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에 헤어지고 얼마 안되던날 글한번쓰고 또다시이렇게 쓰고있는 이유는 아직도 이별후유증으로 두달동안 끙끙앓고 있는 24살 여자사람입니다 ㅜㅜ 저는 2년좀넘게 만났는데 전남친이 카페하나 차리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게에 오지도 못하게하고 유흥가에 있는 카페다보니 일하는시간도 새벽늦게까지 그리고 본인이 하는 사업이라서 쉬지도 않고 일을해요 그래서제가 놀아달라고 할수없는처지기에 꾹꾹 참았습니다. 같은지역에 살면서도 한달에 한번얼굴볼까말까였으니........ 저는 어떻게 해서든 얼굴한번보자고 그런문제로 다퉜고 결국 넌 정말 최고로 날신경쓰이게한다 너는 정말 최고다 라고 비꼬며 헤어지자고 카톡!!!으로 하더라구요 단번에 알겠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는 삼일만에 후폭풍 아니죠 선폭풍이겠죠 지금까지도 꾹꾹 참다가 연락하고마는 그런 한심한 여자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아직도 실감이안나요 그사람이 왜 헤어지자고 한지 알것도 같지만 속시원히 듣고싶어요 제가 만나서 얘기좀하자고 해서 결국 10월 끝나기전에 한번 보기로 약속도 했는데 바쁘다고.........................해서 무산되었어요 저는 그날 진짜 최대한 마음을 굳게먹은지라 10월마지막날 다음에 연락줄테니 그때보자고 또미루던 그사람 가게로 찾아갔죠........하지만 가게근처에 갔을뿐 가게주변에서 다른사람들과 얘기중인 그사람 불러다가 사진하고 편지만 던져주고 와버렸어요 이제끝이다 그래 끝!!!!!!!! 이러고 맘먹은지 1주일도 안된거 같은데......또 연락하고말았어요 저도 아닌거 아는데 혼자 펑펑 울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엔 술먹고 전화와서 잘사냐고 그러면서 아직도 자기 사랑하냐고 그딴거나 물어보더라구요........ 결국 울면서 그렇다고 했더니 나는 내일 이거 기억못할꺼라고........ 그러면서 10월끝나기 전에 정말 꼭 만나야겠냐고 왜만나서 얘기 해야되냐....... 하길래 제가 우리가 하루이틀 만난사이냐 초등학생도 아니고 카톡으로.... 라고 했더니 그사람은 나는 만나기 싫다..................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흔들릴꺼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전화받고 밤에 한숨도 못잤는데..............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헤어지기전??????????????????????????? 아니요.......................... 내가 이사람한테 마음주기 전으로요 이사람 사랑하기 전으로 돌리고 싶어요 술은술일 뿐인가봐요 그후에 엄청 잡았는데 물론 제가 전할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은 카톡문자 편지 이런거뿐이에요....... 돌아오는답은 항상똑같아요ㅡㅡ 이러지마라................ 직접찾아가는거??????????? 그사람괜히 신경곤두서게해요 자기일하는데 찾아와서 개인적인일로 이러는거시러해요 집에찾아가는거???????????????????? 전에 사귀던여자들이 항상 찾아왔데요 헤어지면 울고불고 저만나면서 그런얘기를 아주 많이 하셔서..........저도 그여자들중하나로.....이미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들중 하나로 기억될까봐 찾아가진 못하겟어요 그리고 더정떨어질까봐요 ㅜㅜ
참나술먹고 전화도 오더니.......잡으니까 제가 스트레스라네요
안녕하세요
전에 헤어지고 얼마 안되던날 글한번쓰고
또다시이렇게 쓰고있는 이유는
아직도 이별후유증으로 두달동안 끙끙앓고 있는 24살 여자사람입니다 ㅜㅜ
저는 2년좀넘게 만났는데 전남친이 카페하나 차리면서부터 틀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가게에 오지도 못하게하고 유흥가에 있는 카페다보니 일하는시간도 새벽늦게까지
그리고 본인이 하는 사업이라서 쉬지도 않고 일을해요 그래서제가 놀아달라고 할수없는처지기에
꾹꾹 참았습니다. 같은지역에 살면서도 한달에 한번얼굴볼까말까였으니........
저는 어떻게 해서든 얼굴한번보자고 그런문제로 다퉜고 결국 넌 정말 최고로 날신경쓰이게한다
너는 정말 최고다 라고 비꼬며 헤어지자고 카톡!!!으로 하더라구요
단번에 알겠다고했어요 그러고 저는 삼일만에 후폭풍 아니죠 선폭풍이겠죠
지금까지도 꾹꾹 참다가 연락하고마는 그런 한심한 여자입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솔직히 아직도 실감이안나요
그사람이 왜 헤어지자고 한지 알것도 같지만
속시원히 듣고싶어요
제가 만나서 얘기좀하자고 해서 결국 10월 끝나기전에 한번 보기로 약속도 했는데
바쁘다고.........................해서 무산되었어요
저는 그날 진짜 최대한 마음을 굳게먹은지라 10월마지막날 다음에 연락줄테니 그때보자고 또미루던
그사람 가게로 찾아갔죠........하지만 가게근처에 갔을뿐 가게주변에서 다른사람들과 얘기중인 그사람 불러다가 사진하고 편지만 던져주고 와버렸어요
이제끝이다 그래 끝!!!!!!!!
이러고 맘먹은지 1주일도 안된거 같은데......또 연락하고말았어요
저도 아닌거 아는데 혼자 펑펑 울어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번엔 술먹고 전화와서
잘사냐고 그러면서 아직도 자기 사랑하냐고 그딴거나 물어보더라구요........
결국 울면서 그렇다고 했더니 나는 내일 이거 기억못할꺼라고........
그러면서 10월끝나기 전에 정말 꼭 만나야겠냐고
왜만나서 얘기 해야되냐....... 하길래 제가 우리가 하루이틀 만난사이냐 초등학생도 아니고 카톡으로....
라고 했더니 그사람은
나는 만나기 싫다.................. 그래서 왜냐고 물어보니까
흔들릴꺼같다
라고 하더라구요
그전화받고 밤에 한숨도 못잤는데..............진짜 시간을 돌리고 싶어요................................
헤어지기전???????????????????????????
아니요.......................... 내가 이사람한테 마음주기 전으로요
이사람 사랑하기 전으로 돌리고 싶어요
술은술일 뿐인가봐요
그후에 엄청 잡았는데 물론 제가 전할수 있는 최대한의 방법은 카톡문자 편지 이런거뿐이에요.......
돌아오는답은 항상똑같아요ㅡㅡ
이러지마라................
직접찾아가는거???????????
그사람괜히 신경곤두서게해요 자기일하는데 찾아와서 개인적인일로 이러는거시러해요
집에찾아가는거???????????????????? 전에 사귀던여자들이 항상 찾아왔데요 헤어지면 울고불고
저만나면서 그런얘기를 아주 많이 하셔서..........저도 그여자들중하나로.....이미그럴지도 모르지만 그들중 하나로 기억될까봐 찾아가진 못하겟어요 그리고 더정떨어질까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