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아들 과 독특한 딸 올려봐요.

곽지혜2012.11.06
조회9,851

ㅎㅎㅎ

 

잘생긴 아들 ㅎㅎㅎ 얼굴도 하얗고 얼굴도 조막만한 저희아들이에요...

절 안닮아서 ..ㅋㅋㅋ

 

반면 조직의 보스같은 우리 딸 ㅋㅋㅋ

시원시원하네요 이마가 ㅋㅋ

 

 화나면 정말 무서워요 눈이.. 이렇게 올라가요

순할땐 이리 순하게 생겼는데 ㅋㅋㅋ 어쩜 저렇게 틀린지..

 

아파서 콧물흘리니 맘이 아프네요 ㅎㅎㅎㅎ

 

하지만 곧 저팔계 같은 풍채를 풍기는 저희 딸

너의 정체는 뭐니

 

모기에 물려서 눈이 ㅠ.ㅠ 미안해 엄마가 지켜주지 못해서..

 

 저사진만 봐도 저희 딸 악소리가 전해져 와요 ㅠ.ㅠ무서워 너 악쓰면

거울을 먹니???? 거울은 보라고 있는거란다.

 

 그렇게 웃으니 엄마가 널 사랑할수 밖에 없구나 ㅎㅎㅎ

 아들은 너무 예쁘고 딸은 너무귀여워요 ㅎㅎㅎ

 

욕은 하지말아주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