도 보낼수 있으니깐요 바로" <-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또 그냥 끊었습니다ㅡㅡ 아 진짜 너무 열받아서 일단 바로 진짜 30초도안걸려서 보내고 5시 02분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ㅡㅡ 아 정말 너무 화가나서 .... 세상에 그런 사이트가 그렇게 막말하는경우는 어디있습니까? 저도 소비자고 고객 입장에서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면서 말을 한부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고객이고 통화한사람은 큰 인터넷쇼핑몰의 사장이라고 그랬습니다. 고객은 다 그래도 된다는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제 상황은 기본적으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계산법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니 물건 두개를 사서 5만원이 넘어서 택배비가 무료이고 3,000원 할인쿠폰을 적용해주겠다 했고 한개는 재고가 없어서 한개를 먼저 보내더니 통화해보니까 한개는 재고가 없다고하고 연락주기로해놓고 한달동안 연락안줘서 제가 직접 다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사과해놓고 나중에는 저보고 저도 찾아보고 연락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초반에 통화할때 연락주기로했는데 못드려서 죄송하다고 한건 뭘까요?? 뒤늦게 말도바뀌고 아무튼 둘중 한개는 재고가 없다고 해서 그럼 취소하겠다니까 그럼 후드티만 사는건데 그건 5만원이 안넘으니 택배비와 쿠폰 3,000원은 제외하고 바지를 환불해주겠다구요??? 이 무슨 말도안되는 사기꾼사이트입니까???? 기본적으로 그쪽에서 두개중 한개는 저의 변심이 아니라 재고가 없어서 못보내줘서 생기는 할인에 대한 변수는 말해주고 후드티를 보내주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한개는 재고가 없으니 한개만 틱 보내놓고 취소할거면 할인된거 제외하고 해준다고 해버리면?!?! 아니 그러면 바지가 재고가 없으면 취소할 수도 있는데 후드티는 왜 처음부터 한개만 보낼때 택배비를 안받고 그냥 보내준걸까요?? 진짜 너무 화가나고 말도 안통하고 싸가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메일은 다시 제대로 보내놨구요 내일 통화를 하겠지만 구제조아 측은 그냥 바지만 환불해주면 그만이겠지만 보통 옷을살때에도 코디를 하고 두개를 같이 산건데 한개가 없다보니 구제조아 측에서 나몰라라 한개만 보내버린 후드티 역시 환불도 못하고.. 그것보다 이렇게 화가나고 억울한 상황을 모르고 다른분들은 구제조아사이트에서 옷을 구입한다는게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지만 그 아주머니는 내용은 다 이해하는데 일단 지금 통화시간도 넘었고 월요일날 저보고 다시 전화해서 메일 보냈으니 환불해주지 않겠냐며 통화해보고 다시 연락 달라고하고있구요 메모 해놨으니 잘 진행 해주실꺼라고 하길래 제가 그래서 그 아주머니께 부탁좀 드릴수 있겠냐고 그럼 일단 메모 해두셨겠지만 직접 모든이야기를 들으신게 지금 전화받으신 분이니 직접좀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말했더니 말을 돌리더군요.......... 억울해서 내용을 털어 놓은 것 역시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일하는 분도 계속 전화를 끊으려고만 하고... 퇴근시간이란건 알겠지만 계속적으로 "그럼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전화 끊겠습니다~" ........... ........... 저는 말하는 도중이었구요...... 여러분 정말로 본인이 직접 격은일은 아니시겠지만 만약에 내가 이런 상황을 격었다고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보시고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 자꾸 일어나서 피해보는 소수가 아무런 힘도 없어서 그에 맞는 합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이런일들이 익숙해져서 구제조아 라는 그런 곳에서 " 이런놈 하나쯤 우리사이트 안와도 먹고산다" 이런 마음을 먹지 못하게 꼭좀 도와주세요 제가 힘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너무나도 괘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고 너무나도 수고하셨구요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6
구제조아 사이트에서 옷사고 격은 황당한 일
안녕하세요 꾸벅
일단 스크롤 압박이 좀 있지만.. 끝까지 읽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저는 평범한 성인남자이고 구제조아 라는 사이트에서 옷을 구입하고 격은 황당한 일에 대해서
너무나도 억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일단 상황은 이렇습니다
지난 9월 22일 저는 그 사이트에서 청바지 ( 42,000원 ) 와 특가후드티 ( 11,900원 ) 를
구입하였고 53,900원에대한 금액중 5만원 이상이면 택배비가 무료라서 택배비는 안들었고
행사로 3,000원을 추가할인 받아서 총 50,900원 이란 금액을 결제하고
추석이 껴있어서 추석이 지나고나서 택배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상자안에는 바지는 없고 후드티만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무 연락도 없었습니다.
알고보니 어떻게 된거냐면 바지가 재고가 없어서
다른걸로 바꾸거나 취소해야 할것 같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지를 사야하는 입장이었기에 어떤 스타일의 바지를 찾고있고
혹시 찾아서 연락줄수 있냐고 물었더니 알겠다고 연락 준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게 9월 말이었고 저도 일때문에 바쁘고 해서 중간중간 "아맞다 연락 준다했는데 왜 안오지? 전화해봐야겠다" 라는 생각은 했지만 구제조아 사이트는 통화가능시간이 평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로
다른곳에 비해 너무나도 제약적이라서 전화시간을 못맞추고 까먹다보니
마냥 기다리다가 한달정도가 지났습니다
10월 26일 오후 4시 21분에 통화가 되었고 연락 주기로 해놓고 왜 안주시냐고 물어봤더니
저보고 제가 연락 하기로 하지 않았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때 통화내용을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 저는 대화내용을 다시말씀드리며
"이렇게 하지 않았었나요?" 라고 말하자 아 죄송하다고 근데 그런상품은 없다고 딱 짤라 말하는
것이었습니다.
솔직히 사람이 말투적인 것에서도 느끼지만 나몰라라 식으로 은근히 기분나쁘게 대화를 해서
점점 기분이 나빠지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환불해달라고 얘기했더니 알겠다고 하더니
그럼 바지는 42,000원이라서 제외하면 후드티는 5만원이 안넘기때문에 택배비는
제외하고 할인쿠폰 3,000원도 빼야한다고 총 5,500원인가 6,000원을 제외한 약 36,000원을
환불해 준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말을 듣고 이건 아닌거 같다고 생각이 들었고 아니 저는 그냥 아예 취소를 다 하고싶다고
이벤트 할인금액 부분도 마음에 들고 해서 같이 산건데 그런식으로 금액을 제하면
구입의사가 없다고 했고
연락을 그쪽에서 주기로 했는데 깜빡하고 계속 안준것이니 이부분은 해주었으면 좋겟다고 했더니
그럼 후드티는 안입었냐고 하길래 그 후드티도 왔을때 집에서 한번 입어보고
사이즈가 안맞아서 접어서 넣어놓고 그냥 냅둔 상태라고 설명을 했더니 그럼 둘다 환불을 해주겠다고해서
알았다고 하니까 그대신 왕복택배비는 주셔야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고 생각해보니 제가 단순변심이나 사이즈불량으로 취소를 한게 아니라
재고부족으로 인한것인데 택배비를 부담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후드티는 사이즈가 안맞지만 사실상 바지와 후드를 같이 샀기때문에 받은 혜택인데
그렇게 따지면 바지는 재고가 없는데 후드만 보낸 구제조아 측은 무슨생각으로 보낸건지 모르겠습니다.
처음 바지재고가 없다는걸 통보했을때 그럼 안한다고 하면 그럼 후드티만 사는거니까 택배비랑
쿠폰비는 제외하고 입금해준다고 할꺼였는지. 무슨 패키지 할인 상품을 한개만 보내고 한개는
재고가 없으니 할인된 부분은 고객님이 물라는 이런 심보는 어디서 나온건지 모르겠네요
어쨌든 제가 왕복택배비를 내는건 아닌거같아서 담주에 바쁘기 때문에 통화시간이 없을것같아서
다시 바로 전화를 했지만 4시 50분부터 5시 01분 까지 총 7통화를 계속 전화를 하였는데도
통화를 받지 않았습니다.
제가 전화통화를한게 10월 26일이었고 금요일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주가 되고 1주일이 지난 11월 2일 금요일에 4시 38분에 통화를 하여서
그 상황을 얘기했는데 중간중간 말을 끊으면서
"고객님 입장은 알겠고요 무슨말인지 다 알았는데요 그건 안되요"
이말만 되풀이 하는거였습니다
저는 일단 제말은 다 듣지도 않고 알아들었다고 하면서도 이해 못하길래
아니무슨 일단 말을하면 듣고 얘기를 하셔야지 알아듣지도 못했으면서 안다고 말 계속 끊고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말을 하면서
물건 두개가 합쳐서 5만원이 넘으면 택배비 무료에 3,000원 할인쿠폰이 적용되는데
둘중 한개만 보내놓고 하나는 재고가 없다고 하고 취소하니까
나머지 하나만 사면 그럼 5만원 안넘으니까 택배비랑 3,000원 쿠폰 적용된건 빼고 환불해 준다고
하는게 말이나 되는 상식이냐고 처음부터 그럼 후드도 안보내고 연락을 먼저 주고
후드만 하게되면 이렇게 되는데 괜찮겠냐고 물어보고 보내주는게 맞는거 아니냐고 따졌습니다.
그랬더니 "네 저희는 그래요" 이런식의 대답뿐이었습니다ㅡㅡ
저는 너무나도 화가나서 "원래 통화를 그런식으로 하십니까?" 라고 말했더니
원래 그런다고 하더군요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말도 진짜 싸가지없게 하고 저한테 오히려 화를 내더군요. 저보고
"그럼 그날 바로 전화를 해서 말을 할것이지 왜 1주일이나 지난 지금와서 전화를 해서
택배비내는거를 못내겠다고 하고있으세요? 시간 지나서 저희는 못해주겠네요"
이렇게 말하길래 제가
"아니그럼 저한테 연락주기로하고 한달동안 연락도 없고 그것도 제가 전화를 해서 말했더니
착각했다고 죄송하다고 해놓고 한달은 아무것도 아니고 일주일은 그렇게 잘못했다는겁니까?"
라고 말했더니
"네 당연하죠. 그러니까 그날 바로 보내랬잖아요. 바로!! 근데 왜 안보내셨어요? 아 저희는 못해드려요"
이렇게 따지듯이 말을 하는것이었습니다ㅡㅡ
아 진짜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어서 지금도 통화목록과 시간을 보면서 금요일날 통화한 내용을
생각하면 너무나도 화가나고 괘씸하네요
그래서 제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 그날 바로 전화 다시 했지만, 그렇다고 제가 널널하게 한건 아니었고 4시 50분쯤인가 했었는데
5시까지 계속 전화를 해도 안받았어요. 5시까지는 무조건 받는다면서요. 그리고 제가 한동안 바빠서 시간을 못맞출거 같아서 그렇게 계속 전화를 드린거였구요. 일주일만에 전화한건 미안한데 한달이나 기다리게 해놓고 그부분도 이해 못해주세요?" 라고 했더니
그랬더니 저보고 그럼 자기네가 안받은 통화목록을 보내달라더군요
보내주면 바지는 42,000원 금액 그대로 환불해주겠다고 하고 후드티는 환불 못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보내주겟다고 막 그랬더니 못보낼줄 알았는지 보내라구요 보내라구요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아진짜 무슨 애랑 싸우는것도 아니고 구제조아가 작은 사이트도 아닌데
그런식으로 고객응대를 하는거에 정말 너무나도 놀랬습니다.
전화받는사람이 자기가 사장이라고 하더군요 ㅡㅡ
아무튼 그래서 일단 알았다고 제가 지금 핸드폰으로 해야하니까 메일로 보내주겟다고
메일주소 알려달라해서 메일주소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때 시간이 4시 56분이었습니다.
그때 통화내용 그대로입니다
저 : "사장님 지금 4시 56분인데 제가 바로 되면 5시안에 하겠지만 5시가 넘어갈수도 있잖아요?
어짜피 제가 전화주면 안될수도 있잖아요?" 이랫더니
구제조아사장 : "아 전화주세요. 일단 메일을 보내세요"
저 : "그러니까 보내고 전화 받을꺼냐구요 제가 5시 넘어서 해도"
구제조아사장 : " 5시 넘으면 안받죠"
저 : "그러니까 그럼 제가 전화를 어떻게 드리냐구요"
구제조아사장 : "아 빨리 그럼 지금 보내세요"
저 : "아 그러니까 지금 보낼껀데"
구제조아사장 : "이럴 시간에 보내세요. 벌써 다 보냈겠어요"
저 : "말좀 그렇게 막하지 말구요 받으실거냐구요 전화를"
구제조아사장 : "5시 이후엔 안받아요"
저 : " 그러니까 전화 받으실 번호를 알려달라구요"
구제조아사장 : "이번호로 하면되요"
저 : " 5시넘으면 안받는다면서요"
구제조아사장 : " 네 따른번호는. 아 이럴시간에 다 보내셨겠네요"
저 : " 하아... 말 참 이쁘게 하시네요"
구제조아사장 : "네네"
저 : " 아 진짜.... 제가 바로 보내겠지만 시간이 많이남은것도 아니고 바로 못보낼 수도 있..."
여기 말하고 있는데 도중에 전화를 그냥 끊었습니다 ㅡㅡ
아 진짜 어이가 없어서 그래서 제가 빠르게 보내고 1분만에 보내고 4시 59분에 전화를 했습니다
저 : "아니 전화를 왜 그냥 끊으세요!?"
구제조아사장 : " 자꾸 쓸때없는말을 하니깐 그렇죠"
저 : " 뭐요? 사장님 저 이거 대화 녹취좀 할께요"
구제조아사장 : " 그렇게하세요"
저 : " 뭐요? 전화를 왜 막끊냐니까 쓸때없는 말을 해서요? 사람한테 말 그딴식으로 막하세요? 그리고 전화통화 하고 있는데 왜 막 끊어요?"
구제조아사장 : " 아니 빨리 보내셔야되잖아요"
저 : " 보냈어요. 그래요 빨리 보내야 되는데 핸드폰으로 보내야 된다고 했고 3분남았다고하니까 이럴시간에 보내시면 되겟네요 이딴식으로 말씀을 하시고 전화를 제가 못할수도 있잖아요 3분안에 그쵸"
구제조아사장 : " 고객님 입장만 말하시니까요"
저 : " 아그럼 지금 제입장을 얘기하지 무슨입장을 얘기해요. 네? 아니 보내라매요"
구제조아 사장 : " 서로 의견조율이 안되는데 저희가 어떻게 해드려요. 처음부터 양보를 했잖아요"
저 : "무슨 양보를해요?!! 내용을 자꾸 말을 하니까 중간중간에 계속 말끊으면서 무슨말인진 알겠는데 그건 안돼요. 계속 이런말만 하는데"
구제조아사장 : " 그럼 고객님은 지금 후드티를 4천원에 사겠다는게"
저 : " 무슨 후드티를 4천원에 사겠다는거에요 뭔소리야.. 내가 그런말을 언제했어요? 아일여 그럼 됐구요 메일 보냈으니깐요"
구제조아사장 : " 메일 안오고 있어요."
얘기하면서 메일주소를 다시 불러주더라구요 그런데 주소에 D가 들어가는데 제가 B로 잘못들었었나 보더군요. 그래서 제가
"아 B 가 아니라 D에요?" 라고 했더니
맞다고해서 제가
"그럼요 전화끊지 말아보세요 제가 통화도중에도 보낼수 있으니깐요 바로" <- 여기까지 얘기했는데
또 그냥 끊었습니다ㅡㅡ
아 진짜 너무 열받아서
일단 바로 진짜 30초도안걸려서 보내고 5시 02분에 전화를 했는데 안받더군요 ㅡㅡ
아 정말 너무 화가나서 ....
세상에 그런 사이트가 그렇게 막말하는경우는 어디있습니까?
저도 소비자고 고객 입장에서 화가나서 언성을 높여가면서 말을 한부분 분명히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고객이고 통화한사람은 큰 인터넷쇼핑몰의 사장이라고 그랬습니다.
고객은 다 그래도 된다는 당연히 아닙니다. 하지만 제 상황은 기본적으로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계산법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니 물건 두개를 사서 5만원이 넘어서 택배비가 무료이고 3,000원 할인쿠폰을 적용해주겠다 했고
한개는 재고가 없어서 한개를 먼저 보내더니
통화해보니까 한개는 재고가 없다고하고 연락주기로해놓고 한달동안 연락안줘서 제가 직접 다시
전화해서 얘기했더니 사과해놓고 나중에는 저보고 저도 찾아보고 연락주라고 했다고 하더군요
그럼 초반에 통화할때 연락주기로했는데 못드려서 죄송하다고 한건 뭘까요?? 뒤늦게 말도바뀌고
아무튼 둘중 한개는 재고가 없다고 해서 그럼 취소하겠다니까 그럼 후드티만 사는건데
그건 5만원이 안넘으니 택배비와 쿠폰 3,000원은 제외하고 바지를 환불해주겠다구요???
이 무슨 말도안되는 사기꾼사이트입니까????
기본적으로 그쪽에서 두개중 한개는 저의 변심이 아니라 재고가 없어서 못보내줘서 생기는
할인에 대한 변수는 말해주고 후드티를 보내주는게 맞는거 아닐까요?
한개는 재고가 없으니 한개만 틱 보내놓고 취소할거면 할인된거 제외하고 해준다고 해버리면?!?!
아니 그러면 바지가 재고가 없으면 취소할 수도 있는데
후드티는 왜 처음부터 한개만 보낼때 택배비를 안받고 그냥 보내준걸까요??
진짜 너무 화가나고 말도 안통하고 싸가지 없어서 너무 화가나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일단 메일은 다시 제대로 보내놨구요 내일 통화를 하겠지만 구제조아 측은 그냥 바지만 환불해주면
그만이겠지만 보통 옷을살때에도 코디를 하고 두개를 같이 산건데 한개가 없다보니
구제조아 측에서 나몰라라 한개만 보내버린 후드티 역시 환불도 못하고..
그것보다 이렇게 화가나고 억울한 상황을 모르고 다른분들은 구제조아사이트에서 옷을 구입한다는게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소비자보호센터에도 전화를 해서 상황을 말했지만
그 아주머니는 내용은 다 이해하는데 일단 지금 통화시간도 넘었고
월요일날 저보고 다시 전화해서 메일 보냈으니 환불해주지 않겠냐며
통화해보고 다시 연락 달라고하고있구요 메모 해놨으니 잘 진행 해주실꺼라고 하길래
제가 그래서 그 아주머니께 부탁좀 드릴수 있겠냐고 그럼 일단 메모 해두셨겠지만
직접 모든이야기를 들으신게 지금 전화받으신 분이니 직접좀 해주시면 안되겠냐고
말했더니 말을 돌리더군요..........
억울해서 내용을 털어 놓은 것 역시 소비자보호센터에서 일하는 분도 계속 전화를 끊으려고만 하고...
퇴근시간이란건 알겠지만 계속적으로 "그럼 그렇게 하는걸로 알고 전화 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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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말하는 도중이었구요......
여러분 정말로 본인이 직접 격은일은 아니시겠지만 만약에 내가 이런 상황을 격었다고 하면
어떨까? 하고 생각을 해보시고 이런 말도안되는 상황이 자꾸 일어나서
피해보는 소수가 아무런 힘도 없어서 그에 맞는 합당한 대우와 보상을 받지 못하는 이런일들이
익숙해져서 구제조아 라는 그런 곳에서 " 이런놈 하나쯤 우리사이트 안와도 먹고산다" 이런 마음을
먹지 못하게 꼭좀 도와주세요
제가 힘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너무나도 괘씸하고 화가나서 이렇게나마 글을 남깁니다.
긴글 읽어주시느라고 너무나도 수고하셨구요
도움이 될 수 있는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