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막절은 성막 건축을 기념하는 절기다. 성력 7월 10일(대속죄일),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 지을 문제를 백성들에게 공포한다. 그 달 15일부터 7일간, 백성들은 자원해 성막 지을 재료를 넘치도록 가져왔다. 이 행적은 초막절의 유래가 되어 매년 초막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종 나뭇가지를 모아 초막을 짓고, 그 안에 일주일 동안 거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했다(출 36장 1~7절, 레 23장 33~44절). 신약시대에는 성전 재료와 나무로 표상된 하늘 성도들을 모으는 전도대회를 7일간 열어 초막절의 예언을 이룬다(엡 2장 10~22절, 렘 5장 14절).
ⓒ 2012 WATV
이날 어머니께서는 하늘 자녀들에게 생명의 절기를 허락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초막절의 늦은 비 성령으로 하늘 이산가족을 다 찾는 은혜의 역사가 속히 이뤄지길 기도하셨다. 이어 영적 성전 완공의 예언적 뜻이 담긴 초막절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주시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놀라운 축복이 내려진다(슥 14장 16~19절). 일주일간 이어지는 초막절 전도대회에 성령을 간절히 구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의 도피성 시온으로 인도해 영혼을 구하는 제일 큰 사랑을 실천하자”고 부탁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막절의 핵심은 성전이요 성전의 실체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슥 14장 6~8절, 갈 4장 26절)라고 증거하며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아 성막을 완성한 역사와, 초막 안에 거하며 즐거워했던 구약시대의 의식은 성전 재료로 표상된 성도들이 하늘 어머니께 모여 와 어머니의 품 안에서 구원의 기쁨과 평안을 누릴 것을 예표한다”고 설명했다(사 66장 10~14절). 또한 “초막절 이면에 감춰진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방에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전파하자”고 설교하며 많은 영혼이 어머니의 생명수로 소성함을 얻는 복된 초막절이 되길 바랐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전도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 성도들이 성령에 감동된 마음으로 즐거이 알곡의 영혼을 시온 곡간에 들이는 가운데 한국 성도들은 절기 주간과 맞물린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 이웃들에게 부지런히 천국 소망을 전했다. 8일째인 10월 7일(성력 7월 22일), 성도들은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이 약속된 초막절 끝 날을 맞았다.
ⓒ 2012 WATV
오전 예배를 통해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 끝 날에 생명수를 허락하신 뜻은 초막절 예언의 시대인 지금, 생명수 즉 성령을 주시는 분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임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라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나아오는 자에게 생명수를 부어주시고,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신다”고 힘주어 말했다(요 7장 37~39절, 계 22장 17절). 더불어 “생명수가 흐르고 흘러 강을 이루고 만국을 소성케 하는 예언처럼, 받은 바 성령의 힘으로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생명수의 말씀을 힘껏 전해 온 인류를 아버지 어머니께로 인도하자”고 권고했다(겔 47장 1~12절).
오후 예배에는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를 알지니’라는 주제로 친히 설교해주시고, 말씀을 통해 성령을 풍성히 내려주셨다. 어머니께서는 “재앙과 죄악이 관영한 안타까운 시대,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뤄지는 것을 목도하고 시기를 깨달아 하늘 자녀다운 모습과 성품으로 변화되어 천국을 예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며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연습하면 모난 성정도 아름답게 변화될 수 있다”고 힘을 주셨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정금같이 연단하여 우리를 아름다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수고와 사랑을 일깨우시며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믿음의 예복을 갖추고, 아픔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하늘 잔치, 하늘 성전 준공식에 다 함께 참여하자”고 당부하셨다(롬 13장 11~14절, 벧후 3장 6~14절, 말 3장 2~3절, 마 22장 1~14절, 딤전 4장 6~8절).
감사와 기쁨으로 늦은 비 성령을 한껏 받은 성도들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전 세계에 흩어진 하늘 가족을 다 찾아 새 예루살렘 성전을 완공하는 대역사가 속히 이뤄지길 소망했다.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안상홍증인회)**초막절 대성회**어머니하나님
2012 초막절 대성회
[2012-10-07] 성령으로 거듭나 아름다운 하늘 성전 완공하자
9월 30일(성력 7월 15일), 3차의 7개 절기 중 마지막 절기 초막절이 도래했다.
초막절은 성막 건축을 기념하는 절기다. 성력 7월 10일(대속죄일), 두 번째 십계명을 받아 시내산에서 내려온 모세는 하나님께서 명하신 대로 십계명을 보관할 성막 지을 문제를 백성들에게 공포한다. 그 달 15일부터 7일간, 백성들은 자원해 성막 지을 재료를 넘치도록 가져왔다. 이 행적은 초막절의 유래가 되어 매년 초막절이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각종 나뭇가지를 모아 초막을 짓고, 그 안에 일주일 동안 거하며 기뻐하고 즐거워했다(출 36장 1~7절, 레 23장 33~44절). 신약시대에는 성전 재료와 나무로 표상된 하늘 성도들을 모으는 전도대회를 7일간 열어 초막절의 예언을 이룬다(엡 2장 10~22절, 렘 5장 14절).
ⓒ 2012 WATV
이날 어머니께서는 하늘 자녀들에게 생명의 절기를 허락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리시고, 초막절의 늦은 비 성령으로 하늘 이산가족을 다 찾는 은혜의 역사가 속히 이뤄지길 기도하셨다. 이어 영적 성전 완공의 예언적 뜻이 담긴 초막절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주시며 “하나님의 말씀대로 초막절을 지키는 자에게 놀라운 축복이 내려진다(슥 14장 16~19절). 일주일간 이어지는 초막절 전도대회에 성령을 간절히 구하고, 많은 영혼을 구원의 도피성 시온으로 인도해 영혼을 구하는 제일 큰 사랑을 실천하자”고 부탁하셨다.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초막절의 핵심은 성전이요 성전의 실체는 생명수가 흘러나는 하늘 예루살렘, 어머니”(슥 14장 6~8절, 갈 4장 26절)라고 증거하며 “성전 재료를 풍성히 모아 성막을 완성한 역사와, 초막 안에 거하며 즐거워했던 구약시대의 의식은 성전 재료로 표상된 성도들이 하늘 어머니께 모여 와 어머니의 품 안에서 구원의 기쁨과 평안을 누릴 것을 예표한다”고 설명했다(사 66장 10~14절). 또한 “초막절 이면에 감춰진 어머니 하나님을 발견하고, 만방에 예루살렘 어머니의 영광을 전파하자”고 설교하며 많은 영혼이 어머니의 생명수로 소성함을 얻는 복된 초막절이 되길 바랐다.
이날부터 일주일간 전도대회가 열렸다. 전 세계 성도들이 성령에 감동된 마음으로 즐거이 알곡의 영혼을 시온 곡간에 들이는 가운데 한국 성도들은 절기 주간과 맞물린 추석 명절을 맞아 가족과 친지, 이웃들에게 부지런히 천국 소망을 전했다. 8일째인 10월 7일(성력 7월 22일), 성도들은 늦은 비 성령의 축복이 약속된 초막절 끝 날을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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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예배를 통해 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마지막 절기인 초막절 끝 날에 생명수를 허락하신 뜻은 초막절 예언의 시대인 지금, 생명수 즉 성령을 주시는 분이 생수의 근원이신 하늘 어머니임을 알려주시기 위함”이라며 “아버지 하나님과 어머니 하나님을 깨닫고 나아오는 자에게 생명수를 부어주시고, 하늘의 왕 같은 제사장으로 삼으신다”고 힘주어 말했다(요 7장 37~39절, 계 22장 17절). 더불어 “생명수가 흐르고 흘러 강을 이루고 만국을 소성케 하는 예언처럼, 받은 바 성령의 힘으로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생명수의 말씀을 힘껏 전해 온 인류를 아버지 어머니께로 인도하자”고 권고했다(겔 47장 1~12절).
오후 예배에는 하늘 어머니께서 ‘이 시대를 알지니’라는 주제로 친히 설교해주시고, 말씀을 통해 성령을 풍성히 내려주셨다. 어머니께서는 “재앙과 죄악이 관영한 안타까운 시대, 성경의 모든 예언이 이뤄지는 것을 목도하고 시기를 깨달아 하늘 자녀다운 모습과 성품으로 변화되어 천국을 예비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하시며 “거듭나기 위해 힘쓰고 연습하면 모난 성정도 아름답게 변화될 수 있다”고 힘을 주셨다. 또한 우리의 마음을 정금같이 연단하여 우리를 아름다운 천국으로 인도하시는 아버지의 수고와 사랑을 일깨우시며 “점도 흠도 없는 거룩한 모습으로 하루빨리 믿음의 예복을 갖추고, 아픔도 슬픔도 없는 영원한 하늘 잔치, 하늘 성전 준공식에 다 함께 참여하자”고 당부하셨다(롬 13장 11~14절, 벧후 3장 6~14절, 말 3장 2~3절, 마 22장 1~14절, 딤전 4장 6~8절).
감사와 기쁨으로 늦은 비 성령을 한껏 받은 성도들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전 세계에 흩어진 하늘 가족을 다 찾아 새 예루살렘 성전을 완공하는 대역사가 속히 이뤄지길 소망했다.
ⓒ 2012 WA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