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독] 제발 읽어주세요 必必必 저번 싸이월드 공감 탓던 안산 김수진이라고 합니다.. [해명글]

김수진2012.11.07
조회592

 

안녕하세요?아휴  저는 경기도 안산시에 살고있는 열다섯 김수진입니다..

 

제가 본론부터 말씀드릴께요.. 지금 기분이 너무 울적하고 뭘 어떻해 해야될지 너무 막막해요..

 

 지금 집에 컴퓨터가 안되서 근처 PC방에서 이렇게

 

해명글을 올리는거예요. 진짜 오해입니다.. 정말 오해예요.

 

그 하예빈이란 애가 올린 카톡 내용은 제가 말한것은 맞으나,

 

신형민이라는 1학년 남자애가 먼저 저에게 욕을했으므로 그렇게 말한겁니다.

 

내용부터 자세히 말씀드릴테니 저를 보자마자 "공감스타다ㅋㅋ" , "얼굴진짜드럽다" 라고

 

욕을 내뱉거나 너무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제발 부탁드립니다......실망

 

 

 

 

 

 

 

 

 

 

 

 

 

 

 

 

사건의 발단은 일단 '신형민' 이라는 애부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정말

 

 

어이가 없었어요. 신형민이라는 애는 "안양 관양중학교" 에 다닌다고 하네요.

 

 

여기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신형민이 먼저 저한테 카카오스토리 친추를 걸었었고

 

 

저는 신형민이 누군지 처음에 몰랐으나 일단 친추라는말에 넘 좋아서 바로 수락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얘기를 좀 나눴었죠. 그러다가 얘가 제 얼굴 욕을 하드라고요.

 

 

저는 제 얼굴이 사각형얼굴에다가 눈도 많이 나쁘고 좀 통통한 편이라 안산애들에게

 

 

욕을 3년간 먹고 자랐었습니다. 근데 생전한번 얼굴도 못마주친 신형민이란 남자애가

 

 

제 얼굴을 엄청나게 까대고 욕을 하니까 제가 몇마디 욕을 했었습니다.

 

 

그러자 신형민도 갑자기 엄청난 욕을 해대면서 저의 얼굴을 더 심하게 욕하드라고요;;

 

 

더는 참을수없어서 저도 있는욕,없는욕 할수있는욕 다 내뱉었죠.

 

 

그랫드니 저를 깐다는 식으로 갑자기 모르는 남자 1명과 모르는 여자 1명을 초대하더라고요.

 

 

그 모르는 여자가 공감글 썼던 "하예빈" 이란 여자애입니다; 얘두 관양중이고요.

 

 

그런데 그 남자1명이 저를 보자마자 엄청나게 욕을 해대더라고요.

 

 

왜 우리 형민이건드냐고 니같은 쓰레기가뭔데. 이런식으로 저를 보지도않았으면서

 

 

막 엄청나게 욕을 퍼붓는겁니다; 진짜 무서워 죽는줄알았어요.아휴

 

 

저는 그때 혼자였고 둘다 신형민의 친한 사람들이였으니까요.

 

 

그래서 저도 조금 친한 여자애 한명을 초대해서 도와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그 제 아는애가 처음에 신형민보고 욕을 하다가 그 예빈이가 나서서 뭐라고

 

 

하니까 제 아는애가 갑자기 잠잠해졌습니다. 사실 그 여자애는 나랑 동갑이였습니다 ㅇㅇ

 

 

좀 많이 친한 애였어요. 나랑 성격이 워낙 비슷하다보니까 상대방이 욕을 하면

 

 

어떻해 대처해야될지 잘 모르기때문에 쫄고 있습니다. 저도 그랫구요;;

 

 

예빈이가 말하기 시작했었을때 저는 예빈이의 질문의 다 대답을 해주었지만

 

 

그 남자 1명 이름은 "혜성" 이라는 남자는 제가 대답할때마다 욕을 넣어 말했습니다.

 

 

저는 무서웠습니다.그 혜성이란 남자가 가장 욕을 많이했었구요.

 

 

저도 그래서 신형민에게 왜 제 2자,3자를 끌어들이냐구 욕을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고자새끼야" 라고도 했었고 "니 여친한테 말하지마" 라고 했었습니다.

 

 

신형민이 이렇게 2명을 부르고나서 자기 여친까지도 불렀었거든요.

 

 

근데 자기 여친도 자기편인듯 제말은 아예 무시하드라고요.

 

 

신형민이 그런건 신경안쓰고 저가 그런거만 신경쓰니까요. 솔직히 사람얼굴이

 

 

무슨 상관이예요? 생긴대로 살아가면 안되는건가요? 무조건 성형수술은 해야만

 

 

되는건가요;; 진짜 힘들었습니다. 밤에도 싸웠었어요. 잠도 안자고..

 

 

진짜 예빈이가 많이 오해를 해서 제가 욕한것만 골라내서 싸이월드 공감에 올렸구요.

 

 

그걸 저를 3년동안 미치도록 사람취급도안한채 괴롭힌 안산애들이 보게되었습니다.

 

 

그리고서 안산애들이 저를 더 심하게 괴롭힙니다. 심지어 예빈이가 어제 글을

 

 

지웠는데도 그 글을 복사해서 퍼뜨린 안산남자애도 있다는군요.

 

 

제가 어제 예빈이에게 사과도 했었습니다.

 

 

 

그러니까 제발 저를 욕하지 마라주세요ㅠㅠ

 

 

 

 

진짜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ㅠㅠ 정말 여러분이 믿어주시면 좋게써요.....아휴

 

 

 

제가 판에 글을 자주 쓰는편은 아니고 지금 상태가 너무 힘들어서 말투가 쬐끔

 

 

 

거슬릴수도 잇지만 그래두 이해해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안양애들아, 진짜 오해야... 니네가 나 욕은 안해줬으면 좋겠어.

 

 

왜냐하면 난 니네랑 추억이 되게 많으니까. 나 진짜 니네 많이 좋아하고

 

 

안양도 정말 마니 사랑하거든? 근데 안산애들이 내 친구들도 다 병신같다고

 

 

안양욕도 하는 애도 있드라? 진짜 어이가 없고 힘들었었어.

 

 

난 그래도 꾹꾹 참고 겨우 견뎌왓는데 지금 정신이 제정신이 아닌가봐.

 

 

다시 원래대로 예전처럼 밝은모습으루 다니구 싶따;

 

 

그리고 관양중에 다니는 신형민아, 니가 먼저 나한테 시비를 건거였잖아....

 

 

내가 시비를 건게아니라. 난 얼굴욕을 많이 먹어와서 실제로 아는사람들이

 

 

욕하는건 어느정도 꾹 눌러참아왔었거든? 근데 넌 나 실제로 본적도없고

 

 

친하지도 않잖아. 근데 애초부터 반말하고 막 얼굴욕하고 그랬었잖아..

 

 

 

먼저 반말한건 너였고 나한테 얼굴욕 먼저 한건 너야.

 

 

그래서 나도 화가나서 욕을 한거고..

 

 

그리고 너가 이랬었잖아. "그얼굴로 남자가 대주기나 하겠냐?" 그래서 내가

 

 

"신형민,넌 고자새끼야 작작 나대 ㅉ " 이런식으로 말한거야.

 

 

 

 

그리고 니가 그러니까 안양을 더럽힌다고 말한거지. 내가 살았던 경기도 안양시

 

 

 

애들은 전부 착하고 좋은애들인데 유난히 너가 욕이 심하고 어이없는짓을 많이했었으니깐.

 

 

내가 솔직히 너보다 1살이나 더 많거든..? 선배대접 받고싶은게아니라

 

 

넌 나 잘알지도 못하면서 이렇게 모르는 제2자,3자까지 불러대고 나 힘들게 하면

 

 

안되지. 우리둘이 끝낼수도 있었던거잖아.. 진짜 이제 이러지말자.

 

 

나 안양 사람들 전부다 사랑하고.. 또 많이 좋아하니까

 

 

내가 태어나서 자란 곳이니까 나 다시 안양으로 이사가면 형민이 너랑

 

 

싸우지않고 서로모르는척하던지 그냥 없었던일처럼 지나가고 시퍼.....

 

 

그리고 예빈아, 정말 미안해.. 니가 오해를 좀 심하게 한거같아서..;;

 

 

그리고 이제 너도 내말좀 잘 들어줬으면 좋겠어.

 

 

 

그리고 혜성님, 형민이말만 믿고 저한테 그렇게 무궁무진하게 욕하지말아주세요..

 

 

저 진짜 상처바닷거든요...? 제발 부탁이니까 이제 그러지말아주세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기도 안양시 흥해라!

 

이제 이런일 안생기게 저도 말 곱게 할것이고 누군가가 시비를건다고해도

 

이제 그냥 씹을꺼예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동안구 징짜 사랑해요♥

 

정말 많이 사랑하니까 저도 안양 망신주지 않게 열심히 다시 노력하며 살아갈께요.

 

이제 저를 이상한 사람 취급하며 욕하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혹시라도

 

나를 괴롭히던 안산애들이 보고 있다면 너희에게두 할말이있어...

 

 

 

 

 

 

 

 

 

 

나 많이 힘들었어.. 나도 외로운건 진짜 못참는 성격이거든? 그러다가 성포중 정석원을

 

만나 외로움을 잠시나마 달랬엇던거야. 그런데 니네는 그것도 완전 십어버린채

 

나를 너무 심하게 괴롭히드라.. 사람 대우도 안해주고 맨날 내 얼굴욕하고

 

나한테 욕밖에 안했었잖아. 내가 이사오던 13살때부터 지금의 나이 15살까지.

 

나도 찐따라는거 처음에 믿기도 힘들었었고 외롭고괴로웠었어.

 

지금도 물론 괴롭지만.. 하지만 가장 괴로운건 뭔지알아?

 

안양애들이 내가 지금 여기서 찐따당한다는거 알고 괴롭힐까봐 걱정되는거야..

 

난 안양애들이랑 잘 지냈어서 그런 친한애들이 나를 욕하는게 가장 무섭구 싫어..

 

그러니깐 이제 그런 오해하지 말구 다시 내가 원상복귀 할테니까

 

더 노력하고 더 좋아할테니까 이제 날 믿어줘쓰면 좋겠어! 부끄똥침짱윙크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