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의 어긋남은 있엇지만 .. 하지만 저는 그녀에게 듣지 못할말 차마 내뱉지못할말들을 해버렸어요 ..
하루하루를 울면서 지새우고잇다고하네요 .. 하지만 제가 아무리 돌아와달라고 빌어도 와주지않아요 ..
제가 정말 많은것을 잘못한거 .. 다알고 있습니다 ..
이런곳에 이런말을 적을수있는 자격이있나 .. 내가 뭔데 이런데 이렇게 글을적나 .. 라는 생각도 드네요 ..
근데 혹시 다른분들도 저와 비슷한분들 있지 않을까해서 적어보아요 ..
그녀가 떠난 지금 무척이나 많은것을 느끼고 있네요 ..
혹시 옆에 정말 따뜻하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위해 한번 생각해봐주시겟어요 ..?
그사람에게 단 한순간이라도 소홀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
그사람의 투정 .. 진심이 아닌 짜증으로 받아줘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
혹시 그사람이 없다면 괜찬을까 하고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
그사람은 날 정말 많이 좋아하니깐 내가 어떻해도 떠나지않을꺼라 생각하고 함부로 대한적이 있으신가요 ..?
그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제발 떠나줬으면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 제가 모두 생각했던 것들입니다 그사람을 위해 단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엇고 .. 그사람에게 언제나 소홀햇고 .. 투정을 짜증으로 받아주기 태반이였고 .. 그사람이 없어도 당연히 난 잘살겟지 햇습니다 .. 한번은 정말 떠나줬으면 했어요 ..
그렇다고 그녀가 저에게 모든것을 잘한것은 아니였어요 .. 다른 남자와 연락도 했엇고 .. 저에게 거짓말을해 정말 난처한 상황까지도 왔엇어요 ..
그렇다고 제가 못해주기만 한것도 아니예요 저한테도 소중했거든요 아니 언제나 소중했어요 .. 근데 나중에 가면갈수록 제가 소홀해지더라구요 그사람에게 ..
헤어지고나서 많이 부탁했습니다 다시와달라고 .. 벌써 늦어버렷어요 ㅎ..
저렇게 생각했던 사람인데 .. 막상 정말 이렇게 떠나보내니 .. 누군가 강제로 숨을 못쉬게 입을 틀어막고있는듯한 기분 .. 너무 찝찝하면서 .. 진짜 팔다리 하나가 짤려가서 없어져버린느낌 ..
그때 내가 그사람에게 ..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말해줬으면 .. 그사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줬으면 .. 투정을 .. 짜증이 아닌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며 받아줬으면 .. 저는 이거가지고 힘들어 이러는데 .. 그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그게 제일 가슴아파요 .. 그러면서 힘들지 않은척 언제나 웃어주던 그사람의 모습 ..
정말 소중한것도 내가 가지고있고 내 옆에있다면 모른다는게 사실인가봐요 .. 이렇게 아픈데 .. 이렇게 힘들고 미쳐버릴꺼같은데 .. 제가 어떻게 그랬엇을까요 ..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글을 쓰며 그사람을 위해 다짐하였어요 .. 행여나 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 하여도 .. 그사람을 위해서 만나지 않기로요 .. 더이상 이큰아픔을 주기싫네요 ..
모든 여성분들과 남성분들 저와 혹시 비슷하지 않으시다면 이글을 보고 나서라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고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그럼 한번 그러는 그따뜻한 포옹에 .. 이성의 힘들었던 모든게 풀어지지 않을까싶네요 ..
사랑하는 .. 그녀에게 뒤늦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어디서 무엇을하고 지낼지는 모르겠지만 .. 미안하고 .. 짜증이아닌 따뜻함으로 .. 화 또는 욕이 아닌 따뜻함으로 안아줄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겟고 .. 정말 행복했으면 좋겟다 ..
하느님 .. 저는 교회도 가지 않고요 .. 하느님도 믿지않아요 .. 그런데 정말 하나만 부탁할게요 .. 그녀가 꼭 저같은사람이아닌 정말 따뜻한사람을 만나게해주세요 .. 매일 매일 울고있는 그녀에게 행복함을 가져다 주셧으면 좋겟어요 .. 눈물이아닌 웃음이되게요 .. 저가 살면서 혹시 올 하나의 소원이있다면 .. 이걸로 들어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렇게 힘든것은 제가 그동안 그사람에게 지은죄라고 생각하고 .. 아무리 힘들어도 .. 꼭 혼자 참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긴글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셧어요 .. 감사합니다 .. 글도 한번 써본적없어 .. 글솜씨도 없네요 .. 읽느라 마니 지루 하셧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이 안좋은 말씀도 해주실꺼 알아요 ..~ 그 말마저 감사히 받겠습니다 ..
죽을만큼 후회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 너무 서글픈 마음에 처음으로 판을 적어보게되었네요 ..
혹시 지금 이걸 보시는 여러분들은 .. 옆에 정말 소중한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
혹시 따뜻함이 무엇인지아세요 ..?
저는 10월 31일 저에게 잇어 정말 소중한사람을 떠나보내버렷죠 ..
그녀는 저에게 최선을 다햇어요 제가 싫다는거면 뭐든지 칼같이 맞추어보려 햇고 ..
무슨일이 있어도 지켜보려햇던 사람이예요 ..
조금의 어긋남은 있엇지만 .. 하지만 저는 그녀에게 듣지 못할말 차마 내뱉지못할말들을 해버렸어요 ..
하루하루를 울면서 지새우고잇다고하네요 .. 하지만 제가 아무리 돌아와달라고 빌어도 와주지않아요 ..
제가 정말 많은것을 잘못한거 .. 다알고 있습니다 ..
이런곳에 이런말을 적을수있는 자격이있나 .. 내가 뭔데 이런데 이렇게 글을적나 .. 라는 생각도 드네요 ..
근데 혹시 다른분들도 저와 비슷한분들 있지 않을까해서 적어보아요 ..
그녀가 떠난 지금 무척이나 많은것을 느끼고 있네요 ..
혹시 옆에 정말 따뜻하고 소중한 사람이 있다면 그사람을 위해 한번 생각해봐주시겟어요 ..?
그사람에게 단 한순간이라도 소홀해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
그사람의 투정 .. 진심이 아닌 짜증으로 받아줘 보신적이 있으신가요 ..?
혹시 그사람이 없다면 괜찬을까 하고 생각해보신적 있으신가요 ..?
그사람은 날 정말 많이 좋아하니깐 내가 어떻해도 떠나지않을꺼라 생각하고 함부로 대한적이 있으신가요 ..?
그 옆에 있는 소중한 사람이 제발 떠나줬으면 하신적이 있으신가요 ..?
한번쯤 생각해보세요 .. 제가 모두 생각했던 것들입니다 그사람을 위해 단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본적이 없엇고 .. 그사람에게 언제나 소홀햇고 .. 투정을 짜증으로 받아주기 태반이였고 .. 그사람이 없어도 당연히 난 잘살겟지 햇습니다 .. 한번은 정말 떠나줬으면 했어요 ..
그렇다고 그녀가 저에게 모든것을 잘한것은 아니였어요 .. 다른 남자와 연락도 했엇고 .. 저에게 거짓말을해 정말 난처한 상황까지도 왔엇어요 ..
그렇다고 제가 못해주기만 한것도 아니예요 저한테도 소중했거든요 아니 언제나 소중했어요 .. 근데 나중에 가면갈수록 제가 소홀해지더라구요 그사람에게 ..
헤어지고나서 많이 부탁했습니다 다시와달라고 .. 벌써 늦어버렷어요 ㅎ..
저렇게 생각했던 사람인데 .. 막상 정말 이렇게 떠나보내니 .. 누군가 강제로 숨을 못쉬게 입을 틀어막고있는듯한 기분 .. 너무 찝찝하면서 .. 진짜 팔다리 하나가 짤려가서 없어져버린느낌 ..
그때 내가 그사람에게 .. 조금이라도 따뜻하게 말해줬으면 .. 그사람을 조금이라도 생각해줬으면 .. 투정을 .. 짜증이 아닌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며 받아줬으면 .. 저는 이거가지고 힘들어 이러는데 .. 그사람은 얼마나 힘들었을까요 .. 그게 제일 가슴아파요 .. 그러면서 힘들지 않은척 언제나 웃어주던 그사람의 모습 ..
정말 소중한것도 내가 가지고있고 내 옆에있다면 모른다는게 사실인가봐요 .. 이렇게 아픈데 .. 이렇게 힘들고 미쳐버릴꺼같은데 .. 제가 어떻게 그랬엇을까요 ..
그래서 마지막으로 이글을 쓰며 그사람을 위해 다짐하였어요 .. 행여나 그사람이 다시 돌아온다 하여도 .. 그사람을 위해서 만나지 않기로요 .. 더이상 이큰아픔을 주기싫네요 ..
모든 여성분들과 남성분들 저와 혹시 비슷하지 않으시다면 이글을 보고 나서라도 한번만 더 생각해보시고 한번이라도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그럼 한번 그러는 그따뜻한 포옹에 .. 이성의 힘들었던 모든게 풀어지지 않을까싶네요 ..
사랑하는 .. 그녀에게 뒤늦게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
어디서 무엇을하고 지낼지는 모르겠지만 .. 미안하고 .. 짜증이아닌 따뜻함으로 .. 화 또는 욕이 아닌 따뜻함으로 안아줄수있는 사람을 만났으면 좋겟고 .. 정말 행복했으면 좋겟다 ..
하느님 .. 저는 교회도 가지 않고요 .. 하느님도 믿지않아요 .. 그런데 정말 하나만 부탁할게요 .. 그녀가 꼭 저같은사람이아닌 정말 따뜻한사람을 만나게해주세요 .. 매일 매일 울고있는 그녀에게 행복함을 가져다 주셧으면 좋겟어요 .. 눈물이아닌 웃음이되게요 .. 저가 살면서 혹시 올 하나의 소원이있다면 .. 이걸로 들어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이렇게 힘든것은 제가 그동안 그사람에게 지은죄라고 생각하고 .. 아무리 힘들어도 .. 꼭 혼자 참아내도록 하겠습니다 .. 긴글 끝까지 읽어주시느라 고생많으셧어요 .. 감사합니다 .. 글도 한번 써본적없어 .. 글솜씨도 없네요 .. 읽느라 마니 지루 하셧는데 정말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이 안좋은 말씀도 해주실꺼 알아요 ..~ 그 말마저 감사히 받겠습니다 ..
모든 여러분 그동안 소중했던사람과의 일을 한번 되돌아보세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