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고교생 훈계하다 죽은 아빠, 지켜본 5살 아들은…"

오형우2012.11.05
조회812

오늘 아침 이 기사를보고 너무 화가나서 적습니다.

 

 

훈계하다가 죽는것도 화가치밀어 오르는데.

 

 

가해자쪽은 오히려 더 떳떳하다네요

 

 

오히려 피해자분 아내와 아들과. 길가다가  가해자 고딩이 지 여친하고 데이트하다가 만나게되면

 

심한 욕설을 퍼붓는다니다. 가해자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1발 나라꼴 잘 돌아갑니다.

 

 

우린 여기서 한가지 좋은예를 볼수있습니다.


사람을 죽여도 된다는걸.


자 이제 이러한사건을 본 청소년들은 더더욱 악용하겠죠.


청소년 전체가 그런다는것이아니라. 일부 개1만도 못한넘들 얘기하는겁니다.

 

이렇게 국민들 가만히 있어야합니까?

네티즌, 국민들힘을 보여줘야할때라고 생각합니다.


저와같이 일한번 내보실분 없나요?


저 강아지1들 신상 정보 파악해주실분과


저새키들 목아지 따러 가실분 구합니다.


한번 본때를 보여줘야할때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피해자분 계좌입니다.

도움주실 분(후원 계좌) : 새마을금고 9002-1288-3828-3 예금주-유정림

 

인터넷 기사에서 복사 붙여넣기한거고

피해자분 계좌번호가 확실히 맞다고합니다.


만원 한장이 어떤분한텐 작은돈이될수도있고 큰돈이 될수도있지만.

저 한장의 만원이라도 보낸다면 그어떤거와 비교안될만큼의 큰갑어치는 된다봅니다.

저도 오늘 적은돈이라도 붙일 예정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따뜻한 정을 나눠주시길바랍니다..

 

 

그리고 이 일은 절때 그냥 덮어지면 안되는 사건입니다.

 

우리들 아버지들이 저렇게 당할수도있습니다.

 

아버지들중에 청소년들 잘못된행동보고 그러지말라 딱한마디라도 할수있습니다.

 

하지만 저런사건을 계기로 가해자에게 아무런 피해가없는걸 본 청소년들이

 

덤벼들고 살해할수도있습니다.(청소년 전체가아니라 일부 ㄱ1만도 모한넘들이여.)

 

진짜 우리 아버지들한테도 일어날수있다 생각하니. 더 가만히있을수가없게됩니다.

 

 

신상정보 파악해주실분. 같이 목아지따러가실분 구합니다.

많으면 많을수록 더 좋습니다.

단합할때라 봅니다. 진짜 국민들의 분노를 보여줘야 판사새키들도 정신차릴테고

법또한 바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