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인데.. 어쩌다 보니 5달 넘게 솔로로 지내고 있어요... 주변에서 소개팅을 많이 들어 오는데... 여자 경험 없는지를 물으니까 소개를 안 해주네요...ㅜ.ㅜ 그렇다고 아예 모태솔로는... 제 또래의 모태솔로는....그냥 평생 혼자 살고 싶어지게 한 다는;;;; 혹은 모태솔로 여도 여자 친구만 없었지 유홍업소 같은 것들을 통해서 성경험을 한 남자들도 많고... 이상한 종교에 심취해서 순결한 남자는 또 싫으네요.... 제가 그 동안 연애도 많이 하고... 심지어 5년 사귀던 사람도 있었는데... 혼전 순결을 추구하면서 안 해줬었거등요... 같이 여행을 가도 잠옷 꼭 껴입구 자고...(노출하면 하고 싶어질 까바....) 그렇게 순결하게, 살아왔는데... 나이먹어 가면서 보니까 깨끗한 남자가 너무 없어요.... 제 순결을 주고 남자의 순결을 받고...그렇게 첫날밤에 하고 싶었는데.... 어디가면 삽입안해본...동정을 갖고 있는 깨끗한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 3512
순결한 남자 만나기가 힘드네요...
28살인데..
어쩌다 보니 5달 넘게 솔로로 지내고 있어요...
주변에서 소개팅을 많이 들어 오는데...
여자 경험 없는지를 물으니까 소개를 안 해주네요...ㅜ.ㅜ
그렇다고 아예 모태솔로는...
제 또래의 모태솔로는....그냥 평생 혼자 살고 싶어지게 한 다는;;;;
혹은 모태솔로 여도 여자 친구만 없었지 유홍업소 같은 것들을 통해서 성경험을 한 남자들도 많고...
이상한 종교에 심취해서 순결한 남자는 또 싫으네요....
제가 그 동안 연애도 많이 하고...
심지어 5년 사귀던 사람도 있었는데...
혼전 순결을 추구하면서 안 해줬었거등요...
같이 여행을 가도 잠옷 꼭 껴입구 자고...(노출하면 하고 싶어질 까바....)
그렇게 순결하게, 살아왔는데...
나이먹어 가면서 보니까 깨끗한 남자가 너무 없어요....
제 순결을 주고 남자의 순결을 받고...그렇게 첫날밤에 하고 싶었는데....
어디가면 삽입안해본...동정을 갖고 있는 깨끗한 남자를 만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