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늘 정말 화나고 어이없는일을 겪엇습니다 음슴체는 사양하고,그냥 제방식대로 쓸게요. 저는 경상도에 거주중인 20살,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린19살 대학입학을앞둔 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잇습니다 빵집이 집이랑 정말 애매한위치에 자리잡고잇기때문에 운동도할겸 걸어서 집까지가거든요 보통은 제가 여자친구 알바끝나기전까지 데리러갓엇는데,어젠 사정때문에 가질못햇어요 그래서 어제 여자친구는 알바끝난후,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잇엇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8시쯤이엿는데 그때따라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골목길로빠져서갓대요(골목길로가면 훨씬 빨라요) 가는중간에 할아버지두분이 계셧다더라구요. 가보니까 할아버지한분이 무거운짐을가지고계셧고,짐들기 벅차보엿대요 그런거잇잖아요,괜히 어르신들보면 짠하고, 우리할머니,할아버지같고, 도와주려고 가까이가니까 먼저 할아버지한분이 말을거셧답니다 짐이 많이무거우니 같이좀 들어달라고..제여자친구는 어르신들앞에선 정말 약해지거든요. 당연히 그 짐을 덥석잡아 옴겨주려고햇엇고,할아버지한분이 여자친구 옆에 붙어잇엇답니다 걸어가는내내 나이는몇살이냐,학교는어디다니냐,이늦은시간에어딜갓다오느냐 등등 질문을 사정없이 내뱉앗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여자친구의 어깨를 만지고, 엉덩이를 쓰다듬엇답니다. 아.. 생각하니까 화가치밀어오르네요 여자친구는 당황하여 왜이러시냐며 웃으면서 모면하려고햇엇고, 그옆에잇던 다른할아버지께서 여자친구의 볼살을만지며 '학생은 학생나이답지않게 피부가 정말좋구먼~'이러면서 볼을꼬집고 계속만지며 팔도만지고 그랫답니다. 그러더니 짐을같이들고가시던 할아버지께서 멈추어서셧고,갑자기 힘들다며 좀쉬어가자고 여자친구를 억지로 바닥에앉힌뒤,여자친구의 허벅지를 만졋답니다 여자친구는 너무당황스러워 자리에서일어낫고 가야겟다며 상황을벗어나려고햇는데 뒤에서 따라오시던 할아버지께서 여자친구의 팔목을잡고 놔주질않앗다고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할아버지두분께서 여자친구보고 너무외롭다며,자신도 한때는 꽃다웟을때가잇엇다며 한 할아버지께선 여자친구보고 자신과 결혼을하여 자신의 아이를놔달라고햇답니다.. 여자친구는 충격을받고 바로 저한테 전화를걸엇구요. 여자친구목소리.. 정말떨렷습니다 어디냐고..제발 빨리 자기가잇는곳으로 와달라고 상황이별로좋지않다는걸 느낀저는 어디냐며 지금당장가겟다고 물어봣고, 저랑통화를하고잇을때에도 옆에서 할아버지께서 누구랑전화하냐며 슴/가를 만졋답니다.. 저는 마침 근처에잇는 마트에서 집에가서 먹을 야식거리를 사고잇던중이엿고, 전화받고난후 바로그골목길로 뛰쳐갓습니다. 할아버지두명이서 여자친구를 잡고 안놔주고잇더라구요 가서 여자친구를 뺏들엇더니 남자친구냐며 잘어울린다고 같이 잠은잣느냐고 묻더라구요...하 그래도 제입장에선 어른이시고 게다가 나이까지 잇으신 노인이시니까 무시한채 여자친구를 집에데려다주면서 얘기를들엇습니다 듣고나니 너무화나고 어이가없더라구요ㅡㅡ 더 심한부분도잇엇지만 그건 여자친구를 위해 적진않겟습니다... 어떻게 노인이라는탈을쓰고 이런짓을할수잇는지 정말 충격이네요. 여자친구는 집으로데려다주는내내 울엇습니다.큰상처가 됫을거같아 정말 걱정이네요 뭣도아니고 어떻게 손주뻘인 제여자친구한테 자기와결혼을하고 아이를낳아달라는지... 요즘 제주위에 이런 안좋은 얘기들이많이들리니 항상 조심하시고, 나이가많은 할아버지,할머니라고해서 안심하지마시고..특히 학생들 항상몸조심하고다니세요 제여자친구처럼 또 이런 안좋은일이 생기지않앗으면합니다 545
제 여자친구가 노인두분한테 성추행을당햇습니다
안녕하세요.오늘 정말 화나고 어이없는일을 겪엇습니다
음슴체는 사양하고,그냥 제방식대로 쓸게요.
저는 경상도에 거주중인 20살,
여자친구는 저보다 한살어린19살 대학입학을앞둔 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빵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잇습니다
빵집이 집이랑 정말 애매한위치에 자리잡고잇기때문에 운동도할겸 걸어서 집까지가거든요
보통은 제가 여자친구 알바끝나기전까지 데리러갓엇는데,어젠 사정때문에 가질못햇어요
그래서 어제 여자친구는 알바끝난후, 혼자 집으로 돌아가고잇엇습니다
그때 시간이 저녁8시쯤이엿는데
그때따라 너무 피곤하고 힘들어서 골목길로빠져서갓대요(골목길로가면 훨씬 빨라요)
가는중간에 할아버지두분이 계셧다더라구요.
가보니까 할아버지한분이 무거운짐을가지고계셧고,짐들기 벅차보엿대요
그런거잇잖아요,괜히 어르신들보면 짠하고, 우리할머니,할아버지같고,
도와주려고 가까이가니까 먼저 할아버지한분이 말을거셧답니다
짐이 많이무거우니 같이좀 들어달라고..제여자친구는 어르신들앞에선 정말 약해지거든요.
당연히 그 짐을 덥석잡아 옴겨주려고햇엇고,할아버지한분이 여자친구 옆에 붙어잇엇답니다
걸어가는내내 나이는몇살이냐,학교는어디다니냐,이늦은시간에어딜갓다오느냐 등등
질문을 사정없이 내뱉앗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제여자친구의 어깨를 만지고,
엉덩이를 쓰다듬엇답니다. 아.. 생각하니까 화가치밀어오르네요
여자친구는 당황하여 왜이러시냐며 웃으면서 모면하려고햇엇고, 그옆에잇던 다른할아버지께서
여자친구의 볼살을만지며 '학생은 학생나이답지않게 피부가 정말좋구먼~'이러면서
볼을꼬집고 계속만지며 팔도만지고 그랫답니다.
그러더니 짐을같이들고가시던 할아버지께서 멈추어서셧고,갑자기 힘들다며 좀쉬어가자고
여자친구를 억지로 바닥에앉힌뒤,여자친구의 허벅지를 만졋답니다
여자친구는 너무당황스러워 자리에서일어낫고 가야겟다며 상황을벗어나려고햇는데
뒤에서 따라오시던 할아버지께서 여자친구의 팔목을잡고 놔주질않앗다고하더라구요
그러더니 할아버지두분께서 여자친구보고 너무외롭다며,자신도 한때는 꽃다웟을때가잇엇다며
한 할아버지께선 여자친구보고 자신과 결혼을하여 자신의 아이를놔달라고햇답니다..
여자친구는 충격을받고 바로 저한테 전화를걸엇구요.
여자친구목소리.. 정말떨렷습니다 어디냐고..제발 빨리 자기가잇는곳으로 와달라고
상황이별로좋지않다는걸 느낀저는 어디냐며 지금당장가겟다고 물어봣고,
저랑통화를하고잇을때에도 옆에서 할아버지께서 누구랑전화하냐며 슴/가를 만졋답니다..
저는 마침 근처에잇는 마트에서 집에가서 먹을 야식거리를 사고잇던중이엿고,
전화받고난후 바로그골목길로 뛰쳐갓습니다.
할아버지두명이서 여자친구를 잡고 안놔주고잇더라구요
가서 여자친구를 뺏들엇더니 남자친구냐며 잘어울린다고 같이 잠은잣느냐고 묻더라구요...하
그래도 제입장에선 어른이시고 게다가 나이까지 잇으신 노인이시니까
무시한채 여자친구를 집에데려다주면서 얘기를들엇습니다 듣고나니 너무화나고 어이가없더라구요ㅡㅡ
더 심한부분도잇엇지만 그건 여자친구를 위해 적진않겟습니다...
어떻게 노인이라는탈을쓰고 이런짓을할수잇는지 정말 충격이네요.
여자친구는 집으로데려다주는내내 울엇습니다.큰상처가 됫을거같아 정말 걱정이네요
뭣도아니고 어떻게 손주뻘인 제여자친구한테 자기와결혼을하고 아이를낳아달라는지...
요즘 제주위에 이런 안좋은 얘기들이많이들리니 항상 조심하시고,
나이가많은 할아버지,할머니라고해서 안심하지마시고..특히 학생들 항상몸조심하고다니세요
제여자친구처럼 또 이런 안좋은일이 생기지않앗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