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분들 과 남성분들 군대와 임신에 대해서

으아아앜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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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수의 여성에 대해서 막 비난하시거나 생각없이 말하는 분들
1.임신에 대해서 너무 쉽게 말하지 맙시다. 같은 남자로써 하나의 생명이 탄생하는 과정인데 너무 쉽게 말하시는거 같아요. 10개월 동안 그 생명에 대해서 신경않쓰는 이상한 여성분들도 계시지만 그 생명에 대해서 신경쓰고 고생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리고 몸도 무거워지고 피부도 않좋아지는데 여성분들도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다고 생각해요. 물론 긍적적인 분들은 덜 받으시겠지만;; 임신부에 대해서 존중해주고 알아주셨으면 해요.
2.생리통에대해서도 쉽게 말하지 맙시다.저도 누나와 어머니가 있습니다. 생리통으로 고생하는 여자들 보면 진짜 않쓰러워요. 뭐 해줄수도 없고 뭐 남자 급소 맞은거에 비해서 덜 아프다.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급소를 10여일 정도 계속 꾸준히 두들겨 맞는것도 아니잖아요.
3.♡♡ 거리지 맙시다.막 인터넷에 올라오는 말 그대로 여자에게 다사줘야 되고 데이트 비용 남자가 다 내고 집도 남자가 사줘야 되는 그런여자들은 소수예요. 저도 여자친구있었고 제 친구들도 여자친구있었지만 이태까지 그런여자들 못만나 봤습니다. 정말 소수구요. 저희 누나도 매형이랑 데이트 할때도 데이트비용 반반씩 냅니다. 인터넷에 그 소수의 여자들만 올라오니까 많아 보이는 거예요. 소수의 여성들을 제외하고는 더치페이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수의 남성을 비하하는 생각없이 말하고 비난하시는 여성분들
1.군대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지 말아주세요.군대가 쉽게 보이시만 절대 쉬운게 아닙니다. 물론 저도 미필입니다. 저 이번년도 12월 13일에 102보충대 입대합니다. 근데 군대에서는 어떤사고가 터질지 모르고 진짜 일어나면 않되는 상황이지만 교전이나 전쟁상황이 발생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20대인데 2년의 청춘의 생활을 보냅니다. 정말 쉬운게 아니예요. 그리고 다녀온 사람들 애기들어보면 진짜 갈굼도 많이당하고 훈련도 힘들고 사회가 그리워 진다고 합니다. 나라를 지킨다는게 쉬운게 아니죠. 지금 이자리에 우리가 있을 수있는 이유는 군인들이 나라를 지켜주기 때문입니다. 해병대 캠프 이딴거랑 절대 비교하지마시기 바랍니다.
2.길가는 남성들에 대해서 과하게 반응하지 말아주세요ㅜㅜ물론 지금 세상이 않좋다보니 의심하실수도 있는데요. 진짜 억울한 사람들 많아요. 저도 당했어요 ㅠㅠ무조건 안심하라는 거는 아니구요. 과하게 반응하시는 몇명 여성분들은 다짜고짜 경찰부르고 막 난리를 치시더라구요.;; 소수의 여성분들이라는 건 알지만 그냥 그 소수의 여성분들이 이글을 봐주셨으면 해요.
3.남자를 무조건 변태라고 생각하지 말아주세요.남자들 대부분이 섹스를 좋아하고 성에대해서 좋아하긴 하지만 막 미친듯이 밝혀대는 남성들이 있긴 한데정 반대인 남자들도 있어요. 오히려 성적 자극 이나 유혹을 싫어하시는 남성분들도 있어요. 제친구가 쫌 이런게 심하더라구요. 오해만 하지 말아주세요.
예비 군바리의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냥 군대가기전에 하고싶은거 다해보자해서 적어본 글입니다.비판 하실려면 하시구 잘못된 점 있으면 지적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