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저는 용인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아내가 신장염으로 투석을 받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ㅇㅇㅅㅂ란스 병원에서 투석을 잘받고 아무이상없이 생활하다 대장에 이상이 있을줄 모르니 장내시경을 받아보라해서 2012년 8월말경 수면 위,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수면위, 장내시경을 받고부터 온몸에 화상입은것처럼 피부가 벗겨지는 상태고 몸이 붓고해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었지만 아내상태는 더욱 심해져서 병원에서도 어떻게 치료할지 관망하는상태 같았습니다,이렿게 아내상태가 너무겁이났습니다, 투석환자에게는 수면 위,장내시경을 받으려면 조심해야 하는데 어떻게 된것인지 모르겠습니다,의사선생님과 상의해 큰병원으로 간다했습니다, 그래서 ㅂㄷ병원으로 아내를 이송해 치료중 루마치과계에서 다발성근육염이란 병명이라했습니다. MRI, CT 촬영하면서 아내 상태는 더욱악화되고 루마치과계에서 입안에 방사선까지 치료하다보니, 위중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아내는 1인실에서 위생마스크로 감염까지 조심해야 되었고, 1달20일넘게 병과사투를 해야했습니다.피부는 조금씩 차도있으나,입안은 헐어서 말도못하고 물도못먹게 되었습니다,병원에서는 최대한 치료을하겠다고하지만 보호자가 생각할땐 시간만보내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차도가 없어 의사선생님한테 더 큰병원으로 가면 어떻겠느냐고 상의해 쾌히 승낙받았습니다. 그래서 9월말경 서울 ㅇㅅ병원으로 아내를 이송하였습니다. 추석이 돌아와 간병인을 집으로 보내고..... 아내하고 병원에서 일주일동안 생활하면서. 그짧지 않은 세상살면서 무엇하러 서로 미움주고 미움받는 시간들일까? 물한모금도 제대로 마시지 못하면서도 당신이옆에 있으니 좋다하던 아내눈가엔 눈물이 맺혀있고! 당신이 병원에 있으니 행복하다는 아내의 마음도, 너무나 좋아해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시간이 흘러 일주일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내상태가 좋아졌습니다. 가을햇살이 너무좋아 휠체어로 밖에 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듯, 동심으로 돌아갔고, 빨리 낳아서 집에 가자던 당신을 보며 아픔을 잊고 잠시나마 아픈시간도 잊었답니다. 다음주에는 퇴원을 하자고도 했답니다. 퇴원해서 아들도 장가보내고 둘이서 행복하게살자고 서로주고받은 말도했답니다, 의사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였고,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던 10월10일날 아내가 투석을 받는 날인데 투석환자에게 생기는 포테숍이란것이 심해 투석을 안해주었답니다. 그 어려운시간 아내는 투석실에 휠체어 태워 2시간동안 방치하니 아내의 머릿속엔 얼마나 큰고통이였겠습니까. 환자의 상태을 조금이나마,헤아려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럴땐, 보호자(남편)에게 연락해서 어떤 조치를 해주어야 하는게 맞는데.. 말한마디 없이 밤 11시경 간병인한테 투석을 못 받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렇게, 10월 11일 아침 아내는 의식불명으로 CT촬영을 해보니, 한쪽 뇌의 출혈이 너무 심해 수술해도 사망, 아니면 식물인간이 된다해서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수술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내는 중환자실에 있기에 너무 원통해 의사선생님께 왜 이런상태까지 왔는지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천재지변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병원의사선생님 입에서 천재지변이란 소리가 나오는지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하루하루 의식불명 속에서 아내는 10월15일에 너무 먼 세상으로 갔습니다. 3개월 동안 집에도 못가보고, 3개월 동안 밥 한번 먹지 못하고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자식들, 사랑하는 형제들을 뒤로 한 채 58세란 세월로 저 먼 세상으로 갔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아내가 중환자실에서 있을때 서울ㅇㅅ병원 고층상담실에 원통한 글을 올렸습니다. 아내가 병실에 있을때 24시간 간호사들이 있었고, 옆에는 간병인도 있었는데 아내가 뇌출혈이란게 믿어지기가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58세 세상 살면서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했던 사람,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 저세상으로 보내놓고보니, 정말 세상 끝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있습니다. 따뜻한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제마음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이글을 보시고, 힘을 내라고 응원 메시지라도 남겨주세요 그리고... 병원관계자님들도 이글을 보시면 어떤 말을 해주시면 저에게는 큰 보람이겠습니다. 아직도 마음한구석엔 나에 대한 원망을 하면서아내을 잊으려고 마음다잡지만 언제나 슬픔은크답니다, 너무나 아픈마음입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머리숙여 고맙습니다,,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아내를 사랑하는 마음
저는 용인에 거주하는 사람입니다.
아내가 신장염으로 투석을 받고 살고 있었습니다.
그동안 ㅇㅇㅅㅂ란스 병원에서 투석을 잘받고 아무이상없이 생활하다 대장에 이상이 있을줄 모르니 장내시경을 받아보라해서 2012년 8월말경 수면 위,장내시경을 받았습니다.
수면위, 장내시경을 받고부터 온몸에 화상입은것처럼 피부가 벗겨지는 상태고 몸이 붓고해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었지만 아내상태는 더욱 심해져서 병원에서도 어떻게 치료할지 관망하는상태 같았습니다,이렿게 아내상태가 너무겁이났습니다,
투석환자에게는 수면 위,장내시경을 받으려면 조심해야 하는데 어떻게 된것인지 모르겠습니다,의사선생님과 상의해 큰병원으로 간다했습니다,
그래서 ㅂㄷ병원으로 아내를 이송해 치료중 루마치과계에서 다발성근육염이란 병명이라했습니다. MRI, CT 촬영하면서 아내 상태는 더욱악화되고 루마치과계에서 입안에 방사선까지 치료하다보니, 위중까지 가게되었습니다.
아내는 1인실에서 위생마스크로 감염까지 조심해야 되었고, 1달20일넘게 병과사투를 해야했습니다.피부는 조금씩 차도있으나,입안은 헐어서 말도못하고 물도못먹게 되었습니다,병원에서는 최대한 치료을하겠다고하지만 보호자가 생각할땐 시간만보내는것 같았습니다,
그래도, 차도가 없어 의사선생님한테 더 큰병원으로 가면 어떻겠느냐고 상의해 쾌히 승낙받았습니다.
그래서 9월말경 서울 ㅇㅅ병원으로 아내를 이송하였습니다.
추석이 돌아와 간병인을 집으로 보내고.....
아내하고 병원에서 일주일동안 생활하면서. 그짧지 않은 세상살면서 무엇하러 서로 미움주고 미움받는 시간들일까?
물한모금도 제대로 마시지 못하면서도 당신이옆에 있으니 좋다하던 아내눈가엔 눈물이 맺혀있고! 당신이 병원에 있으니 행복하다는 아내의 마음도, 너무나 좋아해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시간이 흘러 일주일지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아내상태가 좋아졌습니다.
가을햇살이 너무좋아 휠체어로 밖에 나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듯, 동심으로 돌아갔고, 빨리 낳아서 집에 가자던 당신을 보며 아픔을 잊고 잠시나마 아픈시간도 잊었답니다.
다음주에는 퇴원을 하자고도 했답니다. 퇴원해서 아들도 장가보내고 둘이서 행복하게살자고
서로주고받은 말도했답니다,
의사선생님도 그렇게 말씀하였고, 많이 좋아졌다고....
그러던 10월10일날 아내가 투석을 받는 날인데 투석환자에게 생기는 포테숍이란것이 심해 투석을 안해주었답니다.
그 어려운시간 아내는 투석실에 휠체어 태워 2시간동안 방치하니 아내의 머릿속엔 얼마나 큰고통이였겠습니까.
환자의 상태을 조금이나마,헤아려주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럴땐, 보호자(남편)에게 연락해서 어떤 조치를 해주어야 하는게 맞는데..
말한마디 없이 밤 11시경 간병인한테 투석을 못 받았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이렇게, 10월 11일 아침 아내는 의식불명으로 CT촬영을 해보니, 한쪽 뇌의 출혈이 너무 심해 수술해도 사망, 아니면 식물인간이 된다해서 의사선생님과 상의해서 수술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내는 중환자실에 있기에 너무 원통해 의사선생님께 왜 이런상태까지 왔는지 물어봤더니 의사선생님 입에서 나오는 소리가 천재지변이라고 하였습니다.
어떻게 병원의사선생님 입에서 천재지변이란 소리가 나오는지 너무나 억울하고, 원통해서 너무 많이 울었습니다.
하루하루 의식불명 속에서 아내는 10월15일에 너무 먼 세상으로 갔습니다.
3개월 동안 집에도 못가보고, 3개월 동안 밥 한번 먹지 못하고 사랑하는 남편, 사랑하는 자식들, 사랑하는 형제들을 뒤로 한 채 58세란 세월로 저 먼 세상으로 갔습니다.
제가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아내가 중환자실에서 있을때 서울ㅇㅅ병원 고층상담실에 원통한 글을 올렸습니다.
아내가 병실에 있을때 24시간 간호사들이 있었고, 옆에는 간병인도 있었는데 아내가 뇌출혈이란게 믿어지기가 않았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원통합니다.
58세 세상 살면서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했던 사람, 너무나 사랑했던 사람 저세상으로 보내놓고보니, 정말 세상 끝이라 생각하며 하루하루 지내고있습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사람들이 따뜻한 마음으로 위로해 주고있습니다.
따뜻한마음을 버리지 못하고, 이렇게 글로 제마음을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이글을 보시고, 힘을 내라고 응원 메시지라도 남겨주세요
그리고...
병원관계자님들도 이글을 보시면 어떤 말을 해주시면 저에게는 큰 보람이겠습니다.
아직도 마음한구석엔 나에 대한 원망을 하면서아내을 잊으려고 마음다잡지만 언제나 슬픔은크답니다, 너무나 아픈마음입니다,
읽어주신 모든분들에게 머리숙여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