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일이 많아서바빴쉬먀( __)출근해서 뭐좀 하느라이제 글을 싸지르는 나를용서해주쉬먀 왠지 뒤가 싸늘하다쉬먀 뭐지, 이 더러운 기분은!!!!!!!!!!! 엄마 나 뒤돌아 보기 무섭쉬먀뒤에 뭐 있는지 말좀 해주라쉬먀 왜그러쉬먀 무슨일있으쉬먀? (그냥 이유없이 그런표정으로 자면 꼭 깨우고 싶어짐) 꺼지쉬먀 (시크한 내새끼) 엉아 엉아 ! 나 이모집에 가야된대.. 어,엄마!! 이게 무슨소리쉬먀 ?!?! 엄마 ㅜㅅ ㅜ 나 진짜 이모집 가야되는거쉬먀? 용: 그래그래, 다시 잘 생각해보쉬먀 용: 이 핏덩이같은 내새끼를어디다 보낸다는 말이쉬먀 (니새끼 아닌걸로 아는데...) 용: 말이 그렇다는거쉬먀!!!봉 : 구니까 .. 엄마 바부쉬먀!!!! 용: 어이쿠 내새끼 ㅜㅜ아무데도 못보낸다쉬먀 용배야, 봉구 피부병있으쉬먀그래서 격리해야 하쉬먀 용 : 아, 그렇쉬먀? 피, 피부병? (ㅇㅇ..곰팡이랑 턱드름) 용: 그럼 가야지 ..나도 아야할순 없잖쉬먀 아 뭐지 이건 방금까지 못보낸다고울고 불고 매달렸잖쉬먀 용: 아 몰라 아프면 병원가야 되고,병원가면 스트레스쉬먀 떠나기전,같은 포즈로 쿨쿨 주무시는 두분이쉬먀 용배야 봉구 가야돼 ~ 용: 이자식, 가서도 애교 잘부리고이모말씀 잘들으쉬먀 용 : 엉아가 참치캔 사들고다음에 놀러갈게쉬먀 라며 극적인 이별은 한 두분 델따주고 집에 왔더니 ………………… 뭔가 말처럼 달리는 꿈을 꾸시는듯 다그닥다그닥나는 백마쉬먀!!! 죽은거.. 아니쉬먀? 자는거 처음보냐쉬먀 나 그동안 애 보느라등골이 휜다쉬먀 눕기만 하면 가수면 상태 돌입이쉬먀 (쫌만 부시럭대도 깸-_ -) 봉구씨는병원에 다녀온결과미처 제가 발견하지못한 ㅜㅜ턱드름과 곰팡이때문에이모댁으로 갔쉬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난 원룸에 살고 있으쉬먀 ..격리 불가능 그래서 주말동안이모댁에 모셔다 드리고장난감주고 잘 적응하는거 보고내려왔습니다. *이모는 고양이를 기른 경험이 있으시고(수명을 다해 무지개 다리를 건넘/용품다이뚬)혼자 살고 계셔서흔쾌히 돌봐주기로 하심다행이라고 생각하쉬먀( _ _)* 다시 데려올지 여부는회복기간에 따라 달라질것 같으쉬먀 빨리 낫게되면 데려오고더디게 회복이 된다면데리고 오지 못할거 같으쉬먀 ...ㅠㅠ 봉구 보고싶으쉬먀.. 뽕구.... 일주일간 정이 너무 들었음...... ㅜㅜ........ 탕슉하나 먹어 보겠다고 바둥바둥 지금 스피커가 안들림 내목소리 어찌나왔는지는나도 모르쉬먀 ..걍 보쉬먀 .....ㄱ- ... 히히 그럼 ㅃ_ㅇ!!!! 1261
[냥판] 대두김용배의 봉구야 빠빠잉ㅜ
주말내내
일이 많아서
바빴쉬먀( __)
출근해서 뭐좀 하느라
이제 글을 싸지르는 나를
용서해주쉬먀
왠지 뒤가 싸늘하다쉬먀
뭐지, 이 더러운 기분은!!!!!!!!!!!
엄마 나 뒤돌아 보기 무섭쉬먀
뒤에 뭐 있는지 말좀 해주라쉬먀
왜그러쉬먀
무슨일있으쉬먀?
(그냥 이유없이 그런표정으로 자면 꼭 깨우고 싶어짐
)
꺼지쉬먀
(시크한 내새끼
)
엉아 엉아 !
나 이모집에 가야된대..
어,엄마!! 이게 무슨소리쉬먀 ?!?!
엄마 ㅜㅅ ㅜ
나 진짜 이모집 가야되는거쉬먀
?
용: 그래그래, 다시 잘 생각해보쉬먀
용: 이 핏덩이같은 내새끼를
어디다 보낸다는 말이쉬먀
(니새끼 아닌걸로 아는데...)
용: 말이 그렇다는거쉬먀!!!
봉 : 구니까 .. 엄마 바부쉬먀!!!!
용: 어이쿠 내새끼 ㅜㅜ
아무데도 못보낸다쉬먀
용배야, 봉구 피부병있으쉬먀
그래서 격리해야 하쉬먀
용 : 아, 그렇쉬먀? 피, 피부병?
(ㅇㅇ..곰팡이랑 턱드름
)
용: 그럼 가야지 ..
나도 아야할순 없잖쉬먀
아 뭐지 이건
방금까지 못보낸다고
울고 불고 매달렸잖쉬먀
용: 아 몰라 아프면 병원가야 되고,
병원가면 스트레스쉬먀
떠나기전,
같은 포즈로 쿨쿨 주무시는 두분이쉬먀
용배야 봉구 가야돼 ~
용: 이자식, 가서도 애교 잘부리고
이모말씀 잘들으쉬먀
용 : 엉아가 참치캔 사들고
다음에 놀러갈게쉬먀
라며 극적인 이별은 한 두분
델따주고 집에 왔더니
…………………
뭔가 말처럼 달리는 꿈을 꾸시는듯
다그닥다그닥
나는 백마쉬먀!!!
죽은거.. 아니쉬먀?
자는거 처음보냐쉬먀
나 그동안 애 보느라
등골이 휜다쉬먀
눕기만 하면
가수면 상태 돌입이쉬먀
(쫌만 부시럭대도 깸-_ -)
봉구씨는
병원에 다녀온결과
미처 제가 발견하지못한 ㅜㅜ
턱드름과 곰팡이때문에
이모댁으로 갔쉬먀
격리를 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난 원룸에 살고 있으쉬먀 ..
격리 불가능
그래서 주말동안
이모댁에 모셔다 드리고
장난감주고 잘 적응하는거 보고
내려왔습니다.
*이모는 고양이를 기른 경험이 있으시고
(수명을 다해 무지개 다리를 건넘/용품다이뚬)
혼자 살고 계셔서
흔쾌히 돌봐주기로 하심
다행이라고 생각하쉬먀( _ _)*
다시 데려올지 여부는
회복기간에 따라 달라질것 같으쉬먀
빨리 낫게되면 데려오고
더디게 회복이 된다면
데리고 오지 못할거 같으쉬먀 ...ㅠㅠ
봉구 보고싶으쉬먀..
뽕구....
일주일간 정이 너무 들었음......
ㅜㅜ........
탕슉하나 먹어 보겠다고 바둥바둥
지금 스피커가 안들림
내목소리 어찌나왔는지는
나도 모르쉬먀 ..
걍 보쉬먀 .....ㄱ- ...
히히
그럼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