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은 시어머니 명의로 하는 것이 옳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데미안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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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자들이 요즘에는 반반한다고 거짓말을 하지만 일방적인 여성편을 드는 기관 여성가족부에서 내놓은 자료에서도 한국여성분들이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결혼비용을 훨씬 안대고 신혼집 마련에도 기여도가 거의 없는 것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남자들이 군대가고 졸업하고 뭐 하면 신혼집 마련이 정상적인 차원에서 매우 힘들죠.
따라서 대부분 시댁의 도움을 많이 받습니다.

그러나 세상에 공짜라는 것은 없는 법이죠.
결혼비용을 쥐꼬리만큼 해 간 며느리는 시댁귀신이 되어 시댁에 충성을 바쳐야하지 않겠습니까?
문제가 되는 부분은 이 경우 며느리는 시댁에 충성을 해야하는데 예를 들자면 이렇게 결시친에 와서 시댁 흉보거나 씨부렁 거리는 행위, 즉 시댁에 충성을 바치지 않는 행위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럴 경우 시댁에서는 제제를 가해야합니다. 즉 며느리에게는 월세를 받는 것이죠.
요즘 부부재산도 기여도입니다. 당연히 시댁에서 기여를 했다고 하면 그에 대한 권리는 시댁이 가지는 것이 맞는 것이죠.

시아버지 및 시어버니가 신혼집 마련에 가장 큰 기여를 했다면 당연 그 기여도에 따라 신혼집은 시댁 물품이라는 것입니다.

맞벌이를 하면 가사분담을 해야한다는데 맞벌이 자체가 아니라 경제적 기여도가 중요하겠죠.
만일 남편이 한달에 300만원 벌고 부인이 100만원 버는데 가사분담 5대5는 어이없죠.
혹시나 가사분담 5대 5를 요구한다면 각자의 월급은 철저하게 각자 관리하고 공동적으로 들어가는 비용만 산출하여 서로 50%를 부담하면 됩니다.

물론 여자분들은 그렇게 딱딱 맞추어 살거면 뭐하러 결혼하냐고 하지만 이 말을 요즘 현상에 비추어 다시 생각해보죠.
결혼비용 8대2 및 데이트 비용 압도적차이. 남성 가정 경제기여도 95.8% 이런 현상을 따지지 말라는 것과 같은 것은 남자가 현실적으로 그냥 손해보고 조용히 있으라는 뜻과도 같습니다.

여자들은 사소한 것에도 불만을 내던지는데 왜 남자는 이런 큰 부분에 있어서도 여자에게 공정함을 요구하면 안됩니까?
여성분들은 개개인에게 따지면 될 것이라고 하지만 이곳 결시친에도 아들을 가진 여성분들이 많을 것이며 지금 현상이 지속된다고 볼 때 아들만 군대를 보내고 아들의 결혼비용에 상당부분을 부담해야하는 어머니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물론 비용은 부담하더라도 며느리가 고마움을 모르고 시댁 흉이나 보고 있을 시어머니들이 분명이 존재할 것이라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시댁에서 더 큰 신혼집 부담을 하셨다면 그 명의는 시어머니 명의로 하는 것이 가장 공정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