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내가 돌아왔어 언니오빠들 ㅜㅜ 오래 기다렸지... 사실 안쓰려다가 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길레 이렇게 다시 용기내서 써봐 ㅎㅎ 캔디녀야 너와나의 악연이 그걸로 끝이길 난 빌었어 나도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 그냥 그걸로 끝났어도 되는거 아니였니? 그 일이나서 바로 다음날이였지 나는 모든일이 다 제자리로 돌아가 있었기를 빌며 근데 이거뭐냐? 애들이 그전보다 심하게 날 경계하면서 그전보다 더 심각했음 걍 좀 지나면 괜찮을거야 생각한 내가 바보였구나 저녁에 훈남오빠한테 카톡이 오더라 캔디녀한테 이상한 카톡 온다고 훈남오빠가 캡쳐해서 내한테 다 카톡보내줬는데 어이가 없었던 글쓴이였음 캔디녀가 뭐라켓냐면ㅋㅋ 저기요 저가지고 노셨어요ㅎ? 저 답좀ㅎㅎ 저기여? 님 이딴식으로 오는거임 만나지도 그렇다고 사귀지도 않았는데 뭘 가지고 놀았냐는건지 나 사실 훈나미 오빠랑 지금두지만 사귀지 않는데 두준선덕한 사이인지라 좀 화가났음 그래서 훈남오빠한테 캔디녀 초대해보라 함 내가 진짜 이성잃은 상태로 카톡함 굵 나 얇 캔디녀 야ㅋㅋㅋㅋ ㅇ 니 뭐믿고 나대는지 그 잘난맥좀 보자;; 뭐 내가 니 맥부를 시간줄게 다불러봐ㅋㅋㅋ 맥필요없는데? 아 맥이 없구나... 알았어 그럼 나는 부를게^^ 맥부를 시간 준다고 했지? 엉ㅋㅋ 기다려ㅋㅋ 맥필없다믄서 내가 부른다니깐 맥부른다캄 ㅋㅋㅋ아나 순간 그 패기에 몇명부를까 하고 내심 걱정함... 근데 몇분에 걸쳐서 한명부름... 남친이라네? 4살차의 남친...^^ 남소해달라며 남친생김 남자에 환장했구나.. 나 정말 더 뻣쳐가지고 근데 웃긴상황이 나타남ㅋㅋㅋ 그 캔디녀의 잘난 남친이 내맥 후배였쯤 삉삉... 수고해 캔디야... 넌 끝났어 근데 내 맥이 마지막에 글쓴이도 욕먹고 많이 힘들어하니깐 니도 그만해라 이러니깐 뭐라카는줄 알음? 재가 왜힘들고 욕먹어요?ㅋㅋㅋ 나 울었다.. 진짜 찌질한거 알았는데 그소리 하나에 내가 무너지더라 재한테 나는 하나의 존중받을만한 사람이긴 했었나 나에게 재는 뭐였을까? 그냥 괴롭힐 심심풀이였겠지 그런생각하면서 펑펑울음 그다음날에 들었는데 캔디녀 엄청욕먹었다고 그러더라 근데 나 웃어야 하는데 웃지도 못하겠고 가식으로 웃었어 내가 왜이리 무너져야 하는건가... 근데 그일이 있고도 원상복구는 안되더라.. 근데 그일이 있고.. 시간이 조금식 조금식 지나면서 나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아주는 친구들이 있더라.. 나 힘든거 나만 아는줄 알고 다 미워보였는데^^... 그 아이들이 나에게 와서 나 힘드냐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 땅콩이 반장 그런애들이... 캔디녀가 한말 나에게 했던짓 다 알더라 다음이야기는 나중에 또 쓰도록 할게 훈남 훈녀분들... 이건 200%실화구.... 캔디녀야 이제 니이름 들을수록 질려 ... 너같은 애는 처음봤어... 1
우리반에 거주중인 캔디녀 이야기 다섯번째
아 내가 돌아왔어 언니오빠들 ㅜㅜ
오래 기다렸지...
사실 안쓰려다가 나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길레
이렇게 다시 용기내서 써봐 ㅎㅎ
캔디녀야 너와나의 악연이 그걸로 끝이길 난 빌었어
나도 너무 지치고 힘들었어
그냥 그걸로 끝났어도 되는거 아니였니?
그 일이나서 바로 다음날이였지
나는 모든일이 다 제자리로 돌아가 있었기를 빌며
근데 이거뭐냐?
애들이 그전보다 심하게 날 경계하면서 그전보다 더 심각했음
걍 좀 지나면 괜찮을거야 생각한 내가 바보였구나
저녁에 훈남오빠한테 카톡이 오더라
캔디녀한테 이상한 카톡 온다고
훈남오빠가 캡쳐해서 내한테 다 카톡보내줬는데
어이가 없었던 글쓴이였음
캔디녀가 뭐라켓냐면ㅋㅋ
저기요
저가지고 노셨어요ㅎ?
저 답좀ㅎㅎ
저기여?
님
이딴식으로 오는거임
만나지도 그렇다고 사귀지도 않았는데 뭘 가지고 놀았냐는건지
나 사실 훈나미 오빠랑 지금두지만 사귀지 않는데 두준선덕한 사이인지라
좀 화가났음 그래서 훈남오빠한테 캔디녀 초대해보라 함
내가 진짜 이성잃은 상태로 카톡함
굵 나 얇 캔디녀
야ㅋㅋㅋㅋ
ㅇ
니 뭐믿고 나대는지 그 잘난맥좀 보자;;
뭐
내가 니 맥부를 시간줄게 다불러봐ㅋㅋㅋ
맥필요없는데?
아 맥이 없구나... 알았어 그럼 나는 부를게^^
맥부를 시간 준다고 했지?
엉ㅋㅋ
기다려ㅋㅋ
맥필없다믄서 내가 부른다니깐 맥부른다캄
ㅋㅋㅋ아나 순간 그 패기에 몇명부를까 하고 내심 걱정함...
근데 몇분에 걸쳐서 한명부름...
남친이라네? 4살차의 남친...^^
남소해달라며 남친생김
남자에 환장했구나..
나 정말 더 뻣쳐가지고
근데 웃긴상황이 나타남ㅋㅋㅋ
그 캔디녀의 잘난 남친이 내맥 후배였쯤 삉삉...
수고해 캔디야... 넌 끝났어
근데 내 맥이 마지막에
글쓴이도 욕먹고 많이 힘들어하니깐 니도 그만해라 이러니깐 뭐라카는줄 알음?
재가 왜힘들고 욕먹어요?ㅋㅋㅋ
나 울었다..
진짜 찌질한거 알았는데 그소리 하나에 내가 무너지더라
재한테 나는 하나의 존중받을만한 사람이긴 했었나
나에게 재는 뭐였을까?
그냥 괴롭힐 심심풀이였겠지 그런생각하면서 펑펑울음
그다음날에 들었는데 캔디녀 엄청욕먹었다고 그러더라
근데 나 웃어야 하는데 웃지도 못하겠고 가식으로 웃었어
내가 왜이리 무너져야 하는건가...
근데 그일이 있고도 원상복구는 안되더라..
근데 그일이 있고..
시간이 조금식 조금식 지나면서
나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아주는 친구들이 있더라..
나 힘든거 나만 아는줄 알고 다 미워보였는데^^...
그 아이들이 나에게 와서 나 힘드냐고 미안하다고 그러더라
땅콩이 반장 그런애들이...
캔디녀가 한말 나에게 했던짓 다 알더라
다음이야기는 나중에 또 쓰도록 할게 훈남 훈녀분들...
이건 200%실화구....
캔디녀야 이제 니이름 들을수록 질려 ...
너같은 애는 처음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