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고 들어와 보니, 오늘의 판 .ㅠㅠ 취한 줄 알았소. 정말 고맙소. 그리고, 설마 했는데. 이연종 군, 진짜 빼빼로를 올렸더군. 남아일언중천금이라... 대단하오. 게다가 드라이기...로 빼빼로를 만드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스럽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드라이기로 빼빼로를 만드는 자네 모습은........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유알엘 적어놓소. http://pann.nate.com/talk/317114801 끝. ------------------------------------------------------------------------------------ 오!!!! 실시간 베스트 1위라니!!!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 하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오! 가문의 영광이오! 그리고, 밑에 베플된 이연종 군. 딱 봐도, 나보다 연식이 어려보이는 것 같소만... 말투가 참... 쯧쯧쯧. 어르신 글에 고딴 식으로 싸가지 없게 댓글을 달면, 이렇게 되는 거요. 설마 되겠어 했겠지만, 지금은 괜히 달았다 싶을테지.. 크크크 하여튼 이연종 군은 빨리 빼빼로 만들어서 올리도록! 어디, 얼마나, 잘 만드는지, 한 번 기대해 보겠소. 고 앙증맞은 손으로, 열심히 주물러 보시게. 끝. --------------------------------------------------------------------------------- 5일 후면 빼빼로 데이. 이 나이까지, 빼빼로데이를 챙길 줄이야... 게다가 이번엔 빼빼로를 직접 만들기까지 했음... 직접 만든 이유? 당연한 거 아님? ㅡㅡ '쟈기가 만든 빼빼로 받아보고 싶어. 응?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이거 받으면 더이상 빼빼로 달라고 안할게!!' ㅡㅡ^ 아... 이렇게 졸라대기 시작하는데... 어찌하겠어. 해줘야지. 그렇게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한 빼빼로 만들기... 그래도 들인 공에 비해 나름 예쁘게 나온 듯... 만족스러움!! 크크 이왕 하는 뻘짓. 타인에게 도움이라도 되보고자, 나처럼 빼빼로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자 중생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음. 보고 참고하시오. 그럼 1시간 완성 간단 빼빼로 만들기, 시작~~~ (딱 밑에 꺼 봤는데, 아 썅 뭐가 이리 복잡해. 이런 생각 들면, 당신은 남자요. 글따윈 볼 생각 말고, 바로 맨밑으로 스크롤을 내려보시오. x데 빼빼로와 비닐, 1%의 노력만으로 수제 빼빼로를 만드는 초간단 비법이 적혀있소. 내가 이 방법만 알았더라도, 이짓은 안했을 것을.... 이 글은 내 뻘짓의 산물이니... 불쌍하다 생각하고 스크롤의 압박쯤은 감수해주오.) 1. 일단 재료를 준비하시오. 요딴 식으로. 다이소 가면, 다 있소. (난 그것도 모르고 현백에서 샀음.. ㅡㅡ^ 케 비싸.) 아! 그리고 무조건 초콜릿은 블랙으로 사시오. 안그럼 달아. 너무 달아. 2. 재료 준비가 끝났으면, 가까운 조리대로 고고. 난 기숙사 키친룸에서 했음. 요딴 식으로 중탕을 해서, 초콜릿을 녹임. 초콜릿을 잘게 썰 수록 좋음! 3. 녹기시작한 빼빼로를 수저로 저어야 함. 단!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해야 됨. 난 급하게 하다가 요딴 식으로 물이 들어감. 그럼 어떻게 되느냐? 요렇게 똥이 돼 버림. 그냥 버려야함. 요게 정상적인 멜트된 초콜릿의 상태. 4. 과자봉에 초콜릿을 묻히고, 준비한 토핑을 찍으시오! 이게 완성본! 5. 이제 포장을 하면 되오. 포장 요령은 각자 알아서. 난 고급 스런 느낌으로다가 요딴 식으로 포장했음. 7. 근데, 뭔가 아쉬운 느낌.... 뭔가를 더 해야겠다는 굳은 결심... 바로, 인터넷을 뒤졌소. 그랬더니, 빼빼로 꾸미기용 라벨들이 나오더군. 괜찮은 게 있길래 사용해 봤소. 하지만, 내가 한석봉도 울고갈 '악필'이라는 함정. 글씨하나로, 요딴 식으로 격이 떨어져 버렸음... 썅.ㅡㅡ 하여간, 이렇게 나의 빼빼로 도전기는 끝이 나오!!! 각종 뻘짓을 했으나, 1시간 정도 밖에 안들었음.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마지막으로, 초간단 빼빼로 제작 방법을 소개하겠소. 빼빼로 만들고 나서, 빼빼로 포장법을 찾을라고 인터넷 뒤지다가, 이 사진 보고 완전 좌절함. <초간단 제작법> 1. 슈퍼 등등에 가서, 빼빼로를 구입한다. 2. 다있소에 가서 포장 비닐을 구입한다.(가장 쬐끔한 거) 3. http://xnuvo.com/#!/x/featured_artists/25에 가서 라벨지를 받는다. (로그인 하라는데, 회원가입 안해도됨. 걍 위에 페이스북 링크 클릭하고, 앱으로 연결 누르면 됨. ) 4. 라벨지를 출력한다. 5. 빼빼로를 비닐에 넣고, 출력한 라벨을 오려, 호치케트로 찍는다. 6. 끝. 그럼 요딴 식의 빼빼로가 완성되는 거임. 대박이지 않소? 어떤 여자가 이벤트 참가한다고 올린 사진인데, 당신들을 위해 무단으로 퍼왔소. 이번엔 비싼 돈 들여, 빼빼로 구입하지말고, 요딴 식으로 빼빼로 만들어보시오. 장담컨데, 30000만 원짜리보다, 이게 더 감동일 거요. 그럼, 끝. 1619
26.8살 노땅 남자의 빼빼로 도전기 !!!
술먹고 들어와 보니, 오늘의 판 .ㅠㅠ
취한 줄 알았소. 정말 고맙소.
그리고, 설마 했는데.
이연종 군, 진짜 빼빼로를 올렸더군. 남아일언중천금이라... 대단하오.
게다가 드라이기...로 빼빼로를 만드시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경스럽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드라이기로 빼빼로를 만드는 자네 모습은........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시고 싶으신 분들을 위해, 유알엘 적어놓소. http://pann.nate.com/talk/317114801
끝.
------------------------------------------------------------------------------------
오!!!!
실시간 베스트 1위라니!!!
대박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위 하게 해줘서 정말 감사하오! 가문의 영광이오!
그리고, 밑에 베플된 이연종 군.
딱 봐도, 나보다 연식이 어려보이는 것 같소만... 말투가 참... 쯧쯧쯧.
어르신 글에 고딴 식으로 싸가지 없게 댓글을 달면, 이렇게 되는 거요.
설마 되겠어 했겠지만, 지금은 괜히 달았다 싶을테지.. 크크크
하여튼 이연종 군은 빨리 빼빼로 만들어서 올리도록!
어디, 얼마나, 잘 만드는지, 한 번 기대해 보겠소.
고 앙증맞은 손으로, 열심히 주물러 보시게.
끝.
---------------------------------------------------------------------------------
5일 후면 빼빼로 데이.
이 나이까지, 빼빼로데이를 챙길 줄이야...
게다가 이번엔 빼빼로를 직접 만들기까지 했음...
직접 만든 이유? 당연한 거 아님? ㅡㅡ
'쟈기가 만든 빼빼로 받아보고 싶어. 응?
마지막으로 딱 한 번만! 이거 받으면 더이상 빼빼로 달라고 안할게!!'
ㅡㅡ^
아... 이렇게 졸라대기 시작하는데... 어찌하겠어. 해줘야지.
그렇게 밑도 끝도 없이 시작한 빼빼로 만들기...
그래도 들인 공에 비해 나름 예쁘게 나온 듯... 만족스러움!! 크크
이왕 하는 뻘짓. 타인에게 도움이라도 되보고자,
나처럼 빼빼로 만들기에 도전하는 남자 중생들을 위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됐음.
보고 참고하시오.
그럼 1시간 완성 간단 빼빼로 만들기, 시작~~~
(딱 밑에 꺼 봤는데, 아 썅 뭐가 이리 복잡해. 이런 생각 들면, 당신은 남자요.
글따윈 볼 생각 말고, 바로 맨밑으로 스크롤을 내려보시오.
x데 빼빼로와 비닐, 1%의 노력만으로 수제 빼빼로를 만드는 초간단 비법이 적혀있소.
내가 이 방법만 알았더라도, 이짓은 안했을 것을....
이 글은 내 뻘짓의 산물이니... 불쌍하다 생각하고 스크롤의 압박쯤은 감수해주오.)
1. 일단 재료를 준비하시오. 요딴 식으로.
다이소 가면, 다 있소.
(난 그것도 모르고 현백에서 샀음.. ㅡㅡ^ 케 비싸.)
아! 그리고 무조건 초콜릿은 블랙으로 사시오. 안그럼 달아. 너무 달아.
2. 재료 준비가 끝났으면, 가까운 조리대로 고고.
난 기숙사 키친룸에서 했음.
요딴 식으로 중탕을 해서, 초콜릿을 녹임. 초콜릿을 잘게 썰 수록 좋음!
3. 녹기시작한 빼빼로를 수저로 저어야 함.
단! 물이 들어가지 않게 해야 됨.
난 급하게 하다가 요딴 식으로 물이 들어감.
그럼 어떻게 되느냐?
요렇게 똥이 돼 버림. 그냥 버려야함.
요게 정상적인 멜트된 초콜릿의 상태.
4. 과자봉에 초콜릿을 묻히고, 준비한 토핑을 찍으시오!
이게 완성본!
5. 이제 포장을 하면 되오. 포장 요령은 각자 알아서.
난 고급 스런 느낌으로다가 요딴 식으로 포장했음.
7. 근데, 뭔가 아쉬운 느낌....
뭔가를 더 해야겠다는 굳은 결심...
바로, 인터넷을 뒤졌소.
그랬더니, 빼빼로 꾸미기용 라벨들이 나오더군.
괜찮은 게 있길래 사용해 봤소.
하지만, 내가 한석봉도 울고갈 '악필'이라는 함정.
글씨하나로, 요딴 식으로 격이 떨어져 버렸음...
썅.ㅡㅡ
하여간, 이렇게 나의 빼빼로 도전기는 끝이 나오!!!
각종 뻘짓을 했으나, 1시간 정도 밖에 안들었음.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음.
마지막으로, 초간단 빼빼로 제작 방법을 소개하겠소.
빼빼로 만들고 나서,
빼빼로 포장법을 찾을라고 인터넷 뒤지다가,
이 사진 보고 완전 좌절함.
<초간단 제작법>
1. 슈퍼 등등에 가서, 빼빼로를 구입한다.
2. 다있소에 가서 포장 비닐을 구입한다.(가장 쬐끔한 거)
3. http://xnuvo.com/#!/x/featured_artists/25에 가서
라벨지를 받는다.
(로그인 하라는데, 회원가입 안해도됨.
걍 위에 페이스북 링크 클릭하고, 앱으로 연결 누르면 됨. )
4. 라벨지를 출력한다.
5. 빼빼로를 비닐에 넣고, 출력한 라벨을 오려, 호치케트로 찍는다.
6. 끝.
그럼 요딴 식의 빼빼로가 완성되는 거임. 대박이지 않소?
어떤 여자가 이벤트 참가한다고 올린 사진인데,
당신들을 위해 무단으로 퍼왔소.
이번엔 비싼 돈 들여, 빼빼로 구입하지말고,
요딴 식으로 빼빼로 만들어보시오.
장담컨데, 30000만 원짜리보다, 이게 더 감동일 거요.
그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