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보이 온수매트 보일러와 매트 구매 한지 일주일이 지난 후 ^^ 그 동안에 미뤄놨던 후기를 적습니다. 일주일 사용 소감을 말씀드리면~ 음~ 이래서 다들 스팀보이 온수매트를 사용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기장판을 이용했을
땐 개운하지 않은 몸의 뻐근함이 있고, 등이 뜨거워서 깬적이 많은데 스팀보이 온수매트는 이불 속이 훈훈하니 따뜻해서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좀 땀이 나기도 했는데요.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는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제 차근차근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제품 디자인 ★
책과 비교 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일러의 사이즈가 작습니다. ^^ 블랜앤 화이트로 집안 인테리어에 손색없는 디자인이라 생각돼요.
매트는 베이직색상의 포근한 극세사로 되어 있고,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팀보이 온수매트는 겉 매트싸개가 따로 분리돼요 ^^ 제가 이제품을구매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매트싸개가 분리되어 세탁을
간편하게 하실수 있고 나중에 극세사말고 면으로 교환하시고 싶으시거나 다른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으신분들은 커버만 교체하시면 될
거 같아요
발치쪽에 이렇게 지퍼처리가되어 있고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방수커버가 되어있는 온수매트와 그걸 감싸고 있는 매트커버가 분리됩니
다. 매트커버는 누빔처리가 되어있습니다. ^^
★ 설치 및 보일러★
여성분들도 간편하게 설치할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습니다. 매트에 연결된 두 개의선을 보일러에 그냥 꽂으시면 되요 ^^ 딸깍소리가 나면 연결이 끝납니다. 타 제품은 너트를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동양이지텍도 작년까지는 그랬던거 같은데 이번 2013년식은 업그레이드 됐나봐요. 그냥 꽂으면 연결되고 회색부분을 누리고 빼면 빠지고, 동양이지텍이 보일러 전문회사라 제품의 디테일이 다른거 같습니다.
네번째 사진이 보일러 물을 넣는 입구입니다. 연결이 다 완료 되면, 전원을 켠 상태에서물을 넣으시면 되요. 처음엔 삑삑하는 경고음
이 들리는데, 경고음이 없어질때까지 물을 넣으시면 됩니다.^^ 1L정도 들어갑니다.처음에 넣으실 때 정수물이나 생수를 넣어주시는 게
제품에 좋다고 하네요
물이 다 채워지거나 부족한걸 알아보려면 보일러 오른쪽에서 형광연두색 표시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4개는 물이 다 채워진 상태입
니다. 이 표시가 줄어들면 채워주시면 되는데, 한달에 한번 반컵정도만 넣으면 된다고 하네요
온도를 조정하고 작동이 시작되면 미세하게 “윙~’”이렇게 소리가 들려요. 아마 물 끊이는 소리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 분 후에
소리가 없어요. 전기매트처럼 확 뜨거워지는 게 아니라, 미지근하게 점점 온도가 올라와요. 하루종일스팀보이 사용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끓이고 다 끓은 후엔 조용
하고 이런식으로 보일러가 반복한다고 하네요
★ 제품 A/S 및 안전성 ★
온수매트가 이름이 매트라서 매트가 중요하다 생각할수 있는데 엄연히 따지면 온수매트의 핵심은 보일러이거든요. 그래서 전 보일러를
생산하는 업체로알아봤습니다. 동양이지텍이 침대용보일러를 직접생산하고 제품도 판매를 하더라고요. 직접 생산업체다 보니 홈페이지의 글을 보면 A/S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성입니다. ^^ 아이나 연세 높으신 어른이 있으신 분들은 제 말에 공감하실거에요. 동양이지텍
보일러는 7종의 안전센서가 있습니다.
설정온도 이상으로 온도가 이탈될 경우 자동 차단 물부족인 경우 5분 경고알림후 전원 차단 보일러 작동중 총격이나 이동될 때 안정을 위한 자동 전원 차단 등등 이 정도면 아이들 있는 집안에서도 안전하게 사용가능할거 같아요
이상 늦은 후기입니다. ^^제가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나름 열심히 적었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궁금하신분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
스팀보이 온수매트 홈쇼핑으로 1주일간 사용후기
스팀보이 온수매트 보일러와 매트 구매 한지 일주일이 지난 후 ^^ 그 동안에 미뤄놨던 후기를 적습니다.
일주일 사용 소감을 말씀드리면~ 음~ 이래서 다들 스팀보이 온수매트를 사용하는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기장판을 이용했을
땐 개운하지 않은 몸의 뻐근함이 있고, 등이 뜨거워서 깬적이 많은데
스팀보이 온수매트는 이불 속이 훈훈하니 따뜻해서 푹 잘 수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좀 땀이 나기도 했는데요. 추위를 많이 타는 아내는 정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럼 이제 차근차근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 제품 디자인 ★
책과 비교 한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보일러의 사이즈가 작습니다. ^^
블랜앤 화이트로 집안 인테리어에 손색없는 디자인이라 생각돼요.
매트는 베이직색상의 포근한 극세사로 되어 있고, 바닥은 미끄럼 방지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스팀보이 온수매트는 겉 매트싸개가 따로 분리돼요 ^^ 제가 이제품을구매한 이유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매트싸개가 분리되어 세탁을
간편하게 하실수 있고 나중에 극세사말고 면으로 교환하시고 싶으시거나 다른 디자인으로 바꾸고 싶으신분들은 커버만 교체하시면 될
거 같아요
발치쪽에 이렇게 지퍼처리가되어 있고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방수커버가 되어있는 온수매트와 그걸 감싸고 있는 매트커버가 분리됩니
다. 매트커버는 누빔처리가 되어있습니다. ^^
★ 설치 및 보일러★
여성분들도 간편하게 설치할수 있도록 제작이 되었습니다. 매트에 연결된 두 개의선을 보일러에 그냥 꽂으시면 되요 ^^
딸깍소리가 나면 연결이 끝납니다. 타 제품은 너트를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동양이지텍도 작년까지는 그랬던거 같은데 이번 2013년식은 업그레이드 됐나봐요.
그냥 꽂으면 연결되고 회색부분을 누리고 빼면 빠지고, 동양이지텍이 보일러 전문회사라 제품의 디테일이 다른거 같습니다.
네번째 사진이 보일러 물을 넣는 입구입니다. 연결이 다 완료 되면, 전원을 켠 상태에서물을 넣으시면 되요. 처음엔 삑삑하는 경고음
이 들리는데, 경고음이 없어질때까지 물을 넣으시면 됩니다.^^ 1L정도 들어갑니다.처음에 넣으실 때 정수물이나 생수를 넣어주시는 게
제품에 좋다고 하네요
물이 다 채워지거나 부족한걸 알아보려면 보일러 오른쪽에서 형광연두색 표시를 보시면 알수 있습니다. 4개는 물이 다 채워진 상태입
니다. 이 표시가 줄어들면 채워주시면 되는데, 한달에 한번 반컵정도만 넣으면 된다고 하네요
온도를 조정하고 작동이 시작되면 미세하게 “윙~’”이렇게 소리가 들려요. 아마 물 끊이는 소리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몇 분 후에
소리가 없어요. 전기매트처럼 확 뜨거워지는 게 아니라,
미지근하게 점점 온도가 올라와요. 하루종일스팀보이 사용하시는 분들 얘기 들어보면 온도가 떨어지면 다시 끓이고 다 끓은 후엔 조용
하고 이런식으로 보일러가 반복한다고 하네요
★ 제품 A/S 및 안전성 ★
온수매트가 이름이 매트라서 매트가 중요하다 생각할수 있는데 엄연히 따지면 온수매트의 핵심은 보일러이거든요. 그래서 전 보일러를
생산하는 업체로알아봤습니다. 동양이지텍이 침대용보일러를 직접생산하고 제품도 판매를 하더라고요.
직접 생산업체다 보니 홈페이지의 글을 보면 A/S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안전성입니다. ^^ 아이나 연세 높으신 어른이 있으신 분들은 제 말에 공감하실거에요. 동양이지텍
보일러는 7종의 안전센서가 있습니다.
설정온도 이상으로 온도가 이탈될 경우 자동 차단
물부족인 경우 5분 경고알림후 전원 차단
보일러 작동중 총격이나 이동될 때 안정을 위한 자동 전원 차단 등등
이 정도면 아이들 있는 집안에서도 안전하게 사용가능할거 같아요
이상 늦은 후기입니다. ^^제가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나름 열심히 적었는데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혹시나 궁금하신분 있으시면 언제든 문의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