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내릴께요)쓰레기같은애기아빠..시댁식구들...

글쓴이입니다2012.11.05
조회42,399

생각보다 많은댓글과 조회수..감사합니다 이렇게 자기일마냥 생각해서댓글달아주시고

조언해주시고..

12월 말에 데리고 오기로했습니다..친권안준다네요.그냥 주지마라고했어요.

아이 데리고오면 법적으로 알아봐서 친권빼앗아올꺼구요..

친정엄마랑 아들이랑 저랑 셋이서 살기로했습니다.

여러분의 조언덕분에 선택할수있었던거같아요*^^*

감사하고또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