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한테 하고 싶은말들...

힘들다2012.11.05
조회323

오빠... 나너무 힘들어..벌써 우리가 안만지2주가 되가네 오빤 모르겠지만 난 아직도오빠 못잊었어...

계속 생각나..웃을때,울때,자기전,일어난후,학교갈때,집에갈때,슈퍼갈때,등등 다...

나는 우리가 헤어진건지 아직도 모르겠어 우릭 헤어지고 싶어서 헤어진게 아니라 상황들이 그렇게 된거잖아..근데 내 주위사람들은 헤어진거래 그리고 나 가지고 논거래 나 이말 들을 때 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픈줄 알아?

난 이제 오빠가 날 가지고 논다해도 괜찮으니깐 얼굴한번 아니 목소리 한번이라도 듣고 싶어...

나 원래 오빠 이렇게 안 좋았는데 어쩌다 이렇게 된거지..?

아직도우리가 보내던 쪽지들보면 너무나도 알콩달콩한데...

오빠가 없는 곳에서 울지말라매 근데 오빠가 어딨는지도 모르는데 어떡해...

내가 감정표현 못해서 미안하고 또 미안해 사랑한다는 말 많이 못해줘서 미안해...

 

진짜 마지막으로 불러볼게

여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