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헬로우 안녕하세요 ? 이 곳에 글을 쓴 이유는 여러분들의 대답을 듣고 싶어서예요. 특히 남성분 ! ! 서론이 길 필요 없으니 바로 ㄱㄱ씽 내 나이 22살 일찍 조기 취업을 하고 대학 졸업 마친 직딩녀 남자친구는 이제 갓 음주의 문화를 즐기기 시작한 나이 풋풋한 스무살 우리는 작년 겨울에 아는 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음 서로의 집 거리는 바로 코앞인 1분 같은 아파트에 바로 앞동에 살고 있었음 (지금은 대구에 있는 대학교 기숙사 생활로 주말 밖에 못 만남) 나는 몇몇의 남자를 만나왔지만 이 아이는 내가 처음 몸이 좋지 않은 아이인데 자기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던 아이였음 그 모습에 참 나는 호감이 가기 시작했음 알고 지낸지 얼마 되지 않아 만나기로 약속을 잡은 날 내가 감기몸살로 인해 너무 아픈거임 도저히 못 나가겠다 싶어서 미안하다 하고 다음에 만나자고 약속을 미룸 그런데 얘가 그럼 우편함 확인 꼭 하라는거임 알았다 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우편함에 가서 보니, 종합 감기약과 편의점에 보온해놓은 유자차, 비타민C를 같이 넣어둔거임. 그때 우리는 사귀는 사이도 아무 사이 아니었음. 나는 그때 또 한번 확실히 그 아이에게 관심이 생겼었음 우리는 알고 지내면서 허그데이란 날이 왔음 나는 그 날이 허그데인지 몰랐음 이 아이를 만나고 이 아이가 갑자기 날 부름 "누나....." (그때까지만 해도 누나라고 부르고 있었음) 하면서 갑자기.............................. 백허그를 함 ................ 오늘 허그데이라며 ........ 나에게 심장어택을 선물해주었음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날 고백을 받아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 그 후로 쭉 1년이 가까워지는 오늘까지도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주고 있음 대학 졸업식날 나는 대학졸업은 부모님이 안오시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하지만 내 친구들 부모님은 거의 다 오심........ 왠지 모를 쓸쓸함 친구들끼리 사진을 찍는데 나 혼자 꽃없이 사진을 찍음 [.........]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나는 회사를 가야만 했음....... 졸업식날 쉬게 해주지 않는 우리 회사 .. 그런 회사 ... 회사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나에게 택배가 왔다는거임 잉? 난 택배주문 한적 없는데.... 보니 꽃다발 ........ 난 엄마가 보낸건 줄 알고 이 아이에게 엄마가 꽃 택배 보냈다고 좋아라하고 있었음 꽃다발 깊숙히 카드를 난 뒤늦게 발견함 내용을 보아하니 .... 삐뚤삐뚤하지만 한자, 한자 이쁘게 쓰려한 글씨들 꽃다발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내 남자친구였음 여태 여러 남자들을 만나봐왔지만 이 아이처럼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준 남자친구는 처음..... 1일부터 지금까지 변하지도 않고 한결같은 내 남자친구 바뀐게 있다면 내 키 170.2cm 남자친구 키 170.9cm 누가 더 크냐 서로 키 재보고 있는 것.... 괜찮은 남자인가요. 추천하면 아시죠? 남자는 이런 여친 여자는 이런 남자친구 생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밑져야 본전 추추 453
심장어택)) 내 남자친구는 1% 남자 (?)
하이 헬로우 안녕하세요 ?
이 곳에 글을 쓴 이유는 여러분들의 대답을 듣고 싶어서예요.
특히 남성분
! !
서론이 길 필요 없으니 바로 ㄱㄱ씽
내 나이 22살 일찍 조기 취업을 하고 대학 졸업 마친 직딩녀
남자친구는 이제 갓 음주의 문화를 즐기기 시작한 나이 풋풋한 스무살
우리는 작년 겨울에 아는 분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음
서로의 집 거리는 바로 코앞인 1분
같은 아파트에 바로 앞동에 살고 있었음
(지금은 대구에 있는 대학교 기숙사 생활로 주말 밖에 못 만남)
나는 몇몇의 남자를 만나왔지만 이 아이는 내가 처음
몸이 좋지 않은 아이인데 자기 건강을 위해서 운동을 하고 있던 아이였음
그 모습에 참 나는 호감이 가기 시작했음
알고 지낸지 얼마 되지 않아 만나기로 약속을 잡은 날 내가 감기몸살로 인해 너무 아픈거임
도저히 못 나가겠다 싶어서 미안하다 하고 다음에 만나자고 약속을 미룸
그런데 얘가 그럼 우편함 확인 꼭 하라는거임
알았다 하고 무거운 몸을 이끌고 우편함에 가서 보니,
종합 감기약과 편의점에 보온해놓은 유자차, 비타민C를 같이 넣어둔거임.
그때 우리는 사귀는 사이도 아무 사이 아니었음.
나는 그때 또 한번 확실히 그 아이에게 관심이 생겼었음
우리는 알고 지내면서 허그데이란 날이 왔음
나는 그 날이 허그데인지 몰랐음
이 아이를 만나고 이 아이가 갑자기 날 부름
"누나....." (그때까지만 해도 누나라고 부르고 있었음)
하면서 갑자기..............................
백허그를 함 ................
오늘 허그데이라며 ........ 나에게 심장어택을 선물해주었음
크리스마스 일주일 전 날 고백을 받아 우리는 사귀게 되었고
그 후로 쭉 1년이 가까워지는 오늘까지도 아침마다 모닝콜을 해주고 있음
대학 졸업식날 나는 대학졸업은 부모님이 안오시는게 당연한줄 알았음
하지만 내 친구들 부모님은 거의 다 오심........
왠지 모를 쓸쓸함
친구들끼리 사진을 찍는데 나 혼자 꽃없이 사진을 찍음 [.........]
졸업식이 끝나고 친구들은 친구들과 놀러갈때 나는 회사를 가야만 했음.......
졸업식날 쉬게 해주지 않는 우리 회사 .. 그런 회사 ...
회사에서 작업을 하던 도중 나에게 택배가 왔다는거임
잉? 난 택배주문 한적 없는데....
보니 꽃다발 ........ 난 엄마가 보낸건 줄 알고 이 아이에게 엄마가 꽃 택배 보냈다고 좋아라하고 있었음
꽃다발 깊숙히 카드를 난 뒤늦게 발견함
내용을 보아하니 .... 삐뚤삐뚤하지만 한자, 한자 이쁘게 쓰려한 글씨들
꽃다발의 주인공은 다름아닌 내 남자친구였음
여태 여러 남자들을 만나봐왔지만 이 아이처럼 사랑받고 있다는 느낌을 준 남자친구는 처음.....
1일부터 지금까지 변하지도 않고 한결같은 내 남자친구
바뀐게 있다면 내 키 170.2cm 남자친구 키 170.9cm 누가 더 크냐 서로 키 재보고 있는 것....
괜찮은 남자인가요.
추천하면 아시죠?
남자는 이런 여친
여자는 이런 남자친구 생긴........다고 장담은 못하지만
밑져야 본전
추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