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고르는 기준

송상현2012.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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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어떤기준으로 고르시나요?
필자가 중학교 시절만해도.삐삐가 최고의 선물이였다. (일명 호출기)
그 시대에도 삐삐의 모델보단. 통신사를 더 중요시 여겼다(015.01577.012등등 )지정 모델명의 기기로만 개통이되던적도있었다.(모토로라 삐삐!는 012로만 개통이 됐었다.012이 그리고 요금도 비쌌다.)
그 후에 나온 핸드폰의 기종보단 어디가 더 잘터지냐의 기준으로 핸드폰을 정했었다.
또한 016.018.019 에서는 011,017 의 통신사에 문자를 보내지 못했었다.pcs는 pcs끼리만 핸드폰끼리만 소통이되었던것이다+_+또한 011.017는 요금이 비쌌다..비싸니깐 당연히 잘터지는 거라 생각했다.
발신자번호표시 서비스가 시작되던날.감격을 금치 못했던 기억도있었다.아~옛날이여..
흑백에서 컬러폰이 나오고, 벨소리가 오케스트라처럼 나오고카메라폰이 등장을 하고,화면이 돌아가고,,핸드폰배경화면을 매주마다 바꾸던 시절이 있었다.


지금은 모든 통신사가 010으로 통합번호가 지정이 되면서어디 통신사인지 모르게됐다(016.018-kt/019-lg /011,017-skt) 였던 시절은 이제 빠빠이!!
핸드폰의 통신사에서 주던 멤버쉽혜택도 큰 영향이였다.6번무료로 영화를 볼수도있었고, 멤버쉽매장을 운영해서 서비스를 누릴수도 있었다.
skt 우수고객이엿던 나도 이런것에 나름 뿌듯함을 느끼며 지냇지만.어느순간 혜택이 날로 줄어들기 시작했고, 멤버쉽카드를 챙기지 않게 되었다.그리고 ..아이폰의 등장으로 후딱!! 번호이동을 하게되었다.
스마트폰이 나오면서.통신사는 그리 중요해지지 않게된것같다.이제는 기계자체에 대한 집중이 커지는것이다.멤버쉽혜택이나, 잘터지는냐에 대한 부분보단.정말 유용히 쓸수 있는 기기인가? 편리한가?를 따져보면서 고민한다.(워냑 비싸기에 더욱더 그렇지만...)
자고로 이제는 스마트폰시대.새것이 다 좋은것은 아니다.본인에 맞는것을 찾아야, 현명한 스마트폰 유저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