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갑자기 생각나는데 고2때 여자영어담임쌤이 잇엇음 그때 영어단어시험못풀어서 앞에나가서 엎드려뻗쳐하라햇는대(물론 나만은아니지만) 그 썜말투가 항상 '엎드려바쳐~'였음 그래서 개니 심술나서.. 진짜 바닥에 엎드려서 그 절할때 두손을 머리위로 드는거잇잔슴?? 당당히 그렇게했음.. 교실은 빵터졌구.. 내궁디는 매타작으로 빵빠레터졋지.. 그땐그랫다구..ㅠ
몇일전 엎드려뻗쳐 글보고 생각나서.. 거기댓글도달앗지만..
아..갑자기 생각나는데 고2때 여자영어담임쌤이 잇엇음
그때 영어단어시험못풀어서 앞에나가서 엎드려뻗쳐하라햇는대(물론 나만은아니지만)
그 썜말투가 항상 '엎드려바쳐~'였음
그래서 개니 심술나서..
진짜 바닥에 엎드려서 그 절할때 두손을 머리위로 드는거잇잔슴??
당당히 그렇게했음..
교실은 빵터졌구.. 내궁디는 매타작으로 빵빠레터졋지..
그땐그랫다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