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직전 '욘배찡 엄마간다~'했쉬먀 딱밤때리고 싶게 생긴앞짱구쉬먀 (쏟아져내릴거같앙ㅋㅋ) 거기 잠깐 이리와보쉬먀 내가 마음이 허해서 그러는데손좀 잡아주쉬먀 손잡으라고 아.. 따싯따싯 온기 좋으쉬먀 피 안통하게 하지 마쉬먀 그렇다고 갑자기 놓으면! 아전기내린다 .. 으, 으잉?계속 잡아주쉬먀!! 읭? 볼따구 잡으라는 소리 아니쉬먀!! 놔! 놓으쉬먀!내 볼따구 소중하쉬먀!!!!!!!!!!! 꼬집으면 ..나이들어서 쳐진다쉬먀 자꾸 내 볼살 많다고 놀리면!! 엄마뱃살 꼬집을꺼쉬먀!!! 나도 손가락 있으쉬먀!이리와 꼬집꼬집하게!!! 흥흥흥!!!!!!!!!!(눈에서 레이저 나올거 같으쉬먀) 엄마 뱃살 너무 많으쉬먀..한손에 안잡힐거쉬먀 용배찡 모해쉬먀? 자는거쉬먀? 아니쉬먀! 생각중이쉬먀! 어떻게 해야 엄마를 괴롭힐수 있을까.. 잘때 배밟기는 종종하는거고쉬먀.. 물어 뜯으까쉬먀!!!!! 아 ㅋ 그건 10분에 한번하는거고쉬먀 .. 아 따시니까 잠오네 ..잠이나 자야겠쉬먀~ 그래도 나 잘때옆에 붙어서 자는껌딱지쉬먀 용배찡은 무슨생각인건지하루종일 자다 인나서 멍때리고..누워있다가 잠자고 ..괜히 옆에 와서 찡알대면서 보챈다쉬먀 우쭈쭈하면서 꼬옥 안아주면고롱고롱하면서 잠도 든다쉬먀 .. 부르면 꼬리로만 대답하던눔이갑자기 쪼르르 달려와서괜히 앵기고 막 그러쉬먀 ... 뽕구 빨리나아라쉬먀 !!!!!!!!!!!!!! 그럼 이따 또봐요! ㅃ_ㅇ!!! 1261
[냥판] 대두김용배의 꼬집꼬집은 시졍
출근직전 '욘배찡 엄마간다~
'했쉬먀
딱밤때리고 싶게 생긴
앞짱구쉬먀
(쏟아져내릴거같앙ㅋㅋ)
거기 잠깐 이리와보쉬먀
내가 마음이 허해서 그러는데
손좀 잡아주쉬먀
손잡으라고
아.. 따싯따싯 온기 좋으쉬먀
피 안통하게 하지 마쉬먀
그렇다고 갑자기 놓으면!
아
전기내린다 ..
으, 으잉?
계속 잡아주쉬먀!!
읭?
볼따구 잡으라는 소리 아니쉬먀!!
놔! 놓으쉬먀!
내 볼따구 소중하쉬먀!!!!!!!!!!!
꼬집으면 ..
나이들어서 쳐진다쉬먀
자꾸 내 볼살 많다고 놀리면!!
엄마뱃살 꼬집을꺼쉬먀!!!
나도 손가락 있으쉬먀!
이리와 꼬집꼬집하게!!!
흥흥흥!!!!!!!!!!
(눈에서 레이저 나올거 같으쉬먀
)
엄마 뱃살 너무 많으쉬먀..
한손에 안잡힐거쉬먀
용배찡 모해쉬먀?
자는거쉬먀?
아니쉬먀! 생각중이쉬먀!
어떻게 해야 엄마를 괴롭힐수 있을까..
잘때 배밟기는 종종하는거고쉬먀..
물어 뜯으까쉬먀!!!!!
아 ㅋ 그건 10분에 한번하는거고쉬먀 ..
아 따시니까 잠오네 ..
잠이나 자야겠쉬먀~
그래도 나 잘때
옆에 붙어서 자는
껌딱지쉬먀
용배찡은 무슨생각인건지
하루종일 자다 인나서 멍때리고..
누워있다가 잠자고 ..
괜히 옆에 와서 찡알대면서 보챈다쉬먀
우쭈쭈하면서 꼬옥 안아주면
고롱고롱하면서 잠도 든다쉬먀 ..
부르면 꼬리로만 대답하던눔이
갑자기 쪼르르 달려와서
괜히 앵기고 막 그러쉬먀 ...
뽕구 빨리나아라쉬먀 !!!!!!!!!!!!!!
그럼 이따 또봐요!
ㅃ_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