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집아줌마가 계속 욕해대요 짜증나서 못살겟음 ㅡㅡ

ㅇㄹ2012.11.06
조회99

 

ㅎㅏ 이 전 항상 판읽기만 읽던 한 중학생이에영ㅋㅋㅋ부끄

 

편의를 위해 음슴체로 가겟뜸

 

 

먼저 나는 울산에살음ㅋㅋ

 

일단 이 기분나쁜 일이 일어난건 바로 1시간전임ㅡㅡ

 

나도우리아파트에 그런사람들 산다는게 너무나도 부끄러움

 

 

시작하겟씀

 

학교마쳐서 집에갈떄 친구랑 헤어지고(친구랑은 한 라인?통로?밖에 차이가안남)

 

그 라인 사이에 걸어가고잇는데 어떤 아줌마랑 아저씨가 차에서 내리는거임

 

아줌마는 평범하게생겻고 아저씨는 약간원형탈모가 시작된 상태엿음

 

근데 싸우는 말투엿음

 

첨에는 아줌마 혼자서 뭐라뭐라 말하는거임

 

 

나는 설마 어른인데 욕을 쓰갯음ㅋ?

 

이런생각으로 걍 듣고잇엇음

 

근데 내용이이런거임

 

 

"야 이ㄱㅅㄲ야 니는 변비걸린주제에 어디서 남자라고 씨부리고잇냐 이 ㅅㅂㄴ아"

 

이러는거임 모음은 다 알아볼꺼라고 생각함

 

하씹 개당황함ㅋㅋㅋㅋㅋㅋ

 

아저씨는 뭔가 다 포기한듯이 걸어가고잇엇고

 

아저씨가 불쌍해서 내가 대신 뭐라해주고 싶엇음

 

 

 

근데 아저씨도 종니 참는척 하면서

 

"ㄱㅅㄲ야 나가뒤져라 ㅆㅂ년아"

 

이랫음 솔직히 싸우는거라지만 이게 여자한테 해야할말인가 생각햇음

 

근데이걸로 끗ㅋ난게아님ㅋ

 

아줌마가

조카 폭팔해서

 

 

"야이개ㅆㅂ로무ㅅㄲ야 니가뭐잘한거라도 있냐??엉?ㅈㄴ 입만살아가지고 변비나 쳐걸린게 ㅅㅂㄹㅁ"

 

이 욕을 아주아주 아파트 다 울릴만큼 시끄럽게 햇음

집에들어와서 동생한테 말하니까 샤워하는데 들렷덴다

 

그아저씨으ㅣ 사적인 병을 그렇게 대놓고말해도되는가 싶엇음

그리고 부부사이아니면 이렇게 크게 싸울일이없는데

부부는 서로사랑해서 결혼하는거아님?ㅡㅡ

 

근데거기 사람이 별로없엇음

 

 

 

그래서 우리아랫층 사는 꼬마애가잇는데 걔가 옆에길을 걷고잇엇음

근데그애가 완전 쫄아서 막 멀쩡한 사람이 나밖에 없으니까

 

 

나한테로 뛰어옴  같이 자동문 들어갈려고 ㄷㄷ얼마나 무서웟으면

 

그표정은 감히 어린애기가 지을수없는표정이엇슴

 

 

그래서 집에들어옴

 

 

 

그리고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맨날저녁마다 옆집인지 윗집인지모를 이상한 욕설과 비명소리같은게

맨날들려옴

 

약간흐느끼면서우는소리같은것도

 

예를들자면

 

 

 

야!!!!!!!!!!!!!!내가 말하지말랫지!!!내가말하지말랫잔아!!!!

 

 

 

아까그아줌마랑 말투가 개 똑같앗음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해서물어보니까 윗층사는아저씨가 약간 대머리(탈모걸린..;;)아저씨

맞다는거임

 

너무스트레스받음 그아저씨랑아줌마때문에

 

한번도 뭐 편한적이 없엇던것같음

 

 

그래서 일단은 엄마랑경비실에 나중에 말하기로하고

우리아파트에대해서 엄청실망함 욕을쓰면서 싸워도 그렇지

 

완전 쩌렁쩌렁하게 다울리게 싸우는 사람은 처음봄 그것도욕쓰면서

 

 

솔직히 나도 그아저씨가 탈모생긴원인이 대충예상가긴하지만

 

너무짜증남

 

 

 

 

이럴때 진짜 어떠케해야함?

그렇다고내가 그아줌마랑아저씨가 싸우는데가서 욕쓰지마세요

이럴수도없는일이고;;ㅋ

 

글고그아줌마랑아저씨가 싸우는게 한두번이아님

저위에서 말햇듯이

맨ㅋ날 싸움 아저씨소린안들리지만 아줌마는 완전 발악을함

 

아ㄷㄷ 그집자식들 너무 불쌍함...

 

내가들은건 고작 저 3문장이지만 평소엔 더만이싸우고 욕쓴다는거 아님?

시끄러워서 머리아픔

 

제발쫌도와주셍ㅇㅇ

 

긴글일거주셔서간사함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