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잠시 나와서 오빠를 만났습니다.. 근처 카페로 갔죠. 제 시간에 맞춰 이모님도 함께 저와 자리에 있었습니다.. 오빠에게 이모님과 함께라는 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다보니 오빠가 들어오더군요 .. 그랬는데 시어머님까지 함께 뒤따라 들어오시는 겁니다..
자리에 앉아서 제가 무슨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는데 오빠가 먼저..
-왜 연락을 안받고 말도없이 사라지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런 안부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시어머님 표정이 정말로 안좋은겁니다 ..그래서 예의상..
어머님 혹시 아픈곳 있으세요 ..라고 불어봤는데 어머님께서 .. 왜 00(저) 이모님이 이자리에 같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건 집안끼리 큰 문제를 정하는 자린데 부모님도 아닌 00 이모님이 왜 여기 계시는지 기분이 좀 그렇다..
제가 한국문화도 잘 모르고 아직 한국어에 부족한점이 있어 이모님이 많이 도와주십니다..이러니 시어머님이 (잘들리지가 않았어요,.;;) 뭐라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시더니..오빠가 시어머님보고 괜찮으니 이야기나 하자고 그래서 넘어갔네요...이모님은 화가 좀 나신 상태셨어요..
어머님이
-도대체 연락을 안받은 이유가뭐냐..내가 한말에 정말 마음상한거 있냐..그러면 나는 정말 서운하다
-제가 현제 마련한집은..아버지가 피땀흘려서 모으고 모으신돈으로 보태준 큰돈이에요..그래서 집을 어렵게 장만했는데.. 솔찍히 오빠는 집 구할때 조금이라도 보태준게 없었는데..어머님이 오빠집이라 그런것도 기분이 안좋았고.. 제가 주위에도 물어보고 이모님께도 물어보니 제가 집을 해 올경우 가전제품같은 혼수는 남자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하셨는데..어머님이 제게 그것까지 해오라고 하니까 ..기분이 안좋았고 거기다가 그 집을 장만한건 아버지시다..그런데 아무리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되었다지만 가릴껀 가려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전부다 이야기 했었습니다...이야기 하니 오빠가 얼굴이 새빨게 지면서
-니가 그걸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하냐..내가 돈 없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그 혼수 너가 해오면 내가 돈을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집문제는 결혼하고 나면 너희 아버지께 돈을 갚는다고 너가 그랬지..그돈 누가 갚을거라고 생각하냐 나도 너한테 돈을 보태서 너희 아버지께 그 돈을 갚을 생각이었다..
그렇게 갚다보면 나도 집을 구하는데 돈을 보태준거나 마찮가지이지 않냐..(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오빠가 말을 빨리하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시어머님은 그냥 듣고만 계시고..그래서 이모님이
옆에서 저를 말리더니 내가 이야기하겠다고...
-XX씨 그건 좀 아닌것 같네요..같이 갚는걸 떠나서 일단 집을 구한건 우리 00 가 아니냐... 그럼 격식상 혼수를 크게 바라지 않아도 어느정도 해와야 서로간의 예의정도는 지키는게 아니냐....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도 우리 00가 아버지 한테 빌린돈은 00스스로 갚는다고 이미 얘기했다고 들었다..00도 결혼해서도 직장이 있으니 갚을정도는 조금된다고..
이모님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시어머님이 지금 큰돈 들였다고 그렇게 막 말하냐고..우리도 돈을 안들이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아냐고..00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 그럼 너한테 큰 실망이라고..
오빠가 '너가 이렇게 나올줄 몰랐다..너는 돈만 따지는 애인것같다..내가 널 뭘 보며 사겼는지 모르겠다..' 이러는겁니다..그래서 '나도 오빠가 미국에 있을때 뭐든 공평한게 좋다 공평한게 좋다 그랬는데 여기와서 돈없다 그러면서 나한테 모든걸 맡기는 오빠한테도 똑같이 실망했다..'이렇게 이야기 하니 시어머님이 여자가 그렇게 돈돈 거리면 못쓴다고 혼자 씩씩대더니 나가셨습니다..오빠도 '정말 실망이다.' 이말 하고 나갔구요.. 이모님은 저를 많이 혼내셨죠..도대체 저 사람 어디를 보고 사귄거냐면서 정말 인간도 안되는 것같다..막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저도 의외로 속이 후련하더라구요...
이모님을 역까지 바래다 드리구 회사에 돌아왔는데 핸드폰으로 문자가 계속 오는겁니다..(오늘 오빠 만나러가기전에 임대폰 해제하고 다시 돌렸었습니다..) 오늘일은 서로 많이 민감한 상태에서 만나 서로한테 못할말도 한거 같다 .. 그러니 다음에 다시 날 잡아서 만나자 그리고 좋게 풀자.. 그리고 내가 돈 없는건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혼수를 해오면 내가 꼭 너에게 돈을 주겠다..걱정하지 마라
이러는데...참...어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답장을 안했는데...5분뒤쯤 다시 문자가 오더라구요..
이틀뒤에 우리 아버지 생일이 있다(다투기 전에..오빠가 곧 시아버님 생신아라고 줄곧 말했던 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 너는 선물 뭐해드릴거냐고 묻기도 햇죠..) 그러니 그때 와서 울엄마 손좀 돕고 이쁨좀 떨면 엄마 화 금방풀린다..그러니 노력해달라...그리고 나는 너랑 꼭 결혼하고 싶고 한평생 있고싶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참..ㅋ 이제 모든게 무의미 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이 결혼 할 마음이 이제 없다..오빠가 말하는 한국식은 한국식이 아니라 단지 오빠식인거같다..그리고 내가 사실 이 이야기를 한 인터넷사이트에 올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봤다,. 그런데 다들 말리기도 하고 오빠를 책하기도 하더라..' 이러니 오빠가 왜 이런 집안큰일을 그런데 올리냐고 문자를 막하길래..'이제 됬다..앞으로 볼일 없었으면 좋겠고..오빠도 오빠한테 맞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다'
이러고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그리고 퇴근하는데 오빠가 회사 앞에 있더군요..절 보더니 이야기좀 하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할거없다고 그러니까 니가 그렇게 바쁘냐고 ..10분만시간내달라고 하길래 ㅋ .. 시간 없으니 나 가볼거라고...이러니 오빠가 갑자기 자기가 미안하답니다..그러더니 꼭 시간좀 내달라네요.. 그말 무시하고 차타고 와버렸습니다.. 핸드폰에 확인할게 있어 잠시 켰는데 문자가 또 우르르 와있더라구요..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 ..이런말들이었고 시어머님께도 두통 와있었어요..
-니가 그렇게 기가 세니까 우리 XX가 죽어살겠다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고개 빳빳히 들고 이야기하냐
이문자랑..
-곧 시아버지 생신다가오니 그때 와서 손이나 거들어라고...
다 무시하고 어머님께랑 오빠한테 똑같은 문자 한통보내고 껐습니다..
-나는 이결혼 안할거다 그러니 어머님도 오빠도 더이상 연락하지 마라..더연락하면 신고할 마음도 있다고..
그리고 핸드폰끄고 오늘 바로 핸드폰 번호 바꿧죠 ..
처음에 이렇게 말 할수있을가 생각했는데 하고 나니 속도 후련하고 옆에서 직원이 (직원은 미국인입니다) 자기도 한국 여자랑 결혼했는데 나는 정말 잘 결혼했다는 생각 든다.그러니 너는 운이 나빠 안좋은 사람을 먼저만났다..그러니 더 좋은사람이 있을거라고 힘내라고 .. 동료분들이 격려해주셔서 힘도 나네요 ㅎ
몇몇분은 미국에서 결혼하라고 하셨는데.. 저희 어머니 소원이 저는 고향땅에서 결혼식을 하고 고향에서 살기를 바라셨습니다..물론 저도 한국이 좋아요..저희 어머니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시고 싶어도 못오시는 상황이 있으셔서..(이야기가 많이 길어요..^^;) 저라도 한국에서 꼭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아무튼!! 신경써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격려하고 충고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사람만나 행복하게 살게요 ㅎ
한국어도 더 열심히 공부해서 맞춤법도 더 공부하고 ㅎ
여러분 감사했습니다.
(후기)시어머니 되실분이 이상한 요구를 하십니다.......
몇몇분들이 후기를 올려달라고해 그닥 좋지 않은일임에도 후기를 남겨봅니다.
어제 회사에 양해를 구하고 잠시 나와서 오빠를 만났습니다.. 근처 카페로 갔죠. 제 시간에 맞춰 이모님도 함께 저와 자리에 있었습니다.. 오빠에게 이모님과 함께라는 이야기는 안했습니다.. 자리에 앉아있다보니 오빠가 들어오더군요 .. 그랬는데 시어머님까지 함께 뒤따라 들어오시는 겁니다.. 자리에 앉아서 제가 무슨이야기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는데 오빠가 먼저.. -왜 연락을 안받고 말도없이 사라지냐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다... 이런 안부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시어머님 표정이 정말로 안좋은겁니다 ..그래서 예의상.. 어머님 혹시 아픈곳 있으세요 ..라고 불어봤는데 어머님께서 .. 왜 00(저) 이모님이 이자리에 같이 있는지 모르겠다. 이건 집안끼리 큰 문제를 정하는 자린데 부모님도 아닌 00 이모님이 왜 여기 계시는지 기분이 좀 그렇다.. 제가 한국문화도 잘 모르고 아직 한국어에 부족한점이 있어 이모님이 많이 도와주십니다..이러니 시어머님이 (잘들리지가 않았어요,.;;) 뭐라고 혼자 중얼중얼 거리시더니..오빠가 시어머님보고 괜찮으니 이야기나 하자고 그래서 넘어갔네요...이모님은 화가 좀 나신 상태셨어요.. 어머님이 -도대체 연락을 안받은 이유가뭐냐..내가 한말에 정말 마음상한거 있냐..그러면 나는 정말 서운하다 -제가 현제 마련한집은..아버지가 피땀흘려서 모으고 모으신돈으로 보태준 큰돈이에요..그래서 집을 어렵게 장만했는데.. 솔찍히 오빠는 집 구할때 조금이라도 보태준게 없었는데..어머님이 오빠집이라 그런것도 기분이 안좋았고.. 제가 주위에도 물어보고 이모님께도 물어보니 제가 집을 해 올경우 가전제품같은 혼수는 남자쪽에서 하는게 맞다고 하셨는데..어머님이 제게 그것까지 해오라고 하니까 ..기분이 안좋았고 거기다가 그 집을 장만한건 아버지시다..그런데 아무리 결혼을 해서 부부가 되었다지만 가릴껀 가려야 하는거 아니냐.. 라고 전부다 이야기 했었습니다...이야기 하니 오빠가 얼굴이 새빨게 지면서 -니가 그걸 어떻게 그렇게 이야기하냐..내가 돈 없다고 하지 않았냐 그래서 그 혼수 너가 해오면 내가 돈을 주겠다고 하지 않았느냐 ..그리고 집문제는 결혼하고 나면 너희 아버지께 돈을 갚는다고 너가 그랬지..그돈 누가 갚을거라고 생각하냐 나도 너한테 돈을 보태서 너희 아버지께 그 돈을 갚을 생각이었다.. 그렇게 갚다보면 나도 집을 구하는데 돈을 보태준거나 마찮가지이지 않냐..(더 있는데 기억이 안나요...).. 이렇게 오빠가 말을 빨리하면서 이야기하더라구요...시어머님은 그냥 듣고만 계시고..그래서 이모님이 옆에서 저를 말리더니 내가 이야기하겠다고... -XX씨 그건 좀 아닌것 같네요..같이 갚는걸 떠나서 일단 집을 구한건 우리 00 가 아니냐... 그럼 격식상 혼수를 크게 바라지 않아도 어느정도 해와야 서로간의 예의정도는 지키는게 아니냐....그리고 결혼하고 나서도 우리 00가 아버지 한테 빌린돈은 00스스로 갚는다고 이미 얘기했다고 들었다..00도 결혼해서도 직장이 있으니 갚을정도는 조금된다고.. 이모님이 이렇게 이야기를 하니 시어머님이 지금 큰돈 들였다고 그렇게 막 말하냐고..우리도 돈을 안들이고 싶어서 이러는 줄 아냐고..00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 그럼 너한테 큰 실망이라고.. 오빠가 '너가 이렇게 나올줄 몰랐다..너는 돈만 따지는 애인것같다..내가 널 뭘 보며 사겼는지 모르겠다..' 이러는겁니다..그래서 '나도 오빠가 미국에 있을때 뭐든 공평한게 좋다 공평한게 좋다 그랬는데 여기와서 돈없다 그러면서 나한테 모든걸 맡기는 오빠한테도 똑같이 실망했다..'이렇게 이야기 하니 시어머님이 여자가 그렇게 돈돈 거리면 못쓴다고 혼자 씩씩대더니 나가셨습니다..오빠도 '정말 실망이다.' 이말 하고 나갔구요.. 이모님은 저를 많이 혼내셨죠..도대체 저 사람 어디를 보고 사귄거냐면서 정말 인간도 안되는 것같다..막 이런식으로 말씀하시고..저도 의외로 속이 후련하더라구요... 이모님을 역까지 바래다 드리구 회사에 돌아왔는데 핸드폰으로 문자가 계속 오는겁니다..(오늘 오빠 만나러가기전에 임대폰 해제하고 다시 돌렸었습니다..) 오늘일은 서로 많이 민감한 상태에서 만나 서로한테 못할말도 한거 같다 .. 그러니 다음에 다시 날 잡아서 만나자 그리고 좋게 풀자.. 그리고 내가 돈 없는건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혼수를 해오면 내가 꼭 너에게 돈을 주겠다..걱정하지 마라 이러는데...참...어이가 없더라구요..그래서 답장을 안했는데...5분뒤쯤 다시 문자가 오더라구요.. 이틀뒤에 우리 아버지 생일이 있다(다투기 전에..오빠가 곧 시아버님 생신아라고 줄곧 말했던 적이있었습니다..그래서 너는 선물 뭐해드릴거냐고 묻기도 햇죠..) 그러니 그때 와서 울엄마 손좀 돕고 이쁨좀 떨면 엄마 화 금방풀린다..그러니 노력해달라...그리고 나는 너랑 꼭 결혼하고 싶고 한평생 있고싶다.. 이렇게 이야기하는데..참..ㅋ 이제 모든게 무의미 해 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이 결혼 할 마음이 이제 없다..오빠가 말하는 한국식은 한국식이 아니라 단지 오빠식인거같다..그리고 내가 사실 이 이야기를 한 인터넷사이트에 올려 여러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봤다,. 그런데 다들 말리기도 하고 오빠를 책하기도 하더라..' 이러니 오빠가 왜 이런 집안큰일을 그런데 올리냐고 문자를 막하길래..'이제 됬다..앞으로 볼일 없었으면 좋겠고..오빠도 오빠한테 맞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다' 이러고 핸드폰을 꺼버렸습니다..그리고 퇴근하는데 오빠가 회사 앞에 있더군요..절 보더니 이야기좀 하자 이러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 할거없다고 그러니까 니가 그렇게 바쁘냐고 ..10분만시간내달라고 하길래 ㅋ .. 시간 없으니 나 가볼거라고...이러니 오빠가 갑자기 자기가 미안하답니다..그러더니 꼭 시간좀 내달라네요.. 그말 무시하고 차타고 와버렸습니다.. 핸드폰에 확인할게 있어 잠시 켰는데 문자가 또 우르르 와있더라구요.. -미안하다 정말 미안해 ..이런말들이었고 시어머님께도 두통 와있었어요.. -니가 그렇게 기가 세니까 우리 XX가 죽어살겠다 어디 어른이 말하는데 고개 빳빳히 들고 이야기하냐 이문자랑.. -곧 시아버지 생신다가오니 그때 와서 손이나 거들어라고... 다 무시하고 어머님께랑 오빠한테 똑같은 문자 한통보내고 껐습니다.. -나는 이결혼 안할거다 그러니 어머님도 오빠도 더이상 연락하지 마라..더연락하면 신고할 마음도 있다고.. 그리고 핸드폰끄고 오늘 바로 핸드폰 번호 바꿧죠 .. 처음에 이렇게 말 할수있을가 생각했는데 하고 나니 속도 후련하고 옆에서 직원이 (직원은 미국인입니다) 자기도 한국 여자랑 결혼했는데 나는 정말 잘 결혼했다는 생각 든다.그러니 너는 운이 나빠 안좋은 사람을 먼저만났다..그러니 더 좋은사람이 있을거라고 힘내라고 .. 동료분들이 격려해주셔서 힘도 나네요 ㅎ 몇몇분은 미국에서 결혼하라고 하셨는데.. 저희 어머니 소원이 저는 고향땅에서 결혼식을 하고 고향에서 살기를 바라셨습니다..물론 저도 한국이 좋아요..저희 어머니는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시고 싶어도 못오시는 상황이 있으셔서..(이야기가 많이 길어요..^^;) 저라도 한국에서 꼭 살았으면 좋겠다고 하셨거든요.. 아무튼!! 신경써주신 많은 분들께 너무 감사하고.. 격려하고 충고해주신분들 너무 감사해요 앞으로 좋은 사람만나 행복하게 살게요 ㅎ 한국어도 더 열심히 공부해서 맞춤법도 더 공부하고 ㅎ 여러분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