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후기가 요즘 대세라기에 한번 써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뭐............키스까진 아니고 뽀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영어로 뽀뽀도 키스니까???? 글재주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우리 커플은 지금 슴 두살 알콩달콩한 커플임 우리 커플 시트콤 참 잘 찍음 둘다 애교도 많고 어리광도 심한데 남치니가 더 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임 아주 처음 남친을 봤을때는 무뚝뚝한 얼굴에 말도 별로 없는 성격이여서 완전 남잔줄 앎 벗뜨 사귀어보니 애기도 이런 애기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사귀기 참 힘듬 첫 고백부터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커플은 썸을 참 오래탐 결국 기다림을 견디지 못하고 반 강제로 고백을 받아냄ㅋㅋㅋㅋㅋㅋ 남치니랑 사귀기로 한 후 첫 데이트를 끝마치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엘베에서 서로 너무너무 아쉬운거임 남치니가 엘리베이터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날 잡아끌음 그리고 "뽀뽀....해도...되?"" 이렇게 물어보는 거임.... 속으로........이자식아 물어보지 말고 해버려...........!!!!! 였지만 나님 아직 내숭을 벗지 않았음으로 망설이는 척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남친 고개가 내 볼쪽으로 숙여지는 것임....!!! 으어으아으으러뭉러ㅜ밀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뛰면서 손에 힘이 풀렸음............ 그와 동시에 내 남치니 고개 숙인 그 포즈 그대로 엘베에 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나님 열어주지도 못하고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 열렸는데............. 그 뒤에 치킨배달부가 서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얼굴 빨개져서 그대로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로 치킨 배달부와 함께 집에 올라옴.......... 치킨배달부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는.... 뛰어 들어감..................그집치킨 안시킬꺼임,..................... 사귀고 몇일이나 지났으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뽀뽀쟁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 무지 조아함......................... 여자들은 다 좋아하지 않나?? 막 남치니 보면 뽀뽀가 하고싶음 근데 우리 곰탱이(잠이 많고 곰같아서 곰탱이임) 두달이 넘는 썸을 타도록 손 한번 안잡는 순댕이임 (사귀고 나서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르고 닳도록 꼭 붙잡고 다니지만) 엘베사건이 얼마 안지 났을 때였음 나님 남치니랑 카페에갔음ㅋㅋㅋㅋㅋㅋ 그때 남치니가 좀 늦어서 벌(?)로 입뽀를 해달라 요구함.......... 내 어께에 기대서 한참이나 기대고 고민을 하던 남치니 차마 입뽀는 못하고 그대로 고개만 들어서 턱에 입술만 대고 있는거임 야아........이게 아니야 ㅡㅡ 내가 너 턱을 부여잡고 입을 맞추리???? 내 주댕이는 그리 밑에 붙어 있지 않단다.............!!!! 아................오히려 내가 애가 타고 맘...................... 하지만..........나는 아직 내숭을 떠는 중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습 벗어던지고 싶음.......하지만 아직은 애가 놀랄까봐 못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개를 비틀어서 콩 하고 머리끼리 부딪히면서 장난치다가 손가락으로 입술을 툭툭 치면서 수줍게 웃었음^^ 남치니 내 어께에 기대는거 참 조아함 그렇게 내 어께에서 나랑 눈 마주치기를 몇분간 계속됨 나님.........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아..........이제 하겠꾸나 느꼈음............................... 근데 거칠어진 그 콧김이 내 목을 간질이는 거임 나는 목이 매우 약함................... 참을수가 없어짐.................................... 그가 슬쩍 올라오는순간 "꺄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으어그을물니ㅏㅓ춘미아룸나러닝런.......................켁켁케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럼때문에 빵 터지다 사레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뽀뽀좀 하고 싶다고............................... 목에다 바람불지 말라고....................................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함??? 아 우리얘기 이렇게 쓰니까 설레고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웃긴가?? 3
키스 한번 하기 힘든 우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키스 후기가 요즘 대세라기에 한번 써 보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
뭐............키스까진 아니고 뽀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치만 영어로 뽀뽀도 키스니까????
글재주가 음슴으로 음슴체를 쓰겠음
우리 커플은 지금 슴 두살 알콩달콩한 커플임
우리 커플 시트콤 참 잘 찍음
둘다 애교도 많고 어리광도 심한데
남치니가 더 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기임 아주
처음 남친을 봤을때는 무뚝뚝한 얼굴에 말도 별로 없는 성격이여서 완전 남잔줄 앎
벗뜨 사귀어보니 애기도 이런 애기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 사귀기 참 힘듬
첫 고백부터 힘들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커플은 썸을 참 오래탐
결국 기다림을 견디지 못하고 반 강제로 고백을 받아냄ㅋㅋㅋㅋㅋㅋ
남치니랑 사귀기로 한 후
첫 데이트를 끝마치고 집에 데려다 주는데
엘베에서 서로 너무너무 아쉬운거임
남치니가 엘리베이터 열림 버튼을 누르고 있는 날 잡아끌음
그리고
"뽀뽀....해도...되?""
이렇게 물어보는 거임....
속으로........이자식아 물어보지 말고 해버려...........!!!!!
였지만 나님 아직 내숭을 벗지 않았음으로 망설이는 척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남친 고개가 내 볼쪽으로 숙여지는 것임....!!!
으어으아으으러뭉러ㅜ밀
순간 심장이 쿵쾅쿵쾅 뛰면서 손에 힘이 풀렸음............
그와 동시에
내 남치니 고개 숙인 그 포즈 그대로 엘베에 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쏘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웃겨서 나님 열어주지도 못하고 주저앉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이 열렸는데.............
그 뒤에 치킨배달부가 서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치니 얼굴 빨개져서 그대로 도망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대로 치킨 배달부와 함께 집에 올라옴..........
치킨배달부의 시선이 느껴졌지만 아무렇지 않은척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는.... 뛰어 들어감..................그집치킨 안시킬꺼임,.....................
사귀고 몇일이나 지났으려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님............뽀뽀쟁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뽀뽀 무지 조아함.........................
여자들은 다 좋아하지 않나??
막 남치니 보면 뽀뽀가 하고싶음
근데 우리 곰탱이(잠이 많고 곰같아서 곰탱이임) 두달이 넘는 썸을 타도록 손 한번 안잡는 순댕이임
(사귀고 나서야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르고 닳도록 꼭 붙잡고 다니지만)
엘베사건이 얼마 안지 났을 때였음
나님 남치니랑 카페에갔음ㅋㅋㅋㅋㅋㅋ
그때 남치니가 좀 늦어서 벌(?)로 입뽀를 해달라 요구함..........
내 어께에 기대서 한참이나 기대고 고민을 하던 남치니
차마 입뽀는 못하고 그대로 고개만 들어서 턱에 입술만 대고 있는거임
야아........이게 아니야 ㅡㅡ 내가 너 턱을 부여잡고 입을 맞추리????
내 주댕이는 그리 밑에 붙어 있지 않단다.............!!!!
아................오히려 내가 애가 타고 맘......................
하지만..........나는 아직 내숭을 떠는 중이므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습 벗어던지고 싶음.......하지만 아직은 애가 놀랄까봐 못던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고개를 비틀어서 콩 하고 머리끼리 부딪히면서 장난치다가
손가락으로 입술을 툭툭 치면서 수줍게 웃었음^^
남치니 내 어께에 기대는거 참 조아함
그렇게 내 어께에서 나랑 눈 마주치기를 몇분간 계속됨
나님.........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아..........이제 하겠꾸나 느꼈음...............................
근데 거칠어진 그 콧김이 내 목을 간질이는 거임
나는 목이 매우 약함...................
참을수가 없어짐....................................
그가 슬쩍 올라오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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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럼때문에 빵 터지다 사레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뽀뽀좀 하고 싶다고...............................
목에다 바람불지 말라고....................................
어떻게 마무리 지어야함???
아 우리얘기 이렇게 쓰니까
설레고 웃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만 웃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