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나서 한달만에 문자가 왔습니다. 정말 비참하게 매달렸어요... 생각도 하기 싫은 한달이었어요..문자 보내도 다 씹히고, 그래도 절떠난 확신이 들지 않아 마지막으로 5일전 난이미 마음정리 다 했다는 문자를 받고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오빠에게. 나 버린거 후회되도 문자 보낼생각하지말라고 하고서 힘겹게 마음정리 중이었는데.. 갑자기 어제 밤에 카톡이 왔어요, ' OO아', 이렇게요....어쩌라는거죠 그렇게 절 매정하고 잔인하게 차놓고, 끝까지 사람마음 뒤흔드는 이 남자 진짜 너무 싫습니다... 미련이겠죠..? 아님 계속 지켜봐야 하나요?.. 1
헤어진지 한달만에 문자가 왔는데요...
헤어지고 나서 한달만에 문자가 왔습니다.
정말 비참하게 매달렸어요... 생각도 하기 싫은 한달이었어요..문자 보내도 다 씹히고,
그래도 절떠난 확신이 들지 않아 마지막으로 5일전 난이미 마음정리 다 했다는 문자를 받고서
저도 너무 화가나서 오빠에게. 나 버린거 후회되도 문자 보낼생각하지말라고 하고서 힘겹게 마음정리 중이었는데..
갑자기 어제 밤에 카톡이 왔어요,
' OO아',
이렇게요....어쩌라는거죠
그렇게 절 매정하고 잔인하게 차놓고, 끝까지 사람마음 뒤흔드는 이 남자
진짜 너무 싫습니다...
미련이겠죠..? 아님 계속 지켜봐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