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헛것? 이상한걸 보는 중딩

아이씨유2012.11.07
조회710

안녕하세요!! 저는 판을 자주보는 15살 중딩입니다..(저번에 뷰티판에 애버랜드 입고 갈옷이라고 이상한 호랑이 니트 올린 그사람입니다 ㅋㅋㅋㅋㅋ 그옷 안샀어요 땡큐똥침)

아 어색하다슬픔

제가 헛것인지 귀신인지 모르겠는데 여튼 이상한걸 봐요.

근데 애들한테 말해주니깐 반응 좋길래 여기에도 올리기로 했습니다!!

음슴체 궈궈!!!

 

 

1.음.. 제가 맨처음으로 본 이야기를 해주겠음.

때는 제가 5학년때였음. 그때는 오빠랑 같이 잤는데(2살차이)

저는 몰폰을 하고있었고 오빠는 저를 향해 몸을 돌린 채로 자고 있었어요.

저는 이제 졸려서 흐함하맘 하면서 오빠를 딱 봤는데...

아니 글쎄 오빠가....

저를 향해 몸을 튼채로..... 벌떡 일어나더니.......

눈에서 막 초록도 아닌 노랑도 아닌 그런 레이저 가튼게 보이는 거임!!!ㅠㅠㅠㅠㅠ

발그림으로 보여드릴께요.

 

 

 

 

여튼 이런식으로인데 옆으로 돌아보고있는데 그상태로 일어난거;;; ㄷㄷ

허리가 꺾인것 가틈ㅠㅠ

그래서 저는 완젼 깜짝 놀래서 ㅇ와오아와앙!?!?!? 하면서 다시 딱 봤더니

오빠는 곤히 자고있음.... 별로 안무섭나....?? 헿ㅎ

 

 

 

2.이 이야기는 위 이야기를 이어져요!!

그래서 '아 헛것봤구나'라고 생각하고 물마시러 나가는데

저희 집은 물마시러 나가면 봉지걸어 놓는 곳이 보임.

근데... 그 봉지 걸어놓는곳에 봉지는 없고....

왠 보따리를 등에 매고 계신 할머니가..ㅠㅠ 오빠랑 똑같은 눈을하고ㅠㅠ

절 뚫어져라 쳐다보고 계신게 아니겠슴!?!?!?!

다시 그림 ㄱㄱ

 

 

 ....놀란 저는 후ㅏ히ㅣㄱ까깎ㄱ?!?1 하면서 다시 봤는데 이 할무니도 역시 사라지셨슴..

그리고 그자리엔 원래 있던 봉지들이 있었음... 그래서 저는 물 마시고 잠음흉

 

 

 

3.이제 차례 기억이 안남으로 생각 나는거 아무거나 쓰겠음!!

음.. 이건 꽤 최근일임!!

저는 중2라 한자를 배움..ㅇㅇ 그런데 한자시간에 졸리지만 저는 모범생이므로(ㅈㅅ)

칠판을 열씸히 보고있었음!! 근데 앞문쪽 유리로 무언가가 있는것 같은 느낌을 받음....(저 앞자리)

그래서 쓰윽...보니깐.....앞문쪽에.. 검은 사람 형태의 무언가가 보이는데...

그게 막 하얀입? 그런입으로 웃고있고... 인사를 하듯이 손을 씐나게 흔들고 있는게 아니겠음?!

나님은 잠이 확 달아났슴!!! 그치만 원래 있던일이라 이젠 놀라진 않음ㅋ안녕

감히 너 따위가ㅋ 가소롭군ㅋ 이러면서 솔직히 별로 무서웠진 않았기때문에

수업에 다시 집중하는 척하면 잠...ㅋㅋ

(왠지 제 이야기 그림때문에 분위기 깨는것 같아서 이건 그림 음슴)

 

 

 

 

 

 

 

오늘은 요기까지만 쓰고

반응 조으면 더 쓸께요!! 학원 가야대서ㅎ

그러믄 모두 또 봅시다!!!

카테고리 바꿔야 대면 알려주세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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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릴께요... 또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