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사단SORO(小路, 대표 문재선)’는 인간의 활동이라는 관점에서의 현대 예술 활동의 근원적 배경을 묻고, 지향하는 현재 예술 활동의 지형을 나타내는 철학적 모토로 문화, 사회, 역사를 예술로 연결지으며, 한국의 퍼포먼스 아트의 적극성과 진정성을 찾아가고자 제 5회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합니다.
Performance Art Network ASIA
기간: 2012년 11월 8-14일
장소: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강화종합전시관
주최: SORO 퍼포먼스 아트 센터(SOPA) 한국미술협회 강화지부
주관: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코이안:한국다원예술네트워크, 강화군청, 비주얼컬쳐 안테나, 굴링가실험극장(대만), 아트 스페이스 유네스코 에이포트
제5회 문래예술공장에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2판아시아 페스티벌은 2008년 9월 홍대 앞 요기가 갤러리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중국,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영국, 인도, 폴란드 등 아시아를 비롯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한국에 소개하고 교환예술 활동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 예술에 있어 퍼포먼스 아트를 비롯한 다양한 현대 예술 장르-현대무용, 회화, 설치미술, 예술치료, 생물과학, 비디오 아트-에 의한 협력의 작품 활동과 공동 작품을 연구하며, 각국의 작품 교류를 추진한다.
1.기획의도 및 목적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동시대 아시아 '퍼포먼스 아트', '라이브 아트'의 국제교류전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퍼포먼스 아트, 라이브 아트 페스티벌의 연계와 협력에 초점을 두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제 예술 협력 기구이다. 퍼포먼스 아트를 통하여 아시아적 특수성과 보편성, 그리고 아시아의 인륜성를 발견하고자 한다.
대안적인 기호嗜好- 실존에서 만나는 다층적인 액션
통상적인 시선을 뛰어넘어 삶의 실존을 슬기롭게 바라봐야 하는 위험한 연속선상에 있는 오늘날의 세계는 더욱더 친밀한 인간다움을 향하는 탐색이 요구되는 때이다.판아시아는 다층적이고 확장된 접근을 통해 현대 퍼포먼스 아트의 미래적 지향점을 전망하고자 한다.
세계 현대 예술계의 시대적 요구
판아시아는 퍼포먼스 아트를 통해 아시아 각 지역의 이질적인 문화가 교차하는 삶의 역동적인 현장이다. 판아시아는 이에 국경을 초월한 현대 예술의 교류를 통하여 아시아적인 정서를 나누고자 한다. 또한 판아시아는 다매체 실험의 서막을 이루었고 변혁의 시대를 견인하였던 퍼포먼스 아트의 진화가 현재에도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주목하고자 한다.
[PAN ASIA5] Performance Art Network ASIA 5주년!!!
(5th) Performance Art Network ASIA
문화예술사단SORO(小路, 대표 문재선)’는 인간의 활동이라는 관점에서의 현대 예술 활동의 근원적 배경을 묻고, 지향하는 현재 예술 활동의 지형을 나타내는 철학적 모토로 문화, 사회, 역사를 예술로 연결지으며, 한국의 퍼포먼스 아트의 적극성과 진정성을 찾아가고자 제 5회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를 아래와 같이 개최 합니다.
Performance Art Network ASIA
기간: 2012년 11월 8-14일
장소: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강화종합전시관
주최: SORO 퍼포먼스 아트 센터(SOPA) 한국미술협회 강화지부
주관: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시창작공간 문래예술공장, 코이안:한국다원예술네트워크, 강화군청, 비주얼컬쳐 안테나, 굴링가실험극장(대만), 아트 스페이스 유네스코 에이포트
문의: 윤다미(010-5012-6559, soroart@hotmail.com),
www.sopacenter.blogspot.com
제5회 문래예술공장에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2판아시아 페스티벌은 2008년 9월 홍대 앞 요기가 갤러리에서 처음 개최한 이후 중국, 마카오, 대만, 싱가포르, 영국, 인도, 폴란드 등 아시아를 비롯 세계 각국의 예술가들을 초청하여 한국에 소개하고 교환예술 활동을 선보인다. 또한 현대 예술에 있어 퍼포먼스 아트를 비롯한 다양한 현대 예술 장르-현대무용, 회화, 설치미술, 예술치료, 생물과학, 비디오 아트-에 의한 협력의 작품 활동과 공동 작품을 연구하며, 각국의 작품 교류를 추진한다.
1.기획의도 및 목적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동시대 아시아 '퍼포먼스 아트', '라이브 아트'의 국제교류전
판아시아(퍼포먼스 아트 네트워크 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퍼포먼스 아트, 라이브 아트 페스티벌의 연계와 협력에 초점을 두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제 예술 협력 기구이다. 퍼포먼스 아트를 통하여 아시아적 특수성과 보편성, 그리고 아시아의 인륜성를 발견하고자 한다.
대안적인 기호嗜好- 실존에서 만나는 다층적인 액션
통상적인 시선을 뛰어넘어 삶의 실존을 슬기롭게 바라봐야 하는 위험한 연속선상에 있는 오늘날의 세계는 더욱더 친밀한 인간다움을 향하는 탐색이 요구되는 때이다.판아시아는 다층적이고 확장된 접근을 통해 현대 퍼포먼스 아트의 미래적 지향점을 전망하고자 한다.
세계 현대 예술계의 시대적 요구
판아시아는 퍼포먼스 아트를 통해 아시아 각 지역의 이질적인 문화가 교차하는 삶의 역동적인 현장이다. 판아시아는 이에 국경을 초월한 현대 예술의 교류를 통하여 아시아적인 정서를 나누고자 한다. 또한 판아시아는 다매체 실험의 서막을 이루었고 변혁의 시대를 견인하였던 퍼포먼스 아트의 진화가 현재에도 더욱더 가속화되고 있음을 주목하고자 한다.
3.참여작가
국내 한호, 이탈, 회로도-유지환, 한관희, 무혜, 성능경, 김석환, 문재선, 조은성, 왕치, 문정규, 지성철, 소니아 킴, 화수분 -허은하, 백석재, 김윤겸, 이현범 외.(한국)
국외 첸 지안준(중국), 츄유 왕(중국), 목 취유(홍콩), 옌 친-르 마루(홍콩), 탈 알페르스테인(이스라엘), 미야키 이누카이(일본), 안카 레스니악(폴란드), 타르 지(미얀마), 나디아 카피타인(프랑스), 조나스 스템페(스웨덴/중국), 조 선(대만), 이링 첸(대만), 예 츄치-알트렌드 퍼포먼스 그룹(대만), 트란 루옹(베트남), 부 덕 토안(베트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