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상사..

잉여2012.11.05
조회99

제가 입사한지는..

10월달..

 

회사에 복지는 그닥 좋지는않습니다.

 

몸쓰는 일도아니고 사무직이라 조금 편해서 다니는 일이기도합니다.

 

제가 들어온지 얼마되지안아 많이 보고 배워야할 판인데..

저혼자 보고 듣고 한다고해서 그것도 한계가있고,

 

저를 알려줘야할 직장상사는.. 자기일 보느라 바뿌고.. 또한 부업에 종사하시는분이라

그 부업에도 신경쓰니.. 저에게 무슨일을 알려주겠습니까...

 

다른 직장상사분께서 회의를하면 물어보십니다...

자네는 어디까지 배우고있는가~ 라고.. 그럼 저는 뭘 배웠지..

 

서류작성?? 서류정리?? 물건파악?? 정말 난감하기 짝이없습니다..

 

이런곳에 계속있어야하는지... 아니면 혼자 독학을해서 알아야할지.. 참고로 독학해서 알아내도 6개월은걸립니다..

 

이 답답한 심정을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좋은 말이든 안좋은말인든.. 그냥 서슴없이 써주시길 바랍니다

 

지금 제가 배부르는 소리를 하는것도 있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