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이 저에게 헤어지면서 하는말이 우리 인생에 서로를 위한 자리가 없다고 .. 더사귈수록 힘들다고..지금 서로 좋더라도 그만 끝내자고. 너의 미래를 같이할 수 있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일년이되기 딱 한개월 전이었고 그사람 생일이 이틀후였는대 그냥 정이 더붙기전에 헤어지고 싶었던거같아요. 일년밖에 안사겼는대 뭐가 힘들었겠냐 하시겠지만 연인관계에 얼마나 오래사겼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거같아요. 얼마나 열심히 사랑했냐가 저에겐 중요한것 같습니다. 행복한대 왜 헤어지냐고 저는 붙잡았고 그사람이 그냥 지금 해야한다고 아니면 못 한다고. 해서 헤어졌어요. 지금보면 변명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한대.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겠어요. 이미 끝났는대. 헤어지고 한동안은 너무 힘들었어요. 서로 좋아하는대 왜 헤어지나 세상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울기도 세상이 떠나가라 울고..처음 헤어져보는것도아닌대 왜이렇게 힘든지... 시간이 나면 자꾸 그사람생각이 나서 괜히 오바하고 행복해하고 운동도하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보고싶을때마다 스스로한테 항상 생각했어요 ' 이미 떠난 사람인대 미련을 가져서 모하나. 내인생이 먼저 아닌가. . ' '그사람이 내가 싫다는대 , 나랑 미래를 같이 못하겠다는대 왜 내가 그리워해야하나. ' '그사람은 자기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고 나는 날 덜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는대 왜 슬퍼해야하나.''더 좋은 사람 만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해야지..'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맘으론 못 하겠다고요? 저도 못 했는대 어쩌겠어요. 사실인대요. 그래서 맘으로도 받아들였어야했어요. 그래도 힘들땐 울었어요. 힘드실땐 맘껏 우셔야 되요.. 맘껏울고나니 맘이 그나마 가볍드라고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았어요. 몇날밤은 꿈에도 자꾸 나오길래 정말 지쳐잠들때까지 깨있었고요. 주말엔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길거리 남자들도 구경하고.. 친구들..사람들 한테는 힘들다는기색도 안했어요. 그래야 사람들도 같이 신나게 놀아주거든요. 아니면 제 눈치보고 이상한 분위기가 되거든요.. 헤어지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느꼈어요. 그사람이 없는 시간동안 난 이런걸 대신 할 수 있구나. 따른친구들도 만날수 있구나. 공부도 더 할수있구나. .. 이런 생각이 들쯤에 그사람의 흠들도 같이 생각했어요. 기념일에도 저녁한번 제대로 안사주던 그사람. 생일에도 선물하나 안해주던 그사람. 말만 항상 하던 그사람. 약속도 못지키는 그사람. 항상 페이스북으로 여자들 구경하는 그사람. 이기적인 그사람. 매너없는 그사람. 게임만 하던 그사람. 제얘긴 들어주지않던 그사람. 그사람 흠이 눈에 보이니 제가 너무 아까워 보이드라고요. 물론 저도 흠이 있었지만 저는 고칠려고 노력했어요. 그에반면 그사람은 제말을 듣지도 않았고요. 그사람은 항상 핑계거리가 많았어요. 변명도 많았고. 말도 자주 바꾸고...전 항상 있을때 잘하자 하는 주의여서 그런지 헤어지고도 뭐 할걸.. 뭐 할걸.. 그런후회는 없었어요. 전 저에게 있는걸 다주었고 최선을 다했고.. 항상 이해하려 했으니깐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하고나니 그사람에게 더이상 제 시간을 뺏기고 싶지않았어요. 제마음을 쓰기도 싫었고요. 제자신이 불쌍해보였어요. 그래서 제자신에게 시간을 더투자했어요.
요즘엔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답니다. 사람인지라 흠도 있지만 장점도 많네요. 일년만에 첨으로 낯선남자와 데이트를 하니 기분이 묘하드라고요. 차문/ 식당문. 열어주는 모습에 순간 놀랐고 점심을 사주시려는 모습에도 놀랐고 제기분을 배려해주는 자상함에도 놀랐어요. 제얘기도 들어주는 모습에도 놀랐고요. 그러면서 느꼈어요. 아 나도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가 있구나. 나도 이런남자 만날 수가있구나... 아직은 이사람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사람일은 모르니깐요. 하지만 이사람과 안되더라도 저는 계속 행복할거에요. 이 사람이 저도 배려받으면서 사랑받을 수 있는존재란걸 몸소 깨닫게 해줬으니깐요. 세상에 남자는 참많다고 항상 그러죠. 근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없다고들 하죠. 우리를 사랑해줄수있는 남자는 많아요. 우리가 못 찾을 뿐이에요. 좀 더 용기내서, 찾아서, 우리 행복해져요. 떠나가는 인연에 너무 연연해하지마요. 떠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좋은 사람이 찾아온다는 징조니깐요. 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횡설수설할터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이글이 이별에 힘들어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
헤어지고 나서 마음정리하는법
그사람이 저에게 헤어지면서 하는말이 우리 인생에 서로를 위한 자리가 없다고 .. 더사귈수록 힘들다고..지금 서로 좋더라도 그만 끝내자고. 너의 미래를 같이할 수 있는 사람 만났으면 좋겠다고.
일년이되기 딱 한개월 전이었고 그사람 생일이 이틀후였는대 그냥 정이 더붙기전에 헤어지고 싶었던거같아요. 일년밖에 안사겼는대 뭐가 힘들었겠냐 하시겠지만 연인관계에 얼마나 오래사겼냐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거같아요. 얼마나 열심히 사랑했냐가 저에겐 중요한것 같습니다.
행복한대 왜 헤어지냐고 저는 붙잡았고 그사람이 그냥 지금 해야한다고 아니면 못 한다고. 해서 헤어졌어요.
지금보면 변명 같기도 하고 아닌거같기도 한대. 이제와서 무슨 소용이겠어요. 이미 끝났는대.
헤어지고 한동안은 너무 힘들었어요. 서로 좋아하는대 왜 헤어지나 세상이 원망스럽기도 하고. 울기도 세상이 떠나가라 울고..처음 헤어져보는것도아닌대 왜이렇게 힘든지...
시간이 나면 자꾸 그사람생각이 나서 괜히 오바하고 행복해하고 운동도하고 공부도 하고 책도 읽고. 보고싶을때마다 스스로한테 항상 생각했어요
' 이미 떠난 사람인대 미련을 가져서 모하나. 내인생이 먼저 아닌가. . ' '그사람이 내가 싫다는대 , 나랑 미래를 같이 못하겠다는대 왜 내가 그리워해야하나. ' '그사람은 자기를 많이 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고 나는 날 덜사랑해주는 사람을 잃었는대 왜 슬퍼해야하나.''더 좋은 사람 만나 더 나은 삶을 추구해야지..'
머리로는 이해가지만 맘으론 못 하겠다고요? 저도 못 했는대 어쩌겠어요. 사실인대요. 그래서 맘으로도 받아들였어야했어요. 그래도 힘들땐 울었어요. 힘드실땐 맘껏 우셔야 되요.. 맘껏울고나니 맘이 그나마 가볍드라고요..
그사람과 헤어지고 하루하루를 바쁘게 살았어요. 몇날밤은 꿈에도 자꾸 나오길래 정말 지쳐잠들때까지 깨있었고요.
주말엔 친구들과 놀러다니고.. 길거리 남자들도 구경하고.. 친구들..사람들 한테는 힘들다는기색도 안했어요. 그래야 사람들도 같이 신나게 놀아주거든요. 아니면 제 눈치보고 이상한 분위기가 되거든요..
헤어지고 하루하루 지나면서 느꼈어요. 그사람이 없는 시간동안 난 이런걸 대신 할 수 있구나. 따른친구들도 만날수 있구나. 공부도 더 할수있구나. ..
이런 생각이 들쯤에 그사람의 흠들도 같이 생각했어요. 기념일에도 저녁한번 제대로 안사주던 그사람. 생일에도 선물하나 안해주던 그사람. 말만 항상 하던 그사람. 약속도 못지키는 그사람. 항상 페이스북으로 여자들 구경하는 그사람. 이기적인 그사람. 매너없는 그사람. 게임만 하던 그사람. 제얘긴 들어주지않던 그사람.
그사람 흠이 눈에 보이니 제가 너무 아까워 보이드라고요. 물론 저도 흠이 있었지만 저는 고칠려고 노력했어요. 그에반면 그사람은 제말을 듣지도 않았고요.
그사람은 항상 핑계거리가 많았어요. 변명도 많았고. 말도 자주 바꾸고...전 항상 있을때 잘하자 하는 주의여서 그런지 헤어지고도 뭐 할걸.. 뭐 할걸.. 그런후회는 없었어요. 전 저에게 있는걸 다주었고 최선을 다했고.. 항상 이해하려 했으니깐요.
이런 생각 저런 생각 다하고나니 그사람에게 더이상 제 시간을 뺏기고 싶지않았어요. 제마음을 쓰기도 싫었고요. 제자신이 불쌍해보였어요. 그래서 제자신에게 시간을 더투자했어요.
요즘엔 관심이 가는 사람이 생겼답니다. 사람인지라 흠도 있지만 장점도 많네요. 일년만에 첨으로 낯선남자와 데이트를 하니 기분이 묘하드라고요. 차문/ 식당문. 열어주는 모습에 순간 놀랐고 점심을 사주시려는 모습에도 놀랐고 제기분을 배려해주는 자상함에도 놀랐어요. 제얘기도 들어주는 모습에도 놀랐고요. 그러면서 느꼈어요. 아 나도 나를 배려해주는 사람에게 사랑받을 수 가 있구나. 나도 이런남자 만날 수가있구나... 아직은 이사람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어요. 사람일은 모르니깐요. 하지만 이사람과 안되더라도 저는 계속 행복할거에요. 이 사람이 저도 배려받으면서 사랑받을 수 있는존재란걸 몸소 깨닫게 해줬으니깐요.
세상에 남자는 참많다고 항상 그러죠. 근대 자기를 사랑해주는 남자가 없다고들 하죠. 우리를 사랑해줄수있는 남자는 많아요. 우리가 못 찾을 뿐이에요. 좀 더 용기내서, 찾아서, 우리 행복해져요.
떠나가는 인연에 너무 연연해하지마요. 떠나가는 사람이 있으면 다른 좋은 사람이 찾아온다는 징조니깐요.
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횡설수설할터인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감사합니다.
이글이 이별에 힘들어하시는분들에게 도움이 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