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번에 세 번의 소개팅을 거치고 내 남자를 만났슴돠~!! 그런데 세 명의 남자들이 모두 저에게 대시를 했다는 거~ 우아하게 그중에 한 명을 골라 지금 잘 사귀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제가 소개팅을 나갈 때 모두 같은 옷에 같은 메이크업, 같은 머리를 하고 나갔거든요~ (역시 남자들 보는 눈은 거기서 거기인가 봐요;;)
그런데 세 명에게 저의 매력을 어필했다는 점이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의 저처럼 쓸쓸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소개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패션, 헤어, 메이크업을 비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 !!! 참고로 저는 얼굴이 예쁘지도.. 몸매가 좋지도 않아요. (통통녀에 가까움…^^;;) 물론..인기가 많지도 않았음..;;
1. 통통 몸매를 커버해 줄 플레어 스커트와 사랑스러운 니트
뭐 세상 여자들이 다 날씬한 것은 아니잖아요~! 통통하다고 남친 없으면 서러워서 어찌 살아요..흑 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통통 몸매를 완벽하게 커버해줄 소개팅용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ㅎ
일단 제가 몸에 비해 다리가 조금 가는 편이거든요.(절대 몸에 비해.......) 그래서 하체로 시선을 모을 수 있는 플레어 스커트를 선택했어요. 길이는 무릎 위 7센티 정도 길이로요. 이것보다 더 짧으니 허벅지 살이 도드라져 보이고 이거보다 기니 다리가 짧아 보이더라고요. 위 사진과 비슷한 스타일인데 저는 브라운 컬러로 구입했어요.^^
참고로 하체가 통통하신 분들도 가리기보다는 이렇게 드러내는 게 훨씬 날씬해 보인답니다. 특히 플레어 스커트는 양옆으로 퍼져서 상대적으로 다리가 가늘어 보여요..ㅎㅎ
그리고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니트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색은 아이보리 계열로요. 사진 같이 길이감은 좀 짧은 것으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니트가 좀 크면 몸이 좀 부해 보이잖아요. (마르신 분들이야 귀여운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ㅜㅜ) 짧은 니트는 허리선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어서 플레어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두근두근 남자의 마음을 뛰게 하는 헤어
두 번째로 소개할 것은 헤어인데요~ 제 친구들을 보면 소개팅 날 일부러 미용실도 다녀오고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전 알뜰한 뇨자이기에 그런 행동은 하지 않슴죠~
그래서 집에서 자가 헤어를 완성하기 위해 인터넷에 소개팅 헤어스타일이라고 쳐봤습니다. 여러 가지 스타일이 쭉 나오더라고요.
인터넷에는 헤어밴드부터 시작해서 웨이브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헤어밴드는 제가 워낙 귀요미 스타일이 아니라 패스.... 헤어밴드는 어울리는 스타일이 따로 있는 듯..OTL 웨이브 헤어는 생머리이기 때문에 패스~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긴 생머리는 내가 머리가 짧아서 패스..ㅋㅋ
모두 패스하니 리본핀을 활용한 헤어스타일 연출법만 남았어요~ 리본핀을 이용하면 머리가 짧은 사람도 긴 사람도 모두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쁜 리본핀을 하나 사서는 옆으로도 꼽아보고 앞으로도 꼽아봤지만 역시 반머리가 진리! 무엇보다 뒷모습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지금 저랑 잘된 남친도 처음 레스토랑에 들어섰을 때
제 뒷모습 보고 호감이 갔다고 하더군요. ㅎㅎ 제 계략에 넘어간 거죠..훗!
3. 남심을 사로잡는 청순 메이크업
마지막은 제가 이것 때문에 성공한 게 아닐까 싶은 청순 메이크업입니다! 이 메이크업은 열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제가 강추 하고 싶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자세한 설명 나갑니다.^^
저는 소개팅이다 뭐다 일이 있을 때마다 화장을 공들여서 하긴 하는데 그때마다 자꾸 눈화장만 짙어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남자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청순 메이크업에 도전해봤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청순 메이크업 키 포인트는 바로 피부! 파운데이션 전에 피부를 어떻게 촉촉하고 탱탱하고 매끄럽게 표현하느냐가 관건이죠!
저는 일단 세안을 깨끗이 하고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해줬습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던 천연 효모 에센스인 피테라 에센스를 화장솜에 덜어
얼굴에 충분히 두들겨 줬어요.
피부결이 어느 정도 매끄러워지고 피부에 탄력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면 평소 사용하는 크림을 피부에 펴 발라 주세요. 이때 크림에 천연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서 얼굴에 발라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그리고 프라이머로 모공 부분을 커버해주세요.
이때 프라이머를 바르면 피부가 살짝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때는 미스트를 활용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시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미스트도 일반 제품보다는 천연 발효 제품이 있으시면 그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에 오일을 3:1 비율로 섞어 붓으로 얼굴에 발라줍니다. 마치 그림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시면 좋아요.^^
이렇게 피부 메이크업이 끝났으면 아이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 차례! 아이 메이크업은 피부를 강조하기 위해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 데요~ 속눈썹 사이사이를 아이 라이너로 꼼꼼히 메워 주시고 아이라인으로 눈꼬리를 살짝 빼줍니다.
마스카라는 롱래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무래도 불륨 제품은 지저분하게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리고 립 메이크업은 입을 O자 형태로 오므려 주고 살구빛 틴트를 입술에 발라줍니다. (그러면 접힌 부분은 색이 안 입혀지겠죠? 이 부분을 노리고 오므려 달라고 한 겁니다.^^)
이렇게 오므리고 틴트를 바르면 입술 표현이 한층 자연스러워지고 여성스럽게 표현되더라고요. 그리고 립밤으로 자연스럽게 틴트 부분을 그라데이션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스러운 볼터치로 마무리~
살구빛 블로셔를 사용해 광대 부분에 자연스럽게 발라주시면 끝!
매끄럽고 광채 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소개팅을 나가 마음껏 매력발산 해주시면 그 소개팅은 100% 성공이라는 거! 하지만 소개팅에서 외모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마음이 통해야 커플이 된다는 것.. ^^; 소개팅 나가셔서 한번 진심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어느새 상당히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있을 지도...훗!
백전백승 소개팅 성공 비법 공개!
애인 없으신 분들!!!
요즘 너무 춥죠?
저도 얼마 전까지는 그렇게 추웠다는~ ㅜㅜ
하지만 이번에 세 번의 소개팅을 거치고 내 남자를 만났슴돠~!!
그런데 세 명의 남자들이 모두 저에게 대시를 했다는 거~
우아하게 그중에 한 명을 골라 지금 잘 사귀고 있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제가 소개팅을 나갈 때 모두 같은 옷에 같은
메이크업, 같은 머리를 하고 나갔거든요~
(역시 남자들 보는 눈은 거기서 거기인가 봐요;;)
그런데 세 명에게 저의 매력을 어필했다는 점이 오늘의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의 저처럼 쓸쓸한 가을을 보내고 있는
여러분을 위해 소개팅에서 성공할 수 있었던
패션, 헤어, 메이크업을 비법을 소개하려 합니다!
아 !!! 참고로 저는 얼굴이 예쁘지도..
몸매가 좋지도 않아요. (통통녀에 가까움…^^;;)
물론..인기가 많지도 않았음..;;
1. 통통 몸매를 커버해 줄 플레어 스커트와 사랑스러운 니트
뭐 세상 여자들이 다 날씬한 것은 아니잖아요~!
통통하다고 남친 없으면 서러워서 어찌 살아요..흑
저 같은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통통 몸매를 완벽하게 커버해줄 소개팅용 아이템을 구매했습니다. ㅎ
일단 제가 몸에 비해 다리가 조금 가는 편이거든요.(절대 몸에 비해.......
)
그래서 하체로 시선을 모을 수 있는 플레어 스커트를 선택했어요.
길이는 무릎 위 7센티 정도 길이로요.
이것보다 더 짧으니 허벅지 살이 도드라져 보이고
이거보다 기니 다리가 짧아 보이더라고요.
위 사진과 비슷한 스타일인데 저는 브라운 컬러로 구입했어요.^^
참고로 하체가 통통하신 분들도 가리기보다는
이렇게 드러내는 게 훨씬 날씬해 보인답니다.
특히 플레어 스커트는 양옆으로 퍼져서 상대적으로 다리가 가늘어 보여요..ㅎㅎ
그리고 여성스러워 보일 수 있는 니트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색은 아이보리 계열로요.
사진 같이 길이감은 좀 짧은 것으로 선택했어요.
아무래도 니트가 좀 크면 몸이 좀 부해 보이잖아요.
(마르신 분들이야 귀여운 이미지 연출이 가능하겠지만 말이죠. ㅜㅜ)
짧은 니트는 허리선을 강조하는 효과가 있어서
플레어 스커트와 함께 매치하면 허리가 가늘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답니다.^^
2. 두근두근 남자의 마음을 뛰게 하는 헤어
두 번째로 소개할 것은 헤어인데요~
제 친구들을 보면 소개팅 날 일부러 미용실도 다녀오고 그러더라고요.
하지만 전 알뜰한 뇨자이기에 그런 행동은 하지 않슴죠~
그래서 집에서 자가 헤어를 완성하기 위해 인터넷에 소개팅 헤어스타일이라고 쳐봤습니다.
여러 가지 스타일이 쭉 나오더라고요.
인터넷에는 헤어밴드부터 시작해서 웨이브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소개되어 있었는데..
헤어밴드는 제가 워낙 귀요미 스타일이 아니라 패스....
헤어밴드는 어울리는 스타일이 따로 있는 듯..OTL
웨이브 헤어는 생머리이기 때문에 패스~
남자들의 로망이라는 긴 생머리는 내가 머리가 짧아서 패스..ㅋㅋ
모두 패스하니 리본핀을 활용한 헤어스타일 연출법만 남았어요~
리본핀을 이용하면 머리가 짧은 사람도 긴 사람도 모두 여성스러운 스타일로 변신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예쁜 리본핀을 하나 사서는 옆으로도 꼽아보고 앞으로도 꼽아봤지만 역시 반머리가 진리!
무엇보다 뒷모습이 너무 예뻐 보이더라고요.
지금 저랑 잘된 남친도 처음 레스토랑에 들어섰을 때
제 뒷모습 보고 호감이 갔다고 하더군요. ㅎㅎ
제 계략에 넘어간 거죠..훗!
3. 남심을 사로잡는 청순 메이크업
마지막은 제가 이것 때문에 성공한 게 아닐까 싶은 청순 메이크업입니다!
이 메이크업은 열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만큼 제가 강추 하고 싶은 방법이에요.
그래서 자세한 설명 나갑니다.^^
저는 소개팅이다 뭐다 일이 있을 때마다 화장을 공들여서 하긴 하는데
그때마다 자꾸 눈화장만 짙어지더라고요.ㅋㅋ
그래서 이번에는 남자들이 가장 선호한다는 청순 메이크업에 도전해봤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청순 메이크업 키 포인트는 바로 피부!
파운데이션 전에 피부를 어떻게 촉촉하고 탱탱하고 매끄럽게 표현하느냐가 관건이죠!
저는 일단 세안을 깨끗이 하고 스킨으로 피부결을 정돈해줬습니다.
그리고 평소 사용하던 천연 효모 에센스인 피테라 에센스를 화장솜에 덜어
얼굴에 충분히 두들겨 줬어요.
피부결이 어느 정도 매끄러워지고 피부에 탄력이 생겼다는
생각이 들면 평소 사용하는 크림을 피부에 펴 발라 주세요.
이때 크림에 천연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서 얼굴에 발라주시면 더욱 좋답니다.
그리고 프라이머로 모공 부분을 커버해주세요.
이때 프라이머를 바르면 피부가 살짝 건조해지는 것을 느끼는 분들이 있을 텐데요.
이때는 미스트를 활용해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시면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답니다.
미스트도 일반 제품보다는 천연 발효 제품이 있으시면 그 제품을 사용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파운데이션에 오일을 3:1 비율로 섞어 붓으로 얼굴에 발라줍니다.
마치 그림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발라주시면 좋아요.^^
이렇게 피부 메이크업이 끝났으면 아이메이크업과 립 메이크업 차례!
아이 메이크업은 피부를 강조하기 위해 최대한 깔끔하게 하는 것이 좋은 데요~
속눈썹 사이사이를 아이 라이너로 꼼꼼히 메워 주시고 아이라인으로 눈꼬리를 살짝 빼줍니다.
마스카라는 롱래쉬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무래도 불륨 제품은 지저분하게 마무리가 되거든요.
그리고 립 메이크업은 입을 O자 형태로 오므려 주고 살구빛 틴트를 입술에 발라줍니다.
(그러면 접힌 부분은 색이 안 입혀지겠죠? 이 부분을 노리고 오므려 달라고 한 겁니다.^^)
이렇게 오므리고 틴트를 바르면 입술 표현이 한층 자연스러워지고 여성스럽게 표현되더라고요.
그리고 립밤으로 자연스럽게 틴트 부분을 그라데이션 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사랑스러운 볼터치로 마무리~
살구빛 블로셔를 사용해 광대 부분에 자연스럽게 발라주시면 끝!
매끄럽고 광채 나는 피부를 자랑하며
소개팅을 나가 마음껏 매력발산 해주시면 그 소개팅은 100% 성공이라는 거!
하지만 소개팅에서 외모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마음이 통해야 커플이 된다는 것.. ^^;
소개팅 나가셔서 한번 진심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어느새 상당히 가까운 사이가 되어 있을 지도...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