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전 날> 준하는 그 동안 못 본 문제집에서 혹시라도 문제가 나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새 문제집들을 훑어보느라 새벽 3시가 다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설상가상으로 감기까지 걸려 깊은 잠을 자지 못했다.
재석이는 수능 D-10일부터 10시에 잠자고 6시에 일어나기 연습을 시작했다.
<수능 당일 날> 준하는 너무 늦게 잠 든 나머지 7시가 넘어서야 일어났고 엄마에게 왜 깨워주지 않았냐고 징징대며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어제 못 본 문제집을 쉬는 시간에 야무지게 보기 위해 책가방에 넣은 것도 모자라 보조가방에도 한 가득 밀어 넣었다. 춥다는 말에 두꺼운 옷을 마구 껴 입고 엄마가 싸 준 도시락만 들고 허둥지둥 뛰쳐나왔다. 아무리 늦어도 도시락만은 잊지 않는 준하다.
재석이는 연습한 대로 6시에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어제 미리 챙겨두었던 가방을 다시 확인했다. 수험용 사인펜과 안경, 아날로그 시계, 그리고 만들어 놓았던 정리노트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확인을 마친 재석이는 더울 때는 벗을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챙겨 입고 엄마가차려주신 따뜻한 국과 밥을 맛있게 먹었다. 오늘 엄마가 아침상으로 차려주신 것은 두뇌회전과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한 고단백 식단이다. 버섯을 야채들과 살짝 볶은 버섯볶음과 두부부침, 계란 후라이, 그리고 현미밥이다. 간단하고 고단백의 식단은 이미 10일 전부터 먹어와 이제는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소화가 잘 된다. 벌써부터 머리회전이 잘 되는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엄마가 정성스레 싸 주신 도시락을 들고 인사를 나눈 뒤 여유롭게 나왔다.
<수능 시험장 도착> 수능장에 가까스로 도착한 준하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땀을 연신 닦으며 가져 온 책을 펼쳤다. 그렇지만 너무 뛰어와서인지 눈 앞이 캄캄하고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아 책 내용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침을 거른 탓에 공복인 준하는 공복이 시험에 좋지 않다는 말에 우유하나를 벌컥벌컥 마시고 아침에 엄마가 준 감기약을 먹었다. 시험 볼 때 콧물이 흐르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재석이는 여유롭게 들어와 심호흡을 한 번 한 후 필요한 필기도구를 꺼내놓았다. 아침에 엄마가 싸 주신 따뜻한 차를 한 잔 마셔 마음을 진정시킨 후 정리노트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1교시 언어영역시간> 준하는 깜빡하고 시계를 챙겨오지 않았단 걸 알았다. 시간을 알 수 없다는 초조함에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지만 두꺼운 옷을 벗을 수 없었다. 계속 흐르는 땀과 아침에 마신 우유로 인한 속의 불편함, 감기약으로 인한 졸음까지… 도저히 시험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결국 1교시 언어영역시간은 망쳐버렸다.
재석이는 더운 교실온기에 입었던 가디건을 벗고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을 했다. 시간분배를 잘 한 덕분에 기분 좋게 1교시를 집중해서 언어영역을 마쳤다.
<쉬는시간> 배탈이 난 준하는 화장실에서 쉬는 시간을 다 써 버렸다.
재석이는 쉬는 시간이 되자 가볍게 목운동을 하고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리고 정리노트를 한 번 더 살폈다.
<점심시간> 준하가 드디어 기다렸던 점심시간이다. 도시락을 열어보니 엄마에게 며칠 전부터 신신당부를 한 그대로 고기가 한 가득 있다. 야무지게 먹었다.
재석이는 평소 신경을 많이 쓰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가 간단하게 야채죽을 쒀 주셨다.
점심 이후에는 체력이 많이 떨어져 집중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챙겨먹는 홍삼제품을 챙겨먹었다.
홍삼이 집중력 및 기억력에 향상, 피로회복, 면역력강화에 좋다는 말에 수험생들의 체력을 돕는다는 황진단을 챙겨먹었다. 우황청심환을 챙겨먹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은 선택하기 나름~ 알맞은 건강식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지금까지 감기 걸리지 않은 재석이었다. 허기를 달래주고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초콜릿과 과일로 후식까지 즐긴 재석이었다.
자, 이 두 수험생의 이야기를 읽으며 체크체크 해 보셨나요? 한 눈에 봐도 재석이가 더 좋은 대학을 간 이유를 아시겠죠~ 규칙적인 습관과 건강한 식단, 엄마의 건강 도시락과 건강식품까지!! D-10일부터 철저하게 준비한 재석이의 습관이 대학합격의 길로 골인한 거 같아요. 준하는 잘못된 습관과 자기관리로 4수의 아픈길로..ㅠㅠㅠ
이렇듯 수능 당일 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등급이 오르락내리락하고 합격여부가 갈려지기도하는데요.
우리 어머님들께서 아이들을 좀 더 꼼꼼히 챙겨주셔야겠어요
우선, 수능 당일 날, 아무리 춥다고 해도 두꺼운 옷은 피하고 입고 벗기 편한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낫습니다. 사실 시험을 보다 보면 덥기도 하거든요. 목이 올라오는 옷은 답답함을 느껴 집중을 방해 할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하도록 하세요.
아침은 꼭 챙겨 먹는게 좋긴 한데, 만약 아침을 먹던 습관이 되지 않은 자녀라면 굳이 강요하지마세요~ 괜히 평소와 다르게 했다가 오히려 탈이 날 수 있으니, 강요하지 마시고 점심을 고단백으로 조금 더 든든하게 싸 주세요
아침을 잘 먹던 아이라면 계란, 두부, 버섯 등의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하게 해 주시구요. 기름기가 많은 것은 빼 주세요. 맑은 된장국이나 콩나물 국 같이 부담 없는 국으로 평소처럼 차려주세요. 특별한 날이라고 특별한 아침상차림 하셨다간 오히려 독이 될 수도…
그리고 설령 감기가 걸렸다 하더라도 감기약이나 우황청심환등은 삼가세요. 자칫 시험시간에 졸려 시험을 못 볼 수도 있답니다. 감기에 걸렸다면 따뜻한 생강차등을 이날은 챙겨주세요. 그러나 무엇보다 감기에 안 걸리도록 미리 예방하는게 가장 좋겠죠~
재석이가 홍삼제품을 먹은 것처럼 홍삼은 면역력도 강화하고, 기억력개선, 피로회복에 좋아요.
쉬는 시간에 많은 책을 볼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책을 모두 가져가지 말고, 요약본 하나만 챙겨가도록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수능날 도시락은 무엇보다 중요한대요. 도시락 역시 뇌의 활성화와 집중력을 돕는 식단으로 구성해요. 현미, 흑미밥과 시금치달걀말이, 간단한 샐러드, 호두멸치볶음, 버섯볶음, 다진 쇠고기 야채전 등이 좋구요. 간식으로 바나나, 귤 등이 좋아요
이 날은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으면 낭패이기 때문에 변비에 좋다는 고구마, 우유, 미역, 보리밥 등은 이날만큼은 금물!! 양념이 쎈 음식들도 금물!!입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힘내라고 고기반찬 싸주시면, 우리 친구들 시험보다 잡니다 고기반찬은 뱃속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소화하는 시간이 오래걸려 그만큼 에너지를 쓰거든요. 두뇌에 집중되어야 할 에너지가 위에 머물면 곤란하죠;; 이 날은 고기대신 두부나 생선을 넣어주세요~
쉬는 시간에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홍삼차나 허브차도 좋아요. 커피도 집중력엔 좋지만 맞지 않으면 복통을 일으키기도 하니 피하는 게 좋아요.
1년 365일 공부하느라 수고한 우리 친구들. 차곡차곡 1년씩 모아 19년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내일!!
지금쯤이면 많이 긴장되고 걱정 될 텐데요. 가족분들이 힘 찬 응원과 따듯한 사랑의 한 마디를 전해주세요.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이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될 거에요.
그리고 우리 수험생 여러분~! 문제가 콩떡같이 나와도 찰떡같이 정답을 맞추시기를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화이팅!!!!!!
내일이 수능!! 수능날 잊지 말고 수능체크!!
드디어 수능D-DAY! 수능 날 잊지말고 체크해야 할 것들!
으악!
이제 곧
수능입니다 !!!!!!!!!!
대한민국 고3들 얼마나 긴장되고 떨릴까요.
수험생들의 가족분들은 또 얼마나 떨리실까요.
수험생들만큼이나 잔뜩 긴장하셨을 듯 합니다.
원래 수험생 있는 집은 아이도 힘들지만 가족들도 많이 힘들잖아요.
수능이 코앞까지 다가 온 지금!
수능 날 수험생이 잊지 말고 챙겨야 할 Must Have 아이템과
꼭 버리고 가야 할 아이템은 무엇인지 지금 이 글을 보시면서 체크체크!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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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전 날>
준하는 그 동안 못 본 문제집에서 혹시라도 문제가 나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새 문제집들을 훑어보느라 새벽 3시가 다 되어서야 잠이 들었다.
설상가상으로 감기까지 걸려 깊은 잠을 자지 못했다.
재석이는 수능 D-10일부터 10시에 잠자고 6시에 일어나기 연습을 시작했다.
<수능 당일 날>
준하는 너무 늦게 잠 든 나머지 7시가 넘어서야 일어났고 엄마에게 왜 깨워주지 않았냐고 징징대며 아침도 제대로 먹지 못했다.
어제 못 본 문제집을 쉬는 시간에 야무지게 보기 위해 책가방에 넣은 것도 모자라
보조가방에도 한 가득 밀어 넣었다.
춥다는 말에 두꺼운 옷을 마구 껴 입고 엄마가 싸 준 도시락만 들고 허둥지둥 뛰쳐나왔다.
아무리 늦어도 도시락만은 잊지 않는 준하다.
재석이는 연습한 대로 6시에 일어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고
어제 미리 챙겨두었던 가방을 다시 확인했다.
수험용 사인펜과 안경, 아날로그 시계, 그리고 만들어 놓았던 정리노트가 가지런히 놓여있었다.
확인을 마친 재석이는 더울 때는 벗을 수 있도록 얇은 옷을 여러 벌 챙겨 입고
엄마가차려주신 따뜻한 국과 밥을 맛있게 먹었다.
오늘 엄마가 아침상으로 차려주신 것은 두뇌회전과 집중력을 높여주기 위한 고단백 식단이다.
버섯을 야채들과 살짝 볶은 버섯볶음과 두부부침, 계란 후라이, 그리고 현미밥이다.
간단하고 고단백의 식단은 이미 10일 전부터 먹어와
이제는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고 소화가 잘 된다.
벌써부터 머리회전이 잘 되는 거 같아 기분이 좋다.
엄마가 정성스레 싸 주신 도시락을 들고 인사를 나눈 뒤 여유롭게 나왔다.
<수능 시험장 도착>
수능장에 가까스로 도착한 준하는 빗물처럼 흘러내리는 땀을
연신 닦으며 가져 온 책을 펼쳤다.
그렇지만 너무 뛰어와서인지 눈 앞이 캄캄하고 좀처럼 진정이 되지 않아
책 내용이 하나도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아침을 거른 탓에 공복인 준하는 공복이 시험에 좋지 않다는 말에
우유하나를 벌컥벌컥 마시고 아침에 엄마가 준 감기약을 먹었다.
시험 볼 때 콧물이 흐르면 곤란하기 때문이다.
재석이는 여유롭게 들어와 심호흡을 한 번 한 후 필요한 필기도구를 꺼내놓았다.
아침에 엄마가 싸 주신 따뜻한 차를 한 잔 마셔 마음을 진정시킨 후
정리노트를 찬찬히 살펴보았다.
<1교시 언어영역시간>
준하는 깜빡하고 시계를 챙겨오지 않았단 걸 알았다. 시간을 알 수 없다는 초조함에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했지만 두꺼운 옷을 벗을 수 없었다.
계속 흐르는 땀과 아침에 마신 우유로 인한 속의 불편함, 감기약으로 인한 졸음까지…
도저히 시험에 집중을 할 수 없었다.
결국 1교시 언어영역시간은 망쳐버렸다.
재석이는 더운 교실온기에 입었던 가디건을 벗고 비교적 가벼운 옷차림을 했다.
시간분배를 잘 한 덕분에 기분 좋게 1교시를 집중해서 언어영역을 마쳤다.
<쉬는시간>
배탈이 난 준하는 화장실에서 쉬는 시간을 다 써 버렸다.
재석이는 쉬는 시간이 되자 가볍게 목운동을 하고 화장실에 다녀왔다.
그리고 정리노트를 한 번 더 살폈다.
<점심시간>
준하가 드디어 기다렸던 점심시간이다.
도시락을 열어보니 엄마에게 며칠 전부터 신신당부를 한 그대로
고기가 한 가득 있다. 야무지게 먹었다.
재석이는 평소 신경을 많이 쓰면 소화가 잘 되지 않았기 때문에
엄마가 간단하게 야채죽을 쒀 주셨다.
점심 이후에는 체력이 많이 떨어져 집중이 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챙겨먹는 홍삼제품을 챙겨먹었다.
홍삼이 집중력 및 기억력에 향상, 피로회복, 면역력강화에 좋다는 말에
수험생들의 체력을 돕는다는 황진단을 챙겨먹었다.
우황청심환을 챙겨먹는 아이들도 있다고 하던데.. 그것은 선택하기 나름~
알맞은 건강식품 섭취와 규칙적인 운동으로 지금까지 감기 걸리지 않은 재석이었다.
허기를 달래주고 집중력을 높여준다는 초콜릿과 과일로 후식까지 즐긴 재석이었다.
한 달 뒤 재석이는 S대에 합격했고, 준하는 이후로 4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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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 두 수험생의 이야기를 읽으며 체크체크 해 보셨나요?
한 눈에 봐도 재석이가 더 좋은 대학을 간 이유를 아시겠죠~
규칙적인 습관과 건강한 식단, 엄마의 건강 도시락과 건강식품까지!!
D-10일부터 철저하게 준비한 재석이의 습관이 대학합격의 길로 골인한 거 같아요.
준하는 잘못된 습관과 자기관리로 4수의 아픈길로..ㅠㅠㅠ
이렇듯 수능 당일 날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도
등급이 오르락내리락하고 합격여부가 갈려지기도하는데요.
우리 어머님들께서 아이들을 좀 더 꼼꼼히 챙겨주셔야겠어요
우선, 수능 당일 날, 아무리 춥다고 해도 두꺼운 옷은 피하고 입고 벗기 편한 얇은 옷을
여러 겹 입는 것이 낫습니다.
사실 시험을 보다 보면 덥기도 하거든요.
목이 올라오는 옷은 답답함을 느껴 집중을 방해 할 수 있으니 가급적 피하도록 하세요.
아침은 꼭 챙겨 먹는게 좋긴 한데,
만약 아침을 먹던 습관이 되지 않은 자녀라면 굳이 강요하지마세요~
괜히 평소와 다르게 했다가 오히려 탈이 날 수 있으니,
강요하지 마시고 점심을 고단백으로 조금 더 든든하게 싸 주세요
아침을 잘 먹던 아이라면 계란, 두부, 버섯 등의 고단백 식품으로 섭취하게 해 주시구요.
기름기가 많은 것은 빼 주세요.
맑은 된장국이나 콩나물 국 같이 부담 없는 국으로 평소처럼 차려주세요.
특별한 날이라고 특별한 아침상차림 하셨다간 오히려 독이 될 수도…
그리고 설령 감기가 걸렸다 하더라도 감기약이나 우황청심환등은 삼가세요.
자칫 시험시간에 졸려 시험을 못 볼 수도 있답니다.
감기에 걸렸다면 따뜻한 생강차등을 이날은 챙겨주세요.
그러나 무엇보다 감기에 안 걸리도록 미리 예방하는게 가장 좋겠죠~
재석이가 홍삼제품을 먹은 것처럼 홍삼은 면역력도 강화하고, 기억력개선,
피로회복에 좋아요.
쉬는 시간에 많은 책을 볼 것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무거운 책을 모두 가져가지 말고, 요약본 하나만 챙겨가도록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 수능날 도시락은 무엇보다 중요한대요.
도시락 역시 뇌의 활성화와 집중력을 돕는 식단으로 구성해요.
현미, 흑미밥과 시금치달걀말이, 간단한 샐러드, 호두멸치볶음, 버섯볶음,
다진 쇠고기 야채전 등이 좋구요. 간식으로 바나나, 귤 등이 좋아요
이 날은 화장실을 자주 가고 싶으면 낭패이기 때문에
변비에 좋다는 고구마, 우유, 미역, 보리밥 등은 이날만큼은 금물!!
양념이 쎈 음식들도 금물!!입니다.
그리고 어머님들!
힘내라고 고기반찬 싸주시면, 우리 친구들 시험보다 잡니다
고기반찬은 뱃속에 오래 머물기 때문에 소화하는 시간이 오래걸려 그만큼 에너지를 쓰거든요.
두뇌에 집중되어야 할 에너지가 위에 머물면 곤란하죠;;
이 날은 고기대신 두부나 생선을 넣어주세요~
쉬는 시간에는 마음의 안정을 위해 홍삼차나 허브차도 좋아요.
커피도 집중력엔 좋지만 맞지 않으면 복통을 일으키기도 하니 피하는 게 좋아요.
1년 365일 공부하느라 수고한 우리 친구들.
차곡차곡 1년씩 모아 19년동안의 갈고닦은 실력을 뽐낼 내일!!
지금쯤이면 많이 긴장되고 걱정 될 텐데요.
가족분들이 힘 찬 응원과 따듯한 사랑의 한 마디를 전해주세요.
가족들의 든든한 응원이 무엇보다도 큰 힘이 될 거에요.
그리고 우리 수험생 여러분~!
문제가 콩떡같이 나와도 찰떡같이 정답을 맞추시기를 응원합니다!!
대한민국 수험생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