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인들 돈 뜯기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Deicide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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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성전은 부흥과 소통!…미리 보는 '제2회 교회건축·디자인 박람회'개신교인들 돈 뜯기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교회건축의 흐름을 한눈에 짚어 볼 수 있는 ‘2012 대한민국 교회건축·디자인 박람회(KOCAD 2012)’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국 민일보와 젠코리아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는 “우리교회 신축 또는 리모델링?”을 주제로 최근 경기침체 속에서 교회건축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는 리모델링 관련 정보를 집중 제공할 예정이다. 또 ‘국민일보 자문위원 교회건축 특별세미나’와 ‘시행착오 제로퍼센트 원스톱건축시스템’ 관련 세미나도 열려 교회건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게 했다.

교회건축 외에 교인들의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방법으로 부상하고 있는 인터넷 및 스마트기기를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들도 선보인다. JC미디어넷과 솔로몬 멀티미디어 통신에서 주최하는 ‘미디어로 교회부흥과 소통하다’라는 주제의 세미나도 9일 열린다.

행 사기간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성화아트전시회가 ‘기독교 예술의 부활을 알리다’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틀에 박힌 기존 기독교 예술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새롭고 창의적인 기독교 예술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이종희, 김성국, 이요셉, 황문성, 이승철, 이경성, 조인희, 박상준, 임항택, 정기섭, 박진원 등의 작가가 참여한다.

국제음향·무대·조명·영상 산업전(KOSOUND+STAGETECH 2012)과 대한민국 악기전시회(MUSIC FAIR 2012)도 동시 개최돼 더욱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된다. 국내 음향산업과 제품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최신 악기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음향기기 시연회, 커피와 함께 즐기는 음악콘서트 외에 악기 할인판매 행사도 진행된다.

KOCAD 2012 사무국은 “올해로 2회를 맞는 KOCAD 2012는 더욱 커진 전시규모와 풍성한 내용으로 교회건축 및 교회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무국에서는 목회자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역, 합정역, 대화역에서 무료셔틀버스를 운행하며 홈페이지(kocad.co.kr)에 운행시간 등 교통 관련 안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02-711-4546).
http://news.nate.com/view/20121104n12462?mid=n0409

저런 거 짓겠다고 또 열심히 건축헌금 뜯겠지.
저런 거 짓는다고 비 개신교인들한테 교회다닐 맘 생기는 거 아니다.
건물이 으리으리하면 뭐해 머릿속이 황무지인데.
뭐, 열심히들 벌어서 부지런히 건축헌금들 내라.
그래봐야 니네 건물이 아니라 목사 앞으로 되 있을 테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