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우리 식구가 된 우리 껀이를 소개해요! 후배의 남친네가 강아지를 두마리 키우는데 말티즈 암컷이랑 푸들 수컷이래요 둘이 사랑을 나누어서 아기들이 태어났는데 한마리 입양받았어요. 우리가족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말티푸? 푸티즈? 너무 예뻐여. 제남동생 이름은 건희. 건희가 자기 동생이라고 이름을 껀이라고 지었어요 그럼 우리 껀이 사진 보여드릴게요~~~! 처음 만난 날 너는 아주 얌전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가/ 아가라서 잠이 많아용 집에 데려오자마자 적응을 너무 잘하더군요 잘놀기 정말예쁘게 생겼죵? ㅋㅋㅋ 아 껀이는 수컷이에요 처음에 한달 좀 안됬을 때 데리고 온거라서 이렇게 작았어요 > < 자는 모습이 넘 이뻐서 조용한 카메라로 몰래 찍었는데 .. 살짝 깬 꺼니 미안 ㅋㅋ 아 내얼굴이 더 커보여도 좋아~~ 너 너무 좋아 껀이 ㅠㅠㅠㅠ 밥을 너무 잘먹는 껀이.. 아직 애기라서 사료를 따뜻한 물에 뿔려주는데 개가 게눈감추듯 밥그릇에 얼굴을 박고 먹어요 밥먹을 때 보면 니가 짐승이구나 ... 느낌... 넌 개였구나.. 자기 배변 패드 위에서 잘 노는 꺼니...ㅠㅠㅋㅋㅋㅋ 자기 쉬야 위에서 좋다고 논다!!! 오줌 아무데나 싸서 엉아가 혼내는데 다른데 쳐다보고 눈피하는 반항아 껀 호기심 많은 꺼니 내 팔 베고 누워서 자는 꺼니 ㅠㅠㅠㅠㅠ귀여미 아침에 일어나서 꺼니 방에 와보니 이렇게 밥그릇을 가지고 놀고있음 ㅠㅠ 밥먹고싶나봐잉 이렇게 쳐다보는데 안놀아줄수가 있겠음??ㅠㅠㅠ 자기 발로 밥통 안에 들어가 앉은 껀이 ㅠㅠㅋㅋㅋㅋ밥을 너무 사랑하나바잉 바닥에 맨날 미끄러지는 껀이.. 이자세 너무 귀엽지 않나용 ㅠㅠ 껀이 19금샷 > < 미안 껀아 이제 밖에 나와 노는 맛을 들인 꺼니. 맨날 꺼내달라고 징징거린다 이렇게 주딩이를 내밀고 ㅋㅋㅋㅋ 날 빨리 꺼내줘 제발 힝. 안꺼내줄거야? 에구 졸령.. 처음 산책 갔다와서 > < 아 진짜 기여워 잉 어떡해 목줄이 너무 크게 느껴졌다는... 산책 진짜 좋아하는 껀이. 나의 입술을 훔치는 껀이. 아불 덮어줬는데 침대에서 내려가고싶은 껀이 ㅠㅠ 요즘 이별때문에 맘고생하고 있는 누나를 위로해주는 껀이.... 고마워 ㅠㅠ 두달이 넘어가니 부쩍 큰 우리껀..ㅋㅋ 요샌 더더욱 나오고싶은 욕구가 강한지... 이렇게 담을 타고 넘어오려고 한다 ㅠㅠㅠ 맨날 저 위에서 끙끙거림 ㅠㅠ 안타깝지만 거기가 니집이야 라는 것을 인식시켜주려고 외면할 때도 많다 ㅠㅠ 날 아주 못살게 구는 꺼니 > <ㅋㅋㅋㅋㅋㅋ 내얼굴 지못미 ~ 꾀 많이 큰 껀이 > < 아 말티푸라서 어떻게 자랄지 정말 궁금하다 아빠가 좀 큰 아이라고 하는데 왠지 많이 클거같아요 밥도 엄청 잘먹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럭무럭 자라라 우리 껀이야 !!!!! 오늘 누나랑 주사 맞으러 가자 > < 14
우리집 말티푸 아가 껀이
안녕하세요 얼마전 우리 식구가 된 우리 껀이를 소개해요!
후배의 남친네가 강아지를 두마리 키우는데 말티즈 암컷이랑 푸들 수컷이래요
둘이 사랑을 나누어서 아기들이 태어났는데 한마리 입양받았어요.
우리가족은 강아지를 너무 좋아하거든요.
말티푸? 푸티즈?
너무 예뻐여.
제남동생 이름은 건희. 건희가 자기 동생이라고 이름을 껀이라고 지었어요
그럼 우리 껀이 사진 보여드릴게요~~~!
처음 만난 날 너는 아주 얌전했지
아무것도 모르는 우리 아가/ 아가라서 잠이 많아용
집에 데려오자마자 적응을 너무 잘하더군요
잘놀기
정말예쁘게 생겼죵? ㅋㅋㅋ 아 껀이는 수컷이에요
처음에 한달 좀 안됬을 때 데리고 온거라서 이렇게 작았어요 > <
자는 모습이 넘 이뻐서 조용한 카메라로 몰래 찍었는데 .. 살짝 깬 꺼니 미안 ㅋㅋ
아 내얼굴이 더 커보여도 좋아~~ 너 너무 좋아 껀이 ㅠㅠㅠㅠ
밥을 너무 잘먹는 껀이.. 아직 애기라서 사료를 따뜻한 물에 뿔려주는데
개가 게눈감추듯 밥그릇에 얼굴을 박고 먹어요
밥먹을 때 보면 니가 짐승이구나 ... 느낌... 넌 개였구나..
자기 배변 패드 위에서 잘 노는 꺼니...ㅠㅠㅋㅋㅋㅋ
자기 쉬야 위에서 좋다고 논다!!!
오줌 아무데나 싸서 엉아가 혼내는데 다른데 쳐다보고 눈피하는 반항아 껀
호기심 많은 꺼니
내 팔 베고 누워서 자는 꺼니 ㅠㅠㅠㅠㅠ귀여미
아침에 일어나서 꺼니 방에 와보니 이렇게 밥그릇을 가지고 놀고있음 ㅠㅠ 밥먹고싶나봐잉
이렇게 쳐다보는데 안놀아줄수가 있겠음??ㅠㅠㅠ
자기 발로 밥통 안에 들어가 앉은 껀이 ㅠㅠㅋㅋㅋㅋ밥을 너무 사랑하나바잉
바닥에 맨날 미끄러지는 껀이.. 이자세 너무 귀엽지 않나용 ㅠㅠ
껀이 19금샷 > < 미안 껀아
이제 밖에 나와 노는 맛을 들인 꺼니. 맨날 꺼내달라고 징징거린다
이렇게 주딩이를 내밀고 ㅋㅋㅋㅋ
날 빨리 꺼내줘 제발
힝. 안꺼내줄거야?
에구 졸령..
처음 산책 갔다와서 > < 아 진짜 기여워 잉 어떡해
목줄이 너무 크게 느껴졌다는... 산책 진짜 좋아하는 껀이.
나의 입술을 훔치는 껀이.
아불 덮어줬는데 침대에서 내려가고싶은 껀이 ㅠㅠ
요즘 이별때문에 맘고생하고 있는 누나를 위로해주는 껀이.... 고마워 ㅠㅠ
두달이 넘어가니 부쩍 큰 우리껀..ㅋㅋ
요샌 더더욱 나오고싶은 욕구가 강한지... 이렇게 담을 타고 넘어오려고 한다 ㅠㅠㅠ 맨날 저 위에서
끙끙거림 ㅠㅠ
안타깝지만 거기가 니집이야 라는 것을 인식시켜주려고 외면할 때도 많다 ㅠㅠ
날 아주 못살게 구는 꺼니 > <ㅋㅋㅋㅋㅋㅋ 내얼굴 지못미 ~
꾀 많이 큰 껀이 > < 아 말티푸라서 어떻게 자랄지 정말 궁금하다
아빠가 좀 큰 아이라고 하는데
왠지 많이 클거같아요
밥도 엄청 잘먹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럭무럭 자라라 우리 껀이야 !!!!! 오늘 누나랑 주사 맞으러 가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