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 거주중인 만29세 흔남입니다. 취미 생활이란 거, 여러분들도 최소 하나씩은 가지고들 계세지요? 남들보다 특별나고 뛰어나야만 하는 '특기'와는 달리, 그저 즐길 줄만 안다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취미' 입니다.
제 취미는 제목에서 나타난 것처럼, 노래 부르기랍니다. 물론 노래 외에도 이런저런 다른 취미 또한 가지고 있지만요 ^^
음 .. 이런 표현이 알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취미로 삼기에 적합한 특성을 궂이 고르라 한다면 아마 '접근성'이 아닌가 싶어요.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으로 인해 즐길 수 있는 일을 즐기기 못할 때가 많다고 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겠지요. 물론 그런 일이라고 해서 취미가 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즐겁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어서요 ^^
아무튼, 노래하는 취미는 특별한 제약이 없어서 참 좋아요. 아무때나 원한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흥얼거릴 수 있는 게 바로 노래니까요. 노래방 또한 전국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유흥업소 중의 하나라 원한다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지요. 물론 가격대는 천차만별이지만 ..^^;
특별히 어떤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적고 있었던 건 아니다보니 어떻게 글을 마무리 지어야할지 살짝 난감하네요, 하하. '혼자서라도 노래방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불연듯 적기 시작한 글이었거든요 ^^ 듀엣이나 합창도 있긴 하지만, 노래는 일반적으로 혼자서 즐기는 취미라고 볼 수 있는데, 유흥 목적을 위한 노래방이 아니라 노래하는 취미 그 자체를 즐기기 위한 장소로서의 노래방은 왠지 모르게 참 어색한 거 .. 저 혼자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요즘 혼자 노래방가기 어색한 사람들을 위한 '개인 노래 연습실'도 있다고 하니, 세상 참 좋아진 것 같네요, 하하.
마지막으로 저렴한 노래방 정보 공유하면서 글 마무리 지을께요. 혹시 세종대 or 어린이대공원(화양리라고도 하지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건대 주변에 자주 놀러가시는 분들이시라면 발품 살짝 파셔서 저렴한 노래방에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건대 주변에 있는 노래방들은 시간당 15000~20000원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소개할 노래방 이름은 '영해' 노래방이고, 위치는 7호선 어린이 대공원역 4번 or 5번 출구 방향으로 나와 화양리 방향으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4번 출구로 나오셨다면 U턴 후, 화양리 방향으로 좌회전 하셔서 걷다가 좌측편에 맥도날드가 보일 때 횡단보도를 건너시면 한솥 도시락 옆에 3층, '영해' 노래방이라고 보이실 거에요.
5번 출구로 나오셨다면 출구 나오신 후 좌회전 하셔서 몇 년 전에 조성된 공원 옆 샛길을 통해 쭉 내려가세요. 내려가시면 '영해'노래방 간판이 보이실 거에요.
요금은 1분에 100원꼴로 1시간에 딱 6000원입니다. 보통 6000원을 내고 60분을 받거나, 10000원을 내고 100분을 받는데요, 10년 전부터 그 가격이었답니다. 10년 전 물가다 보니 서비스는 많이 받지 못하지만 가격 자체가 워낙 싸니, 필요하시면 추가 요금 내시고 더 부르시면 될 겁니다 ^^
저렴한 가격 외에 또 다른 장점으로는 질러넷 최신 기계가 구비되어 있다는 점일까요? 녹음 기능이 있어 녹음한 곡을 개인 USB에 저장하거나 질러넷 사이트에 전송한 후, mp3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자신의 목소리가 궁금하다면 도움이 될만한 기능이겠지요. 물론 정밀 채점 기능도 있긴 하지만, 박자와 음정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방도 있어서, 그 부분은 수정이 좀 필요할 듯 싶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보니 노래방 광고하는 글로 착각이 될 수도 있겠군요. 전 그저 노래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저렴한 노래방을 찾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아는 정보를 공유한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노래방 주인 아저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답니다, 하하.
아, 그리고 혹시 저처럼, 노래방이 가고는 싶은데, 혼자 노래방 가기에는 좀 꺼려지시는 분이 계신다면, 같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성별이나 연령 고하 상관없이,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저야 어떤 분이든 환영이니 댓글 달아주세요. 모르는 사람과의 노래방이라는 게 어찌보면 뻘쭘하고, 어색할 수 있지만.. '그런 뻘쭘함과 어색함도 잠시일 뿐' 이라고 믿고 싶어서요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참 많은 세상이잖아요, 요즘. 여러분이 가진 취미가 그 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해줄 수 있는, 그런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
노래 부르기, 좋아하세요?
취미 생활이란 거, 여러분들도 최소 하나씩은 가지고들 계세지요?
남들보다 특별나고 뛰어나야만 하는 '특기'와는 달리,
그저 즐길 줄만 안다면 누구나 가질 수 있는 것이 바로 '취미' 입니다.
제 취미는 제목에서 나타난 것처럼, 노래 부르기랍니다.
물론 노래 외에도 이런저런 다른 취미 또한 가지고 있지만요 ^^
음 .. 이런 표현이 알맞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취미로 삼기에 적합한 특성을 궂이 고르라 한다면 아마 '접근성'이 아닌가 싶어요.
시간적, 공간적인 제약으로 인해 즐길 수 있는 일을 즐기기 못할 때가 많다고 한다면,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겠지요.
물론 그런 일이라고 해서 취미가 될 수 없는 건 아니지만,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가지고 있다면
그렇지 못한 사람보다 더 즐겁지 않을까.. 란 생각이 들어서요 ^^
아무튼, 노래하는 취미는 특별한 제약이 없어서 참 좋아요.
아무때나 원한다면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흥얼거릴 수 있는 게 바로 노래니까요.
노래방 또한 전국 어디서나 찾아볼 수 있는 유흥업소 중의 하나라
원한다면 언제든지 사용할 수 있지요. 물론 가격대는 천차만별이지만 ..^^;
특별히 어떤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 이 글을 적고 있었던 건 아니다보니
어떻게 글을 마무리 지어야할지 살짝 난감하네요, 하하.
'혼자서라도 노래방 한 번 가볼까?' 하는 생각을 하다가 불연듯 적기 시작한 글이었거든요 ^^
듀엣이나 합창도 있긴 하지만, 노래는 일반적으로 혼자서 즐기는 취미라고 볼 수 있는데,
유흥 목적을 위한 노래방이 아니라 노래하는 취미 그 자체를 즐기기 위한 장소로서의 노래방은
왠지 모르게 참 어색한 거 .. 저 혼자만 그런 건 아니겠지요?
요즘 혼자 노래방가기 어색한 사람들을 위한 '개인 노래 연습실'도 있다고 하니,
세상 참 좋아진 것 같네요, 하하.
마지막으로 저렴한 노래방 정보 공유하면서 글 마무리 지을께요.
혹시 세종대 or 어린이대공원(화양리라고도 하지요?) 근처에 거주하시거나
건대 주변에 자주 놀러가시는 분들이시라면 발품 살짝 파셔서
저렴한 노래방에 한 번 가보시는 건 어떨까요?
건대 주변에 있는 노래방들은 시간당 15000~20000원 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제가 소개할 노래방 이름은 '영해' 노래방이고,
위치는 7호선 어린이 대공원역 4번 or 5번 출구 방향으로 나와
화양리 방향으로 도보 약 5분 거리입니다.
4번 출구로 나오셨다면 U턴 후, 화양리 방향으로 좌회전 하셔서 걷다가
좌측편에 맥도날드가 보일 때 횡단보도를 건너시면
한솥 도시락 옆에 3층, '영해' 노래방이라고 보이실 거에요.
5번 출구로 나오셨다면 출구 나오신 후 좌회전 하셔서 몇 년 전에 조성된 공원 옆 샛길을 통해 쭉 내려가세요.
내려가시면 '영해'노래방 간판이 보이실 거에요.
요금은 1분에 100원꼴로 1시간에 딱 6000원입니다.
보통 6000원을 내고 60분을 받거나, 10000원을 내고 100분을 받는데요,
10년 전부터 그 가격이었답니다.
10년 전 물가다 보니 서비스는 많이 받지 못하지만 가격 자체가 워낙 싸니,
필요하시면 추가 요금 내시고 더 부르시면 될 겁니다 ^^
저렴한 가격 외에 또 다른 장점으로는 질러넷 최신 기계가 구비되어 있다는 점일까요?
녹음 기능이 있어 녹음한 곡을 개인 USB에 저장하거나
질러넷 사이트에 전송한 후, mp3 파일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노래하는 자신의 목소리가 궁금하다면 도움이 될만한 기능이겠지요.
물론 정밀 채점 기능도 있긴 하지만,
박자와 음정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방도 있어서, 그 부분은 수정이 좀 필요할 듯 싶습니다.
글을 작성하고 보니 노래방 광고하는 글로 착각이 될 수도 있겠군요.
전 그저 노래를 즐기는 사람으로서, 저렴한 노래방을 찾는 분들을 위해
제가 아는 정보를 공유한 것 뿐이니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
노래방 주인 아저씨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답니다, 하하.
아, 그리고 혹시 저처럼, 노래방이 가고는 싶은데,
혼자 노래방 가기에는 좀 꺼려지시는 분이 계신다면, 같이 가보는 건 어떨까요?
성별이나 연령 고하 상관없이, 노래 부르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저야 어떤 분이든 환영이니 댓글 달아주세요.
모르는 사람과의 노래방이라는 게 어찌보면 뻘쭘하고, 어색할 수 있지만..
'그런 뻘쭘함과 어색함도 잠시일 뿐' 이라고 믿고 싶어서요 ^^;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취미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스트레스 받을 일이 참 많은 세상이잖아요, 요즘.
여러분이 가진 취미가 그 스트레스를 모두 해소해줄 수 있는,
그런 활력소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만 줄이겠습니다.
그럼 좋은 밤 보내세요 ^^