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부산에선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10월 4일부터 시작한 '제 17회 부산 국제 영화제'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의 많은 스타들이 부산을 방문해 부산의 축제 분위기는 점점 뜨거워 지는데요. 부산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부산 국제 영화제'말고도 부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그 중 오늘 제가 소개하는 곳은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봉래산의 맑은 정기가 어우러져 있는 '용궁사'입니다.
▶ 용궁사의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
동해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공민왕 시절 나라에는 큰 가뭄이 들어 들에는 곡식과 풀이 말라죽고 인심이 흉흉하여 만백성이 비 오기만을 기다리며 하늘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스님의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우순풍조(雨順風調)하고 국태민안(國泰民安)할지니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 스님께서 지금의 용궁사 자리에 와서 지세를 살펴보시곤 "뒤는 산이요, 앞은 푸른 바다로 아침에 불공을 드리면 저녁때 복을 받는 곳이다"라고 하시곤 용궁사는 창건하셨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300년 만에 용궁사는 다시 복원되었습니다. 이리하여 지금 2012년에도 누구나 진심으로 기도하면 현몽을 받고 한 가지 소원을 꼭 이루어주는 용궁사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용궁사로 들어가는 길은 든든한 '12지상'이 지키고 있습니다. 돌을 조각하여 만들어진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지상은 모두 다른 포즈를 취하며 입구에서부터 용궁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12지상'을 지나면 바로 용궁사로 통합니다. 용궁사를 찾은 사람들을 제일 먼저 반기는 건 바로 이 득남불인데요~
용궁사 백팔계단 초입에 서 있는 포대화상은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을 한다는 소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소문을 듣고 전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어 있어 또 다른 신비감을 주고 있답니다.
108계단 바로 앞에는 학업성취불도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은 고3 수험생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찾을 거 같은데요~ 용궁사는 간절히 비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준다고 하니 고3 수험생 가족분들은 이 곳에 와서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고 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용궁사에만 있는 108계단은 장수계단! ◀
용궁사의 명물은 '108 계단'입니다. 108계단은 108배를 하는데서 기인됐고, 108배는 108 번뇌를 참회와 정진으로 수행하는 방법입니다. 108계단을 한계단 한계단 오르내릴 때마다 번뇌가 소멸되고 옳은 깨달음을 이룬다는 깊은 뜻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오직 한 곳 뿐인 용궁사의 108계단을 일명 '장수계단'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지극정성으로 한번 왔다 가면 백팔세까지 산다고 하여 장수계단이라 한다고 합니다.
용궁사는 동해안 최남단에 있는 절로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어 유명한 곳인데요. 이 곳으로 가면 절경의 용궁사의 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용궁사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그 아름다움에 한 껏 취할 수 있는데요. 출렁이는 파도와 푸른 산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곳에 아름다운 절의 모습! 그야말로 절경이 따로없습니다. 이 곳은 바라만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곳이라 우리나라 최고의 힐링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간고사 준비에 지쳐있을 대학생 여러분께 중간고사가 끝나고 마음과 몸을 힐링해 줄 최적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좀 더 용궁사 안 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소원성취 연못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선 다리위에서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지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용궁사'이기 때문에 소원을 비는 연못이 인기가 많답니다!
▶ 용궁사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대웅보전 ◀
'대웅보전'은 일명 '법당'이라고 부르는데 용궁사의 제일 중심이 되는 건물입니다. 대웅보전은 1970년경 정암스님이 중창한 이후 지난 2007년에 재신축한 건물이라고 합니다. 재신축한 건물이라 그런지 대웅보전은 굉장히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비록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순 없었지만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충분했답니다. 또한
용궁사의 가장 중심에 있는 건물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 대웅보전을 찾고 있었습니다.
▶ 한국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용궁사의 보물, 진신 사리탑 ◀
대웅전 바로 정면 앞에 아름답고 화려한 4사자 3층석탑이 있습니다. 원래 이 자리는 용두암이라고도 하고 일명 미륵바위가 우뚝(약3M) 솟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의 전화에 사찰이 페허가 되고 또 6.25로 남북이 대치하면서 철통같은 해안 경계망 구축에 바다의 기암요지는 무자비하게 파괴되니 미륵바위도 용두암도 옛 전설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월이 흘러1990년에 영호당 정암스님께서 직접 손수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4사자3층석탑을 봉안했습니다. 특히 1층기단 네귀퉁이에 4사자가 탑을 받쳐들고 있으며, 중앙에는 용왕님이 법당 부처님을 향해 받들고 있습니다. 또한 4사자는 중생의 희,로,애,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탑은 지리산 '화엄사 연기 조사 사리탑'을 기본으로 전통적 신라석탑 형식에 다소의 변화를 준 작품으로 근세에 보기 드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한국 최대 석상, '해수관음대불'◀
'해수'는 바다물이라는 뜻이며, '관음'은 관세음 보살님의 약칭으로 해수관음대불은 '바다에 계시는 아주 큰 관세음보살님'이란 뜻입니다. 불경에서는 관세음 보살님은 바닷가 외로운 곳에 상주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옛부터 이곳에는 겨울에도 눈이 쌓이지 않고 칡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불상을 봉안한지 3일 되던날 11시에 오색광명(五色光明)을 바다로부터 모으니 보는 사람마다 눈을 의심하고 말을 잇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이로부터 소문이 퍼져 매일 참배객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용궁사에 용이 빠질 수 없겠죠? '용궁사'를 가장 잘 전달해주고 있는 '비룡상'입니다. 용궁사를 창건한 나옹대사의 꿈에 나타난 용왕을 형상화라도 한 듯 그 기개와 기백이 대단하죠? 이런 비룡상 아래에는 귀여운 스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스님들의 모습은 비룡상을 보고 멈추었던 걸음을 붙잡는 역할을 합니다. 굉장히 귀여워서 하나 가져오고 싶을 정도죠?
무한지대 큐에도 보도된 바 있는 용궁사의 '신비한 약수터'입니다. 시원한 약수물로 목마름을 해소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놓치고 그냥 간다고 하는데요. 이 곳에 와서 약수를 마시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니 용궁사에 가신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또한 용궁사의 구석 구석엔 인생의 참 뜻을 알 수 있는 깨달음의 글귀들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인생의 참 의미와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만한 말씀들, 들으면 바로 적고 싶어지는 말씀들이 많은데요. 용궁사를 둘러보는 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된답니다.
용궁사의 휴식처입니다. '여보게 벗 차 한잔 하고 가게'라는 친근한 간판을 내 걸고 있는 이 곳은 용궁사 앞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용궁사의 기운을 받고 용궁사에서 얻은 깨달음을 정리하고 갈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바다와 가장 가까운 절, '용궁사'에 가다!
지금 부산에선 세계가 주목하는 축제가 열리고 있습니다. 바로 10월 4일부터 시작한 '제 17회 부산 국제 영화제'입니다. 국내 뿐만 아니라 국외의 많은 스타들이 부산을 방문해 부산의 축제 분위기는 점점 뜨거워 지는데요. 부산의 자랑이라 할 수 있는 '부산 국제 영화제'말고도 부산에는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가 가득합니다.
그 중 오늘 제가 소개하는 곳은 동해안의 푸른 바다와 봉래산의 맑은 정기가 어우러져 있는 '용궁사'입니다.
▶ 용궁사의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역사이야기 ◀
동해의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해동 용궁사는 1376년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대사'에 의해 창건되었습니다.
공민왕 시절 나라에는 큰 가뭄이 들어 들에는 곡식과 풀이 말라죽고 인심이 흉흉하여 만백성이 비 오기만을 기다리며 하늘을 원망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스님의 꿈에 용왕이 나타나 "봉래산 끝자락에 절을 짓고 기도하면 우순풍조(雨順風調)하고 국태민안(國泰民安)할지니라"고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 후 스님께서 지금의 용궁사 자리에 와서 지세를 살펴보시곤 "뒤는 산이요, 앞은 푸른 바다로 아침에 불공을 드리면 저녁때 복을 받는 곳이다"라고 하시곤 용궁사는 창건하셨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때 소실되었다가 1930년대 초 300년 만에 용궁사는 다시 복원되었습니다. 이리하여 지금 2012년에도 누구나 진심으로 기도하면 현몽을 받고 한 가지 소원을 꼭 이루어주는 용궁사로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용궁사로 들어가는 길은 든든한 '12지상'이 지키고 있습니다. 돌을 조각하여 만들어진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의 12지상은 모두 다른 포즈를 취하며 입구에서부터 용궁사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12지상'을 지나면 바로 용궁사로 통합니다. 용궁사를 찾은 사람들을 제일 먼저 반기는 건 바로 이 득남불인데요~
용궁사 백팔계단 초입에 서 있는 포대화상은 코와 배를 만지면 득남을 한다는 소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소문을 듣고 전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의 손때가 묻어 있어 또 다른 신비감을 주고 있답니다.
108계단 바로 앞에는 학업성취불도 있습니다. 수능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은 고3 수험생 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찾을 거 같은데요~ 용궁사는 간절히 비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준다고 하니 고3 수험생 가족분들은 이 곳에 와서 수험생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고 와도 좋을 거 같습니다!
▶ 용궁사에만 있는 108계단은 장수계단! ◀
용궁사의 명물은 '108 계단'입니다. 108계단은 108배를 하는데서 기인됐고, 108배는 108 번뇌를 참회와 정진으로 수행하는 방법입니다. 108계단을 한계단 한계단 오르내릴 때마다 번뇌가 소멸되고 옳은 깨달음을 이룬다는 깊은 뜻이 있는데요. 한국에서 오직 한 곳 뿐인 용궁사의 108계단을 일명 '장수계단'이라고도 합니다. 이는 지극정성으로 한번 왔다 가면 백팔세까지 산다고 하여 장수계단이라 한다고 합니다.
용궁사는 동해안 최남단에 있는 절로 우리나라에서 해가 제일 먼저 뜨는 절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어 유명한 곳인데요. 이 곳으로 가면 절경의 용궁사의 참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용궁사의 모습을 그대로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보면 그 아름다움에 한 껏 취할 수 있는데요. 출렁이는 파도와 푸른 산이 조화롭게 이루어진 곳에 아름다운 절의 모습! 그야말로 절경이 따로없습니다. 이 곳은 바라만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곳이라 우리나라 최고의 힐링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중간고사 준비에 지쳐있을 대학생 여러분께 중간고사가 끝나고 마음과 몸을 힐링해 줄 최적의 장소가 될것입니다.
좀 더 용궁사 안 쪽으로 들어가다 보면 소원성취 연못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이 곳에선 다리위에서 소원을 빌며 동전을 던지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는데요. 한 가지 소원은 꼭 이루어 준다는 '용궁사'이기 때문에 소원을 비는 연못이 인기가 많답니다!
▶ 용궁사의 중심을 지키고 있는 대웅보전 ◀
'대웅보전'은 일명 '법당'이라고 부르는데 용궁사의 제일 중심이 되는 건물입니다. 대웅보전은 1970년경 정암스님이 중창한 이후 지난 2007년에 재신축한 건물이라고 합니다. 재신축한 건물이라 그런지 대웅보전은 굉장히 깨끗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비록 세월의 흐름을 느낄 순 없었지만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끼기엔 충분했답니다. 또한
용궁사의 가장 중심에 있는 건물인 만큼 많은 분들이 기도를 드리기 위해 대웅보전을 찾고 있었습니다.
▶ 한국 역사의 아픔을 고스란히 안고 있는 용궁사의 보물, 진신 사리탑 ◀
대웅전 바로 정면 앞에 아름답고 화려한 4사자 3층석탑이 있습니다. 원래 이 자리는 용두암이라고도 하고 일명 미륵바위가 우뚝(약3M) 솟아 있었습니다. 하지만 임진왜란의 전화에 사찰이 페허가 되고 또 6.25로 남북이 대치하면서 철통같은 해안 경계망 구축에 바다의 기암요지는 무자비하게 파괴되니 미륵바위도 용두암도 옛 전설이 되고 말았습니다.
세월이 흘러1990년에 영호당 정암스님께서 직접 손수 파석을 모으고 손상된 암벽을 보축하여 4사자3층석탑을 봉안했습니다.
특히 1층기단 네귀퉁이에 4사자가 탑을 받쳐들고 있으며, 중앙에는 용왕님이 법당 부처님을 향해 받들고 있습니다. 또한 4사자는 중생의 희,로,애,락을 상징하는 것입니다. 이 탑은 지리산 '화엄사 연기 조사 사리탑'을 기본으로 전통적 신라석탑 형식에 다소의 변화를 준 작품으로 근세에 보기 드문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습니다.
▶ 한국 최대 석상, '해수관음대불'◀
'해수'는 바다물이라는 뜻이며, '관음'은 관세음 보살님의 약칭으로 해수관음대불은 '바다에 계시는 아주 큰 관세음보살님'이란 뜻입니다. 불경에서는 관세음 보살님은 바닷가 외로운 곳에 상주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옛부터 이곳에는 겨울에도 눈이 쌓이지 않고 칡꽃이 피었다고 합니다. 불상을 봉안한지 3일 되던날 11시에 오색광명(五色光明)을 바다로부터 모으니 보는 사람마다 눈을 의심하고 말을 잇지 못하였다고 합니다. 이로부터 소문이 퍼져 매일 참배객이 줄을 잇고 있다고 합니다.
용궁사에 용이 빠질 수 없겠죠? '용궁사'를 가장 잘 전달해주고 있는 '비룡상'입니다. 용궁사를 창건한 나옹대사의 꿈에 나타난 용왕을 형상화라도 한 듯 그 기개와 기백이 대단하죠? 이런 비룡상 아래에는 귀여운 스님들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기자기한 스님들의 모습은 비룡상을 보고 멈추었던 걸음을 붙잡는 역할을 합니다. 굉장히 귀여워서 하나 가져오고 싶을 정도죠?
무한지대 큐에도 보도된 바 있는 용궁사의 '신비한 약수터'입니다. 시원한 약수물로 목마름을 해소 할 수 있는 장소입니다. 지하에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놓치고 그냥 간다고 하는데요. 이 곳에 와서 약수를 마시면 좋은 일이 생긴다고 하니 용궁사에 가신다면 절대 놓치지 마세요!
또한 용궁사의 구석 구석엔 인생의 참 뜻을 알 수 있는 깨달음의 글귀들을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인생의 참 의미와 다시 한 번 돌이켜 볼 만한 말씀들, 들으면 바로 적고 싶어지는 말씀들이 많은데요. 용궁사를 둘러보는 데 또 하나의 즐거움이 된답니다.
용궁사의 휴식처입니다. '여보게 벗 차 한잔 하고 가게'라는 친근한 간판을 내 걸고 있는 이 곳은 용궁사 앞의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용궁사의 기운을 받고 용궁사에서 얻은 깨달음을 정리하고 갈 수 있는 장소가 됩니다.
▲출처 : 해동용궁사 홈페이지(http://www.yongkungsa.or.kr/)
용궁사로 떠나는 여행 어떠셨나요? 사진으로만 봐도 너무나도 멋진 곳이죠? 막 직접 용궁사를 보고 싶으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하는 대학생들을 위한 용궁사 가는 법!! 어렵지 않습니다!
또한 용궁사 주위의 맛집으로는 짜장면집이 유명하다고 하니 여러분도 용궁사로 가시게 되면 짜장면 꼭 드시고 오세요~
● 해동 용궁사 주소 :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416-3번지
● 해동 용궁사 전화 : 051) 722-7744
출처: 영삼성
[원문] [강원조/전영미]바다와 가장 가까운 절, '용궁사'에 가다!
http://www.youngsamsung.com/travel.do?cmd=view&seq=67790&tid=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